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시 딜레마 : 마등의 딜레마는 동탁이 최후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발생합니다. 폭군이 죽으면 동탁의 팩션은 충성파와 분열주의자로 갈라져 내전이 벌어지게 됩니다. - 마등이 이 싸움에 끼어들어 문지방 앞에서 거대한 전쟁을 벌여야 할까요? - 아니면 유혈사태를 피하고 사분오열된 동탁의 팩션이 자멸하기를 기다려야 할까요?
시작지점 : 게임 시작시 마등은 무도군의 반란군과 전투중입니다. 플레이어는 군 전체를 정복해서 서쪽에 든든한 거점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면 당신은 남쪽으로 정벌을 개시할지, 아니면 북서쪽을 보다 완전한 지배 하에 넣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첫댓글 마등이 충신으로 표현되는군요. 좀 다른 걸 기대했는뎁.
시작시 딜레마 : 마등의 딜레마는 동탁이 최후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발생합니다. 폭군이 죽으면 동탁의 팩션은 충성파와 분열주의자로 갈라져 내전이 벌어지게 됩니다.
- 마등이 이 싸움에 끼어들어 문지방 앞에서 거대한 전쟁을 벌여야 할까요?
- 아니면 유혈사태를 피하고 사분오열된 동탁의 팩션이 자멸하기를 기다려야 할까요?
시작지점 : 게임 시작시 마등은 무도군의 반란군과 전투중입니다. 플레이어는 군 전체를 정복해서 서쪽에 든든한 거점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면 당신은 남쪽으로 정벌을 개시할지, 아니면 북서쪽을 보다 완전한 지배 하에 넣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군주설명이랑
딜레마랑 팩션목표랑 약간 다른듯해요
군주설명은 연의를, 딜레마와 팩션목표는 정사를 첨가한듯
꽌시에서 좌가 한수, 우가 마초인 것 같습니다. 마대는 언급이 없네요
네. 그렇네요. 수정하였습니다.
좋았어.쟤들로 하여금 서하설정하
면서 놀아야지.
친동탁파라네요
동탁의 밑에서 군생활을 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요? ㅎ
ㅎㅎ 마등이 충신이라는 것에는 ... 그냥 유비의 4대장군 마초의 아버지라 저런 반열에 오른 것 같군요.
농서, 진창, 파서, 한중, 장안, 상용, 안정, 홍농(?) koei 삼국지 도시수와 흡사하네요.
아마 하동아닐까요
@라인하르트 하동은 당나라 이후 지명이라고 알고 있는데.. 저 지역 한나라 시대 이름이 홍농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Red eye 관우가 하동군 해현 출신이라든데 한대에 있던 지명 아닌가요?
@라인하르트 아. 그런가요. 여기서는 하동이라 표기했으니 하동군이 맞나봅니다. 제가 잘못알고 있었나봅니다.
@Red eye 서위를 병합하면서 하동 태원 상당 3군을 세우면서 나타났습네다. 하동,하서,하내 3하는 주에 속하지않고 사례교위가 관할합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