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한 권제목은 아버지가 주셨지. 강미경 정신 없이 넘긴 수 많은 페이지 주제도 목차도 내용도 모른 채 써왔다. 이제는 편집 할 때 얕고 초라해도 그 모습 그대로 가지런히 엮어 출판해야한다. 부끄러워할 자격은 없다. 자랑스럽다고도 못해도 담담히 내놓아야 한다.개근상은 탈 터이니
첫댓글 그 책이 3분의1쯤 써졌을 때 만났나요?그때도 빛났지만이렇게 멋진 시를 뿜어낼 줄은 몰랐어요♡
나 자신을 책 한 권으로 비유하신 허풍님의 시상은 늘 놀라게 합니다.아버지가 정해주신 강미경이라는 책은 분명 베스트셀러가 될거예요.응원합니다.
첫댓글 그 책이 3분의1쯤 써졌을 때 만났나요?
그때도 빛났지만
이렇게 멋진 시를 뿜어낼 줄은 몰랐어요♡
나 자신을 책 한 권으로 비유하신 허풍님의 시상은 늘 놀라게 합니다.
아버지가 정해주신 강미경이라는 책은 분명 베스트셀러가 될거예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