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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2부 성경읽기
에스겔서 1장~15장
■시대 배경
남유다왕국(Kingdom of Judah)은 솔로몬왕 사후 이스라엘 왕국이 분열되어 이스라엘 민족 열두 지파 중 유다 지파 중심으로 이루어진 국가로, 수도는 예루살렘이다.
남유다 멸망
수도 예루살렘
바벨론에게 멸망
https://brunch.co.kr/@stonebible-wiki/35
북이스라엘의 수도 사마리아
북이스라엘 왕국은 처음에 세겜에 도읍을 정한다. 디르사로 천도하고, 오므리왕이 세멜에게 은 두 달란트를 주고 매입하여 그 산 위에 성을 건축하였습니다 .
그 성 이름을 산 주인이었던 세멜의 이름을 따서 '사마리아'라고 불렀습니다
남쪽 왕국의 수도 예루살렘에 대항하기 위하여 건설되었습니다
사마리아의 파괴
BC 721년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패망하게 될 때 파괴되었습니다
현재 사마리아는 세바스티아(Sebastia)라고 불리며, 발굴된 사마리아 성에는 많은 유적들이 있습니다
북이스라엘
수도 사마리아
앗수르에게 멸망(BC720년)
상세 내용
o 앗수르 제국 : BC 1200년~BC 609년 (약 600년) → 국력 쇠퇴기에 애굽과 신흥 바벨론은 앗수르 영토 패권을 놓고 전쟁을 벌임
o 1차 갈그미스 전투(BC.609년)
- 앗수르 쇠퇴 →신흥 바벨론 vs 이집트, 구 앗수르 영토 패권 다툼 → 애굽 군대(바로느고)가 갈그미스로 진격중 므깃도에서 유다와 전쟁(요시야왕 전사) → 유다 백성들, 여호아하스를 왕으로 세움 → 1차 갈그미스 전투(BC.609년) → 무승부 → 돌아가는 길에 바로느고(애굽)가 여호아하스를 폐위시키고 여호야김(여호아하스의 형)을 왕위에 세움 → 유다, 애굽의 지배하에 놓임
o 2차 갈그미스 전투(BC 605년, 바벨론의 예루살렘 1차 침공)
- 바로느고(애굽)와 느부갓네살(바벨론)의 격돌에서 느부갓네살 승리 → 바벨론, 예루살렘 침공, 점령 → 유다, 바벨론에 조공(여호야김, 충성 맹세) → 느브갓네살, 아버지 죽음 소식으로 귀국(다니엘과 친구 등 쓸만한 사람들을 포로로 잡아감)
- 여호야김의 딜레마 : 이집트와 바벨론중 어느 편에 서야 하는가? (왕궁은 친 애굽파, 친 바벨론파로 나뉘어 다툼.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유다 징계를 위해 바벨론을 사용하고 있으니 바벨론에 저항 말 것을 권고) → 애굽에 붙음
o BC 601년(여호야김 사망?)
- 여호야김은 3년간 바벨론 섬김후 배반하여 애굽 섬김(바벨론의 이집트 침공 실패 & 애굽의 지원 약속) → 바벨론은 주변 외인부대(갈대아, 아람, 모압, 암몬)를 시켜서 유다를 괴롭힘(게릴라전)
- 이 전투중에 여호야김 사망?(BC 601년 혹은 2차 침공때 여호야긴 사망?) → 백성들은 여호야긴을 왕으로 세움
oBC.597년(바벨론의 예루살렘 2차 침공)
- 느부갓네살이 직접 침공 → 여호야긴 항복 → 느브갓네살이 여호야긴의 작은 아버지 시드기야
(요시야의 아들)를 왕으로 세우고 여호야긴의 온 집안, 고급인력, 병력, 기능공 등 1만명(에스겔 포함)을 포로로 잡아 바벨론으로 돌아감
* 포로시대 선지자 다니엘, 에스겔은 남유다 멸망(BC.587년) 전에 바벨론에 끌려감
o BC 597~586년
(바벨론의 예루살렘 3차 침공)
- 시드기야, 예레미야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애굽 바로와 내통 & 바벨론 배반 → 느브갓네살, 예루살렘 침공(BC 588~586) → 시드기야, 아들들 처형당함 & 자기 두 눈이 뽑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감 & 유다 멸망(렘 39:2)
o 느브갓네살 왕
- 하나님이 ‘내 종’이라고 표현(렘 25:9). 패역한 유다를 징계하는 도구로 사용.
- 첫째 꿈에 세계 열강의 미래를 보여주시고(포로인 다니엘이 꿈 해석)
- 두번째 꿈(통치 기간중 34년)에 '하나님의 징계의 꿈'(순찰자가 나무를 자름)을 꾼 뒤 1년 후 정신병으로 7년을 고생 → 하나님의 긍휼로 건강 회복, 마지막 통치 기간에 하나님을 높이는 조서를 씀 → 2년간 살다가 죽음(재위 45년) → 세상 나라의 ‘니므롯’과 같았으나, 결국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음을 보여줌(느브갓네살아, 왕은 바로 나다!)
* 바벨론 : BC 625년(나보폴라살) ~ BC539년(벨사살)(약 90년)
o 바벨론 멸망과 바사(페르시아)의 고레스왕
- BC 539, 바벨론 멸망, 고레스 입성
- BC 538, 유대 포로귀환 칙령 내림
- 기름부음 받은 자(사 45:1)
o 포로귀환 : 1차(BC 538년) → 2차(BC458년) → 3차(BC 445년)
o 에스라서 읽기
- 1차 포로귀환과 성전 재건(스 1~2장, BC 538년)
- 성전재건과 예배 회복(스 3~6장, BC 516년) - 에스더, 학개, 스가랴 포함
․ 스룹바벨과 예수아가 중심이 되어 성전 재건 추진 → 사마리아인들 협력 거부당하자 오히려 방해(아닥사스다 왕 재건 중단명령은 이 때 아님) → 이스라엘 백성들, 중심을 잃고 자기 농경지 돌보는데 몰두 → 성전 재건 지연(16년간 방치) → 다리오 왕, 성전 건축 재개 칙령 & 학개, 스가랴의 격려로 성전 완성(BC 516년) → 바사 땅에서 에스더 사건 발생(아하수에로왕, BC483~474년)
* 페르시아 역대 왕들은 첨부 참조
- 2차 포로귀환과 에스라 사역(7~10장) : BC 458년
․ 아닥사스다왕, 포로귀환 조서 → 2차 귀환
cf. 시오니즘 : 에스라를 중심으로, 포로시기때 예루살렘(시온)의 회복을 꿈꾸며 자손을 교육시키면서 형성된 유대 공동체의식(구약 역사 전체를 의미하지 않음)
o 에스라
- 다니엘, 에스겔은 BC 605년경 인물들이며 에스라, 느헤미야는 BC 440년경 인물들로서, 약 160년간의 시차가 존재
- 스룹바벨 등 1차 포로귀환자들이 예루살렘에 도착(BC 538년경)한 뒤 약 80년 후(성전 재건후 60년후)에 예루살렘에 도착)
- 포로시대때 바사 땅에서 출생. 고레스대왕 칙령으로 이미 동포중 상당수가 예루살렘으로 떠나있는 상태. 성전은 재건되어 있으나, 율법에 능한 지도자가 없어서 백성을 말씀으로 세우지 못하고 있음. 율법에 정통한 학사인 자신이 백성을 바로 세워야 하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떠남.
-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귀환한 백성들을 중심으로 족장들의 계보를 조사 → 역대상하 및 에스라서 집필 → 말씀을 가르치며 사회 개혁을 주도
- 이방인들과의 혼혈에 매우 민감하여(이스라엘의 멸망이 거기서부터 시작) 결혼한 아내까지도 방출시킴
o 느헤미야서 읽기
- 원전에는 에스라서와 함께 한권의 책으로 되어 있음(→느헤미야서도 에스라가 기록한 것으로 알려짐)
- 3차 귀환과 성벽재건(느 1~7장, BC 445년)
· 느헤미야는 에스라 귀환뒤 13년후(예루살렘 성전 재건후 약 100년뒤)에 귀환(아닥사스다 왕의 명을 받아 유다 총독으로 12년간 근무) → 예루살렘 성벽 재건 및 개혁운동후 바사로 돌아갔다가 다시 옴
- 에스라와 느헤미야의 공동사역(종교개혁, 8~13장)
· 율법책 낭독, 회개, 개혁을 위한 백성들의 서약, 귀환자 거주지 배정, 영적 회복 주도, 통치를 위한 인구조사, 초막절 준수, 레위인 정비 및 제사제도 확립
https://m.blog.naver.com/lee2621/222062914697
에스겔은 사독 계열의 제사장 부시의 아들로, 제사장 가문 출신의 성경 인물입니다. (사독은 제사장으로,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의 자손으로 기록되어있다. 그는 다윗과 솔로몬의 통치 기간 동안 이스라엘 대제사장이었다. https://m.blog.naver.com/hjssoo2/222970419390)
에스겔서 저자는 선지자이며 부시의 아들인 에스겔입니다. 제사장 가문의 출신으로(겔1:3) 주전 597년에 여호야긴 왕이 바벨론으로 포로가 되어 잡혀 올 때 같이 잡혀 왔습니다.(왕하24:10-17 겔1:2)
https://ezekielvillage19.tistory.com/m/11
에스겔은 예레미야와 마찬가지로 제사장의 가문 출신으로 예루살렘에서 태어났다. 초기에는 하나님의 형벌과 예루살렘 함락을 예언하였고,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서는 하나님의 구원과 은혜를 예언하여 동포들에게 소망과 위로를 주며 격려하였다
https://m.pckworld.com/article.php?aid=4199587149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은
세 단계에 걸쳐 예루살렘을 공격하였다.
첫번째인 B. C. 605년에는 여호야김을 항복시키고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을 비롯한 유다의 주요인물들을 포로로 잡아갔다. 두번째인 B. C. 597년에는 여호야김과 여호야긴의 반역에 대한 장계로서 예루살렘을 침공한 것이다. 이때 느부갓네살은 여호야긴왕과 에스겔을 포함한 1만여 명의 포로를 잡아갔다. 세번째인 B.C. 586년에는 오랫동안 포위 공격을 감행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키고 유다 전역을 파괴했다.
에스겔 1:1에 ‘제삼십년 이란 말이 나오는데, 이것을 에스겔의 나이에 관한 언급으로 본다면, 그는 25세 때에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서 30세 때 선지자의 소명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1:2, 3). 이것은 B. C. 605 년 다니엘이 포로로 끌려갔을 당시에 에스겔의 나이는 17세가량이었음을 뜻한다. 그러므로 에스겔과 다니엘은 거의 동년배라고 볼 수 있다. 에스겔과 다니엘은 예루살렘에서 선지자로 예언의 말씀을 선포하던 예레미야보다 20년 연하였다.
☆여호야김 - 여호야긴 - 시드기야 (3대)
https://m.blog.naver.com/hmjin80/221668201357
에스겔의 생애 중에 있었던 주요 사건 (기원전)
643년경: 에스겔이 태어나다
617년: 바빌론으로 끌려가다
613년: 예언자로 일하기 시작하다. 여호와에 관한 환상을 보다
612년: 성전에서 벌어지는 배교에 관한 환상을 보다
611년: 예루살렘을 질책하는 소식을 전하기 시작하다
609년: 아내가 사망하다. 예루살렘에 대한 최종 포위 공격이 시작되다
607년: 예루살렘이 멸망되었다는 소식을 듣다
593년: 성전 환상을 보다
591년: 이집트가(북이스라엘)바벨론 느부갓네살의 침략을 받을 것임을 예언하다. 에스겔서의 기록을 완료하다
유다와 바빌론의 왕들
659-629년: 요시야가 순결한 숭배를 증진하다. 그가 파라오 느고와의 전쟁에서 사망하다
628년: 악한 왕 여호아하스가 3개월간 통치한 뒤 파라오 느고에 의해 포로로 끌려가다
628-618년: 여호야김이 파라오 느고에게 예속된 왕이 되어 악하게 통치하다
625년: 느부갓네살이 이집트 군대를 무찌르다
620년: 느부갓네살이 처음으로 유다를 침략하여 여호야김을 예속된 왕으로 삼다
618년: 여호야김이 느부갓네살에게 반역하고 바빌론 군대가 약속의 땅을 두 번째로 침략하다. 여호야김은 그때 사망한 것 같다
617년: 여고냐로도 알려져 있는 악한 왕 여호야긴이 3개월간 통치하다가 느부갓네살에게 항복하다
617-607년: 악하고 의지가 약한 시드기야가 느부갓네살에게 예속된 왕이 되어 통치하다
609년: 시드기야가 느부갓네살에게 반역하고 느부갓네살이 세 번째로 유다를 공격하다
607년: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멸망시키고 시드기야를 사로잡아 눈멀게 한 다음 바빌론으로 끌고 가다
https://wol.jw.org/ko/wol/d/r8/lp-ko/1102017923#h=27
시대적 배경
느부갓네살은 세 단계에 걸쳐 예루살렘을 공격하였다. 첫번째인 B. C. 605년에는 여호야김을 항복시키고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을 비롯한 유다의 주요인물들을 포로로 잡아갔다. 두번째인 B. C. 597년에는 여호야김과 여호야긴의 반역에 대한 장계로서 예루살렘을 침공한 것이다. 이때 느부갓네살은 여호야긴왕과 에스겔을 포함한 1만여 명의 포로를 잡아갔다. 세번째인 B.C. 586년에는 오랫동안 포위 공격을 감행하여 예루살렘을 함락시키고 유다 전역을 파괴했다. 겔 1:1에 ‘제삼십년 이란 말이 나오는데, 이것을 에스겔의 나이에 관한 언급으로 본다면, 그는 25세 때에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서 30세 때 선지자의 소명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1:2, 3). 이것은 B. C. 605 년 다니엘이 포로로 끌려갔을 당시에 에스겔의 나이는 17세가량이었음을 뜻한다. 그러므로 에스겔과 다니엘은 거의 동년배라고 볼 수 있다.
에스겔과 다니엘은 예루살렘에서 선지자로 예언의 말씀을 선포하던 예레미야보다 20년 연하였다.
에스겔의 연대기적인 약력은 다음과 같다.
그는 B.C. 622년에 태어났고, B.C. 597 년에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다.
그리고B. C. 592년부터 적어도 B. C.570년까지는 예언의 말씀을 선포하였으며,
B.C. 560년경에 죽었다.
에스겔의 사역시기는 예레미야 사역 중반기와 다니엘의 예언활동 초기와 겹친다. 에스겔이 바벨론에 도착하였을 때, 이미 다니엘은 유명해져 있었다. 그래서 다니엘의 이름이 에스겔서에 세 번 언급되고 있다 (14:14, 20, 28:3). 에스겔이 바벨론에 머물던 곳은 느부갓네살의 '대운하'가 있는 그발 강가 유다인 포로들의 거류지인 '텔아비브' 였다 (1:1,3:15, 23)
B. C. 592 - 586 년에 에스겔은 회개하지 않는 유다인 포로들에게 곧 구원받을 희망은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줄 필요성을 느꼈다.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곧 귀환하리라는 헛된 소망을 포기하기 전까지는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에스겔은 이 책에 언급된 사건 이후 얼마 안 되어 에스겔서를 기록했음이 분명하다. 그의 예언 사역은 22년동안 계속되었으며 (1:2, 29:17), 이 책은 B. C. 565 년에 완성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뉴톰슨 주석 성경)
https://m.blog.naver.com/olivier_gethsemane/22211092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