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리학적으로 실패는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그 하나는... 왕한 것에 의해 생기는 실패와
그 두번째는... 인연이 박한 것에 대한 집착, 부작용으로 생기는 실패입니다.
왕한 것이 무엇이고?
인연이 박한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실패를 겪는 대상이 달라지고,
왕해질 때가 언제이고? 박해질 때가 언제인지?에 따라
실패를 겪는 시기 또한 달라짐니다.
하늘이 한 인간에게 실패를 주는 시기와..
어떤 과정을 거처 실패하게 되며?
어떻게 해야 극복을 하는지?에 대하여
저도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왜? 실패하는가?였죠.
일이 잘된다는 것은 오행의 기운이 오고 감에 끊김이 없고, 중화를 이루고 있다는 것인데...
그 중화가 기우는 것입니다
취하면 그 고마움을 모르고 배은망덕하게 굴 듯.
이렇게 왕해서 혼탁해진 오행의 기운에 주변의 모든 것이 따르지 않게 되죠.
그런데. 만약 이것이 진로에 해당한다면,
아무리 주변의 기가 나의 왕한 기운을 덜어낸다 하여도
계속 쌓아올리고자 하는 노력을 하게 됩니다.
실패하라는 하늘이 주신 미션은
틀려도 계속 연습하라는 말과 같은 뜻이죠.
그것이...격이자 진로에 해당하니..
어느 누구도 해 보지 못한 공부와 연구와 학문과 칠학과 기술과~ 그 방면에서의 실패가 하늘이 준비하신 선물이고, 실패를 하는 것이 하늘의 뜻이고 당연한 것이니~
실패할 짓만 하게 되고,
주변에서도 계속 실패를 하도록 놓아 두게 됩니다
실패를 계속 하려면 실패할 꺼리가 있어야 하고
또 그 사람이 멀쩡하게 살아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런 시기에는 고생한 것에 비해 (중요합니다.) 일은 썩 잘 풀리는 것 같지 않은데,
근근이 먹고 살게는 해 주신다는 것이
실패하라고 하늘이 만들어준 시기에
진로에서 천직에 진입하였을 때의 특징입니다.
하늘이 정해준 해당 오행의 함량은 정해져 있는데,
이것을 채우지 못하면 반드시 채우게 하며 이것이 엄청난 고생으로 나타납니다.
진로운이 아님에도 미리 고생을 채웠다면, 진로운이라 하여도 그리 고생이 심하지는 않쵸.
저는 , 여전히 이재에 어둡고...신왕 근왕 인왕의 소신줏대 똥고집 3종셋트덕에 애교도 그리 많지 못합니다(없습니다!)~낯을 마니 가리며~ 부러질지언정, 절대 나를 굽히지 않는 빳뻣한 거만함과 오만함이 있는 저는 지금 인고의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진상관 상관운 필멸
가상관 인수운 필사...,
안죽고 살아남은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헌데,아픈몸이 나으니...가난이 찾아왔습니다.ㅎ
원래가 돈 읎꼬! 빽 읎꼬! 끗빨없는 저였는데...
제 인생에서 가~~~장 돈없고 가난한 운대를 저는 지금 지나고 있는 중이고요.ㅎㅎ
돈은 문서에 다 묶여버렸고.
인수는, 내 용신인 상관이를 극해버리니.이건 뭐 죽도밥도 안될판...ㅠㅠ
그래도 몸 아픈것보단~돈없꼬 가난하게 낫다..,하며, 셀프합리화로 살아감니다.
내 몸이라도 건강하니 이게 어디나며~^^ㅎㅎ
이 또한 지나가리라~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중입니다^^
돈 있을때 시간이 없고.,
시간 있을땐,. 돈이 없고~
돈과 시간이 있으니, 건강이 없다!란 말이 생각이 나더군요, 나중에 제가 그렇게되면?안될텐데...하며^^;;
모두들 운명가에게 묻습니다
언제쯤 쉽게 취직하고 결혼하고 돈을 벌고 자녀를 가지고 승진하겠냐고?
그러나 쉽게 가는 길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 그렇게 섭섭해 합니다.
저는 아직, 오랜 인고의 기간을 조금 더 견뎌내야만 인묘진 봄날을 맞이할수가 있습니다.
동 트기 전이라, 아직은 아둡고 춥습니다.
누구나 자기 진로에서 두 대운을 보내야 해당 진로에서 어떤 것이 오더라도 우려하게 하늘의 뜻을 따를 수가 있지요. 여기에는 그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이것이 진정 실패하지 않는 삶이라 그러하지요.
하늘은 .. 실패하지 않는 길로 가도록 기존의 길에서 실패를 내려 주십니다.
허나 인간은 그 길을 자꾸만 부정하니.. 그 실패가 다만 실패로 기억될 뿐이지.
만약 그 길로 제대로 들어서서 하늘의 뜻을 이해하는 경지에 가게 되면...기존의 길의 실패가 천직으로 이끄는 성공한 실패였음을 알아차리게 될테지요.
명리는..
내가 지금 성공을 위한 실패 중인지? 아닌지?
얼마만큼 아플지?.. .언제까지 아플지?를 알려주는 거의 유일한 알려진 도구입니다.
그것만으로도 배우고 익힐 가치가 있습니다.
수레바퀴에 용감하게 대드는 사마귀를 기특하게 여기는
사람이 있듯이,
시련에 굴하지않코 맞서는 사람을 기특하게 여기는 하늘이 있다.
하늘이 내려준 길을가며,닥치는 시련에 굴하지 않는것과
자신의 길을 벗어나서 대드는 것과는 다르다.
고로,하늘은 자신의 천명을 거스리지 말라고 가르치고있다.
사람들이 이를 모르고,안되면 될때까지 미련을 떨고
반대로,될때까지 노력하면 결국 이루는데,
이를 모르고 포기하는 어리석고 아둔한 자들이 참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