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을 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표정이나 기분을 표시하는 캐릭터 이모티콘을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은 극히 드물겠지요.
며칠 전 동대문 디자인플라자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카카오프렌즈 전시 판매점에 들어가 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리 캐릭터 얼굴의 이모티콘을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여기에는 갖가지 캐릭터들이 인형이나 팬시상품으로 만들어져 전시, 판매되고 있더군요.
온라인상에서만 존재하는 줄 알고 있는 캐릭터들이 오프라인에서도 버젓이 외형을 갖추고 있으니 참 반갑고 친숙하더라고요~ㅎ
이런 캐릭터들은 아주 오래 전 미국 디즈니랜드의 대표적인 캐릭터인 미키마우스, 도날드덕과 일맥상통하는 것으로서 현 시대에서는 어린이를 넘어서 성인에까지 확장되고 있는 듯합니다.












첫댓글 ^^
역시 상하이 맨님 정말 못 하고 모 르는것 이 없내 요 사진잘보아습니다
요 매장 손녀 딸 손잡고 가면 주머니 홀랑 털려 나온답니다ㅎㅎ
즐건 하루되세요
ㅋㅋㅋ저기 한번가게 되면.....!
예쁜게 넘 많아서 ........ㅎ
상하이매님 행복한 날 되세요~^^
이태원에는 이 상점이 오픈 전부터 줄을 서시오~~~~~~~~
하는데 강남역에도 두말하면
입 아프던군요^^
가격도 만만치 많구요ㅠㅠ
저는 어피치 젤 루 좋아해요ㅋㅋ
매장을 들어가는 순간ㅋㅋ
눈은 스캔
손은 빛의속도로 집어 바구니속으로
계산대가면 가격이 후덜덜ㅋㅋ
종류별로 한두개씩은 가지고있어요ㅋ
딸들이 좋아하는게 아니라
청단이가 좋아합니다ㅋ
이 복숭아가ㅋㅋ어피치입니다ㅋ
캐릭터 산업이 예전에 성황되었던적이 있었는데
다시 부흥된다면
또한 경제도 부흥되길 바래봅니다.
우왕~ 쪼거 인형하나
사서 껴안궁 자고잡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