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남해해성고등학교 2024 신입생
 
 
 
카페 게시글
카페 앨범 6. 22 (월) 야간
정시온(윤리) 추천 0 조회 188 26.06.22 18:44 댓글 3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6.22 19:06

    첫댓글 굿이브닝~~ 일빠요^^

  • 26.06.22 19:11

    뽀샤시해성이들~~ 면학시간 초집중해서 뿌듯한 하루만들자^^

    이거슨 또 어떤 기술일까요?
    너무너무 아름다운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6.22 21:01

    굿이브닝
    댓댓글 일빠요

  • 26.06.22 21:23

    @이선민(모) 대댓글 일빠 부상은 쉼을 드립니다ㅋㄱ
    오늘하루 수고많으셨습니다♡

  • 26.06.22 22:08

    @조연서(모) 일빠 축하축하합니다!!

  • 26.06.22 19:10

    굿이브닝~~ 이빠요^^

  • 26.06.22 19:12

    와우 아슬아슬했습니다~~
    밥하다가 왔다리갔다리ㅋㅋ
    채민어머님두 맛저하세요♡♡

  • 26.06.22 19:12

    웅이발견~~ 웅아 마법사인줄...
    열공하자!!!

  • 26.06.22 19:13

    @조연서(모) 전 2차전ㅋㄱㄱ

  • 26.06.22 21:02

    굿이브닝,설거지폭탄입니당

  • 26.06.22 21:24

    @김채민(모) 마법사권법으로 공부 마스터해버리자 ~~
    웅이 퐈이팅♡♡

  • 26.06.22 21:24

    @이선민(모) 저는 설거지와 종전협상완료^^

  • 26.06.22 21:25

    @조연서(모) 협상 부럽네요^^

  • 26.06.22 21:36

    @김채민(모) 채민어머님두 화이팅하십시요^^
    해성이들에게도 1시간 24분이 남았습니다ㅋ
    남은시간도 분발! 읏짜읏짜!

  • 26.06.22 22:09

    이빠 축하축하합니다~
    굿이브닝입니다.

  • 26.06.22 19:46

    남해는 습하다던데
    사진은 왜이리 뽀송뽀송하게 느껴지는지..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기를!

  • 26.06.22 21:02

    굿이브닝
    우리는 이미 승리자

  • 26.06.22 21:25

    사진으로 뽀송뽀송을 느끼는 매직^^
    눈에 거시가 덮혀서?ㅋㅋ
    사랑의 콩깍지♡♡

  • 26.06.22 21:26

    @이선민(모)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

  • 26.06.22 22:09

    삼빠!쓰리빠 축하드립니다.
    뽀송한 사진은 사랑을 싣고~~

  • 26.06.22 21:03

    굿이브닝
    선선이에게 빠진 사빠입니당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내 사랑을 받아도♡

  • 26.06.22 21:27

    사랑에 빠진게 분명합니다!



    그래도 쪼아쪼아유♡♡

  • 26.06.22 22:10

    💕 사랑에 빠진 사빠님 축하축하합니다!!

  • 26.06.22 22:07

    오빠!!! 왔습니다!!

  • 26.06.22 23:46

    오뽜

  • 26.06.22 23:49

    정시온 선생님 오늘 사진 속 해성이들은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 사랑이라는 필터가 씌인걸까요?? ^^

  • 26.06.22 23:17

    벌써 면학이 끝날 시간이네요..
    우리 고삼이들..
    열심히 묵묵히 또 하루를 잘 살아주었구나^^
    면학 마치고 기숙사로 가는 발걸음이
    가벼웠으면 한다.
    일교차가 심하니.. 모두들 감기 조심하자!

    정시온 선생님~
    오늘 하루는 면감 하시느라 더 힘드셨을텐데..
    아이들 열공 하는 사진~~ 감사합니다!
    밤에는 꼭 편안한 쉄이 있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모두 모두 좋은밤 되세요~~

  • 26.06.22 23:47

    최강일반 바하어머님

  • 26.06.22 23:59

    유월의 육빠 바하어머니~ 즐밤되시고 내일 만나요~~

  • 26.06.22 23:59

    정시온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송별회 이슈로 이제 귀가했습니다. ㅠㅠ

    사랑 필터 덕분에
    강리니가 너무 이쁘게 나와서
    바로 저장했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우리 이쁜 고삼이들도
    이제 이불 속으로 들어갔겠지요?
    오늘 밤은 꼭 엄빠 꿈 꾸길
    소원합니다. ㅎㅎ
    굿밤~~~~~✨️ 🌙 ✨️

  • 26.06.23 00:00

    🍀 행운의 칠빠 강리나아버님!! 오셨군요~~
    예쁘게 나온 강라니 저장각이죠 ㅎㅎ
    푹 쉬시고 내일 또 여기서?? 아시죠??

  • 26.06.23 00:16

    @정은혁모 어여 주무세요!
    자정이 넘었습니다~~ㅎㅎ
    꿀잠 예약입니다!! 💕

  • 26.06.23 08:40

    송별회 이슈라는 말씀에 12월인줄 ㅋㅋ
    날씨가 겨울날씨입니당
    건강유의하시고 얼릉 모닝커피로 해장하세요~~^^

  • 26.06.23 00:47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몇 번을 외쳐도
    그 자리에서 그 모습으로 공부하고 있을 우리 해성이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습니다.
    면학 끝나고 기숙사 가서는 부디 편하게,
    얼른 잠자리에 들기 바랍니다.

    딱지치기처럼 한 방으로 뒤집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가위바위보처럼 운에 맡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줄다리기처럼 지난하고도 힘든 싸움이네요.

    줄다리기 줄~ 맨 뒤에 가서 엄빠 몸을 내던져 줄을 힘껏 당겨주고 싶다만
    그래도 반칙은 안되니까
    옆에 서서 큰 깃발 세차게 흔들며 목청껏 외칩니다.
    얘들아, 힘내! 잘 하고 있어! ♡.♡

    정시온 선생님~ 늦은 시각까지
    해성이들 곁을 든든히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편한 밤 되세요~♡

  • 26.06.23 07:29

    오유나 어머님!
    밤새 큰 깃발 세차게 흔들고 계셨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
    늘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 26.06.23 08:43

    오윤어머님 말씀처럼 줄다리기 마냥 지난하고도 힘든 싸움이 맞네요♡
    어찌 이리 딱 맞는 말씀해주시는지
    눈물이 글썽글썽해집니당♡
    저두 오윤어머님옆에서 깃발함께 흔들고 있겠습니당
    오늘도 응원하겠습니당

  • 26.06.23 09:22

    @박강린(부) 댓글 쓰고는 바로 기절했습니다~^^
    아마 꿈속에서 세차게 흔들었을 거에용.
    함께 흔들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지치지 않는 것 아시죠?

  • 26.06.23 09:24

    @이선민(모) ㅋㅋ~ 선민 어머니 깃발 보면서 더 힘이 나는 건 안비밀입니다~♡
    지칠 만하면 웃게 만드는 우리 선선맘,
    오늘도 행복하세요.
    오십견 오기 전에 힘차게 흔들어 보아용~^^

  • 26.06.23 09:27

    @권오윤(모) 오십견에 빵 터졌습니당♡
    오늘도 쭉쭉이 해 봅니당♡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