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적재입니다.
올해도 결국 숨이 턱턱 막히는 무더위가 찾아왔네요.
다름 아니라 전해드릴 이야기가 있어서 글을 적어요. 손글씨로 써야 하는 글이지만 워낙 악필이라 제대로 알아보실 수 있게끔 타이핑으로 남깁니다.
평생을 약속한 사람이 생겼어요.
있는 그대로의 저를 이해해 주고 아껴주는 소중한 사람을 만나 앞으로의 삶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조금은 떨리고 두렵고 겁도 나지만, 삶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저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늘 해 오던 대로 좋은 음악 좋은 연주 들려드릴 수 있게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적재 드림
너무 축하드려요.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우와ㅏㅏㅏㅏ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적재님!!!!! 어떤 일도 두분이서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결혼생활이 되길 바라요❣️❣️
축하드립니당>,< 행복하세요!!!!
다시 한번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