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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제목 :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입니다.
성경 본문 : 창세기 37장 1절~11절
설교 자 : 박 한 서 목사 <2025년 8월 17일 주일 오후>
사랑하는 행복 가족 여러분!
1) 성경에 보면 <요셉>은 꿈을 꾸었습니다.
<요셉>은 아주 어려운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꿈을 꾸며 살아갔습니다.
여러분! 사람을 지탱시키는 힘은 어디서 나올까요?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돈. 명예. 지식. 권세가 있으면
얼마든지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작 사람들은
그런 것 때문에 살고 죽는 것이 아니라...
꿈 때문에 살고 죽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성경 <잠언>29장 18절에 말씀하십니다.
18절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거니와.
율법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킹 제임스>역(KJV)에서는 ‘묵시’를 ‘vision’으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Where there is no vision. ⇒“ 비젼이 없으면 방자히 행한다.”는 뜻입니다.
즉 꿈이 없는 사람은 멋대로 맘대로 산다는 것입니다.
<요셉>은 꿈이 있기에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멋대로 맘대로 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환경을 탓하며 멋대로. 맘대로 살아갑니까?
사람들이 사는 것을 보면 이 시대는
인간으로서 올바른 vision을 상실해 버린 시대처럼 보입니다.
모두가 경제 논리에 빠져서 부모는 그저 자녀를 좋은 학교에
보내는데 만 급급하고. 청년들도 그저 좋은 직장만 찾아다닙니다.
부모들은 그저 남보다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환경에 사는 것이 바램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런 세상의 사람들과 같은
방식의 삶을 추구해서는 안 됩니다.
세상을 보면 크게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는 인간의 욕망. 즉 야망적인 꿈을 꾸며 사는 사람입니다.
- ambition의 소유자입니다.
또 다른 사람은 자기를 넘어 세상을 이롭게 하려는
꿈을 꾸며 사는 사람입니다. - vision의 소유자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런 꿈을 꾸어야 합니다.
<요셉>은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났지만
그 속에서 묵묵히 꿈을 키우며 살아갔습니다.
그는 가족을 구원할 꿈을 꾸었습니다.
그는 민족을 구원할 꿈을 꾸었습니다.
더 나아가 그는 세계를 구원할 꿈을 꾸었습니다.
그는 현실 앞에 굴복하지 않고. 꿈을 꾸며
성실히 살아갔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ambition이 아닌 vision을 소유한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들어 쓰십니다.
여러분! <콘돌리자 라이스>라는
<미국>의 흑인 여성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녀는 여러분이 아시는 데로 전에 <부시>대통령이 재선되자
<파월>국무장관 후임으로 <콘돌리자 라이스>라는 여성을
<미국>국무 장관에 임명했습니다.
<미국>역사상 최초의 흑인 여성 국무장관이 탄생한 것입니다.
<콘돌리자 라이스>는 노예의 후손이라고 합니다.
그녀의 고조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백인가정의 노예였습니다.
그녀는 <미국> 감리 교회의 목사님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할아버지도 목사였고. 아버지도 목사였으니
대를 잇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아버지는 사랑하는 딸. <콘돌리자 라이스>에게
신앙과 함께 꿈과 비전을 갖게 했습니다.
그녀가 열 살 때 부모는 자녀들을 데리고 선교여행을 하였습니다.
<워싱톤> D.C.에 이르렀을 때, 아버지는 밖에서 백악관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때 <콘돌리자 라이스>는
“피부색 때문에 우리는 밖에서만 백악관을 구경해야 되나요?” 라고
물으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언젠가는 내가 저 안에 들어가서 일을 할 것입니다"
그 후 그녀는 열심히 공부해서 <스탠포드>대학의 교수가 되었고.
25년 후 그녀가 35세가 되었을 때 그녀는 <미국>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여성으로서 백악관 안보담당 보좌관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녀는 <미국>최초의 흑인여성 안보담당 보좌관이 된 것입니다.
세계의 분쟁과 <미국>의 안보가 그녀의 손에 달려 있었습니다.
백악관 안보담당 보좌관은
옛날 월남전을 종식시킨 <헨리 키신저>나 <브레진스키>같은
세계 두뇌들이 앉았던 중요한 자리입니다.
그리고 4년 후 <부시>가 대통령에 재선되자
다시 그녀는 흑인 여성으로서 <미국>최초의
국무장관에 임명된 것입니다.
<콘돌리자 라이스>에게는 믿음 안에서 vision이 있었기에
그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불확실성의 세상에서
우리를 존재케 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vision을 품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우리를 바른길로 인도합니다.
비전의 사람은 세상에 굴복하지 않습니다. 기죽지 않습니다.
세상에 편승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을 주도합니다.
2) 하나님은 <요셉>을 훈련하셨습니다.
<요셉>은 놀라운 꿈을 꾸었지만 아직 비전의 도구로
쓰임 받기에는 준비가 덜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요셉>을 광야 학교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를 고난 속에서 혹독하게 훈련 시키셨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요셉>은 아직 자기 의가 살아 있었습니다.
사람들을 정죄하고 판단하는...
아직은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우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관점으로 형제들은 지적하고 훈계했습니다.
형제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고자질 했습니다.
그런 그를 하나님은 광야 학교로 인도하였습니다.
<요셉>은 고난 속에서 훈련을 받았습니다.
고난은 하나님의 사람을 온전케 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의 손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나섭니다.
그러나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판단하고. 정죄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비전은 덤비는 것이 아니라 ... 섬기는 자의 몫입니다.
그런데 섬기는 자로 훈련되지 않고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뛰어 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꿈은 있는데...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세상을 섬겨야 한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예전에 저 역시 큰 꿈을 꾸었습니다. 그때 저도 철없이 덤볐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떤 일을 하려고 할 때마다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저는 인위적인 방법으로 그것들을 해결해 내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갈등이 있었고.
스스로와 타인에게 상처와 아픔을 주었습니다.
내 꿈이 실현되기는커녕. 오히려 저는 내리막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 후 저는 무려 30년여 동안 엄청난 아픔과 시련의 길을
걸어가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고난의 문턱에서 저의 눈을 열어주셨습니다.
저는 아픔을 통해서 수많은 고통과 아픔을 당한
세상 사람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로소 욕망과. 야망이 아닌...
진정한 하나님의 비전을 보았습니다.
즉 세계의료 선교의 비전을 본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그 비전은 과거에 이미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그 비전을 수행하기에 너무도 준비되지 않았던 것이었습니다.
내 안에 숨겨진 교만함. 거만함. 오만함. 자만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저를 철저히 낮추었습니다. 더 이상 낮아 질 수 없는...
죽음의 지경까지 저를 낮추셨습니다.
비로서 세계 선교가 무엇인지...
어떻게 세계선교를 하는 것인지 어렴풋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돈도. 명예도. 권력도. 세상의 학문과 철학도 아닌
철저히 낮아진 섬김의 자세였습니다.
비로서. 성경이 다시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요셉> <모세> <여호수아> <기드온> <다윗> <다니엘> <느혜미야>
그분들은 한결 같이 섬김의 삶을 살았습니다.
선교의 완벽한 모델이신 예수님은...
왕이 시었음에도 불구하고 철저히 낮은 자로 섬기셨습니다.
비로소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자는 군림하거나. 권세를 부리는 자가 아닌...
겸손히 낮아져서 세상을 섬기는 자라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구하는 것을 주시지 않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섬기는 자로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권세와 축복이 올수 없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것은 마치 훈련되지 않는 어린 아이에게 칼을 맡기는 것과 같았습니다.
돈. 명예. 권력. 지식이 섬김의 사람으로 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어질 때에 그것은 무기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마음에는 숨겨진 한이 있었습니다.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세도 부리고 싶은 마음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나의 욕심. 나의 명예. 나의 이름을 내고 싶은
마음이 감춰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제 안에 있는 이 모든 불순물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불같은 시련을 주셨습니다.
저는 이 불같은 시련 속에서 내안의 수 없이 많은 불순물들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은 그것을 하나하나 제거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하나씩 나를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내 이름. 내 명예. 내 것이라는 것을 하나씩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해 살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철저히 낮아져서 세상을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주님이 죄 많은 나를 섬겨 구원 하셨듯이 나도 이제
그 빚을 갚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날마다 다짐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날마다 제가 죽어야 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하나님은 이제까지의 삶이 아닌
전혀 다른 삶을 살게 하시기 시작했습니다.
죄수들이 우글거리는 교도소와
경찰서에 찾아가서 그들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군부대에 찾아가서 군인들에게 섬기에 하셨습니다.
시립병원에 찾아가서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행려병자들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거리를 방황하고 헤매는 노숙자 분들을 섬기게 하셨습니다.
이혼하고 사별하여 상처받은 사람들을 섬기는 사역을 하게 하셨습니다.
과거에는 제가 원하는 일을 골라서 했지만.
이제는 어느 것 하나 제가 원해서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철저히 인도하셨습니다.
저는 그것을 거절할 수가 없었습니다.
돌봄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 가출 청소년들.
밥을 굶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섬겼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저를 높여주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제가 스스로 높아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시려고 저를 높여주셨습니다.
노인 사역은 철저히 섬기는 사역입니다.
대접받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철저히 섬기는 자리었습니다.
그러자 이제 하나님은 저에게 <세계 의료 선교>라는
세계를 섬기는 길로 인도하시기 시작했습니다.
저에게 꿈을 주셨던
세계선교의 비전을 이제야 열어 주신 것입니다.
그 비밀은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요셉>과 같이 낮은데 까지 내려가 철저히
세상을 섬기려는 마음자세가 있어야 했습니다.
저는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비전은...
세상의 지식이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신뢰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섬기는 자라야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지난날 어리석게도 돈을 모으고. 사람을 모으고.
세상의 힘을 모아서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전혀 몰랐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일... 하나님의 비전은
섬기는 자로 준비된 사람에게 열어주시고.
맡기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하나님은 <요셉>에게 비전을 주시고
그리고 그 비전을 이루는 사람으로 쓰시기 위해 철저히
훈련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드디어 그는 자기를 버렸습니다.
그는 가족을 초월하였습니다. 민족도 초월하였습니다.
오히려 자기의 원수 나라의 죄수들까지 섬겼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은 <요셉>에게
천하의 모든 권세를 다 맡기셨습니다.
<애굽>의 2인 자가 되게 하셨습니다.
<요셉>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쓰시는 모든 위인들은 한결 같았습니다.
그들이 꿈을 꾸었을 때에. 하나님은 여지없이 그들을 연단하셨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민족의 지도자가 되기를 원했지만
그는 광야에서 무려 40년을 연단 받았습니다.
<다윗>도 왕이 되는 비전을 받았지만 무려 10년의
세월을 도피하며 연약한자를 섬기며 훈련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3년 반이나 훈련 받았습니다.
위대한 <바울>도 부름 받고 광야에 나가
수년을 훈련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비전을 이루는 사람 중 어느 누구도
훈련받지 않고는 하나님의 비전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금을 좋아 하시지요?
그런데 금에는 24K가 있고. 18K가 있고. 14K가 있습니다.
금에 숫자가 있는 것은. 금이 불속에 들어갔다 나온 수라는 것입니다.
불속에 많이 들어갔다가 나온 금만이 정금이 될 수가 있습니다.
<욥기>23장 10절 말씀에서 <욥>은 고백합니다.
10절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다니엘>의 세 친구는 불속에 던짐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그 불속에서는 타지 않는 사람으로 훈련된
순금 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비록 이방 나라에 포로로 잡혀갔지만
하나님을 향한 바른 신앙과 바른 비전을 품고 살아갔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쓰시기 전에. 반드시 먼저 훈련을 하십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든지 저절로 훈련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훌륭한 군인은 훈련을 잘 받아야 합니다.
훈련받지 않고는 절대로 좋은 군사가 될 수 없습니다.
오래 전에 <박태완>선수가
<호주>에서 열린 경기에서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세계대회 예선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완전히 망신을 당했습니다.
선수가 훈련을 잘 안하고
광고나. 행사나. 돈벌이에 팔려 다녔습니다.
일찌감치 세상맛에 빠져 들어갔습니다.
그러니 좋은 선수가 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후 <박태환>은 환골 탈퇴하고 열심히 훈련을 하여
자유형 400m와 100m. 200m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특히 200m에서는 남의 수영복을 빌려 입고 우승을 했습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2.009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뼈저린 패배를 마음에 새겨 겸손하게 다시 철저히 훈련을 한 결과.
이렇게 좋은 성적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시 지금 어려움 중에 있습니까?
실패 했다고 여겨지십니까?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쓰시려고
여러분을 훈련하시는 중이신 것입니다.
겸손히 사람과 세상을 섬겨 보십시오.
신비하게 길이 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하나님은 <요셉>에게 고난의 길을 걷게 하셨습니다.
그는 형들로부터 시기와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노예로 팔려갔습니다.
<보디발>의 집에 팔려가서 노예 살이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곳에서 정말 성실과 열심으로 주인을 섬겼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성실히 열심히 섬긴 그에게 어느 날 또 시련이 왔습니다.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뿌리치자 모함을 받아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요셉>은 또 그곳에서 성실히 열심히 섬겼습니다.
그는 철저한 노예로. 종으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은 그를 자꾸만 높이시는 것입니다.
자기가 스스로 높아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자꾸만 그를 높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사람에게 상처를 받거나
비교 우위에서 지거나 하면 한이 맺히게 마련입니다.
못 배운 것 한이 되고. 못 가진 것 한이 되어
복수심으로 배우고. 복수심으로 돈을 벌고.
복수심으로 명예나 권세를 소유하려고 합니다.
<요셉>도 한이 많은 사람입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시기와 멸시와 비웃음과 조롱을 당했습니다.
그러니 보통사람 같으면 돈에 한이 되고. 권력에 한이 되었을 텐데
<요셉>은 절대로 그런 것을 탐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가는 곳 마다 종이 되어 섬겼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를 높였습니다.
마침내 꿈이 이루어지는 자리로 인도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인생을 사시면서...
돈 때문에. 명예 때문에. 권세 때문에. 지식 때문에
무시당하고. 멸시 당하신 적이 있습니까?
그럴지라도 절대로 한을 품지 마시기 바랍니다.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히 여기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축복을 베푸십니다.
한을 품으면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에게 일을 시키지 않습니다.
하늘의 권세와 축복을 맡기지도 않습니다.
오래전에 <일본>갔다 와서 놀란 것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노숙자가 <한국>보다 많은 것에 놀랐습니다.
둘째로 목사님과 선교사님이 많은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셋째로 <한국>사람들이 한이 많은 것을 보고 놀았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란 것은 성도님들이 한이 많은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더 더욱 놀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목사님 선교사님들이 더 한이 많다는 것이었습니다.
입만 열면 자신이 당한 한을 이야기 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한을 품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을 품으면 하나님의 축복이 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쓰시지 않습니다.
자신이 어려워 봤으니 오히려 고난당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섬기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요셉>과 같이 자신의 당한 아픔과 시련을.
비전을 이루는 밑거름으로 승화시키시기 바랍니다.
3) 꿈을 나누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요셉>은 자신의 꿈을 꾸고 꿈을 키우는 사람일뿐 아니라
꿈을 나누는 사람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신의 꿈을 나누지 않습니다.
남이 잘되는 것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속담에도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기만 잘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남을 잘되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축복의 도구가 될 뿐 아니라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요셉>은 자신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꿈을 위해 살았습니다.
다른 사람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다른 이들을 섬겨주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요셉>을 높여주셨습니다.
천하의 모든 권세를 다 맡기셨습니다.
사랑하는 행복 가족 여러분!
나의 꿈. 우리 교회의 꿈. 우리 민족의 꿈만이 아닌,
나와 우리 <행복한>교회와 우리민족을 넘어.
나 아닌 타인. 나의 가족이 아닌 다른 가족.
나의 민족이 아닌 다른 민족을 섬겨 그들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섬기는 일입니다.
<요셉>은 자신의 꿈을 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불어 넣어주는 꿈 넘어 꿈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요셉>과 같은 사람을 찾으십니다.
저와 여러분이 함께 그런 사람이 되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죽으면 죽으리라
주를 위해 살아가는 것 쉽지만은 않아요
나의 욕심 부와 명예 내려놓아야 하죠
하지만 걱정하지 마요
나를 드리는 순간
아버지의 크신 손이 강하게 붙드시죠.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 주를 위해 살았죠
죽으면 죽으리라
아버지의 기쁨의 눈물 보며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모두 마치고
아버지 향한 믿음을 지켰으니
이젠 나를 위한 그 면류관 주실 나의 아버지
내게만 아닌 주를 사모한 모든 자 에게니라
하지만 걱정하지 마요 나를 드리는 순간
아버지의 크신 손이 강하게 붙드시죠
수 많은 믿음의 선배들 주를 위해 살았죠
죽으면 죽으리라
아버지의 기쁨의 눈물 보며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모두 마치고
아버지 향한 믿음을 지켰으니
이젠 나를 위한 그 면류관 주실 나의 아버지
내게만 아닌 주를 사모한 모든 자 에게니라
보좌 앞에 앉은 나 기쁨의 눈물 흐르죠
내 눈물 닦아주시는 주님
그 따뜻한 손이 나를 만지죠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모두 마치고
아버지 향한 믿음을 지켰으니
이젠 나를 위한 그 면류관 주실 나의 아버지
내게만 아닌 주를 사모한 모든 자 에게니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