ㅈㅔ가 요즘 카페에 자주 못들리는 이유는 불안한 마음에 가디언 어머님들이 다니시는
커뮤니티 센터에라도 가방 들고 왔다갔다 하기때문입니다.
공부를 한다기보다 걍 불안한 마음 위로라도 하려구요.
그중 한곳에서 낯선분을 만났어요.
이ㅑ기를 좀 나누니까 그분이 멋자이 3님이시더군요.
자그맣고 예쁘게 생기신....
아이들과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십니다.
그리고 며칠전에 반가운 전화한통을 받았어요.
칭송칭송님에게요.
아주 다정하신 목소리를 가지셨더군요,
제가 도울일 하나없이 너무 잘 정착을 하셔서 놀라왔습니다.
근간에 만날 날을 기약하고 끊은 짤븐 전화였습니다만.
다들 너무도 잘 자리잡고계시는데 놀라웠습니다.
우리가족 첨에 에들레이드 왔을때를 생각하니 비교되는 걸요....
모두들 낯선땅에서의 첫걸음 이십니다.
순탄하신 발 걸음 이시지만. 계속해서 잘 마무리 되시고 별 어려움 없이
자리 잡고 생활하시기를 바래봅니다.
언제 함 된장찌게에 식사나 함 하려구 한답니다.
첫댓글 반갑고 축하드립니다. 에들레이드에도 새로운 만남이 시작되는 군요..두분다 왜 소리소문없이 가셨을까..자연님께서 등업하심 되겠습니다.
정말 조용히 가셨네요. 정착 잘 하시고 에들레이드 쪽도 곧 소식이 활발해지길 기대합니다.
원래 조용하신 분들이 모든 일을 잘하는 겁니다..저처럼 별 것도 없는 게 덜거덕 거리지요...호주에서의 생활을 잘 하시라고 전해주세요...꾸벅..
에들레이드 소식 간만에 접합니다. 건강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