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도 여성처럼 갱년기 증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40대 주부인데 몇 년 전부터 남편이 좀 이상하다고 느꼈습니다.
우울증 비슷한 증상도 보이고 원래 그런 사람이 아닌데 만사 다 귀찮아하고요.
자꾸 피곤하다고만 하고 잠도 잘 못자고 부부사이도 안 좋았습니다.
업무 스트레스가 많고 피곤하니까 그러려니 했었는데
계속 그러니 혹시나 남편이 외도를 하는건 아닐까 불안해하기도 했습니다. 너무 심하다 싶어서 한의원에 갔는데 갱년기라고 하는 겁니다
. 저는 여자에게만 갱년기가 있는 줄 알았는데 남편도 갱년기 증상을 앓고 있었더라고요.
원인을 알 수 없는 무기력증과 성기능 감소, 만성피로를 호소하는 40대 남성 10명 중 두세명이 남성 갱년기가 원인이라는 얘기를 한의원에서 했습니다.
요즘은 예전만큼 심하진 않습니다. 남편이랑 같이 등산도 다니고 살이 찌지 않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꿨거든요.
갱년기를 앞당기는 원인으로 비만을 꼽던데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홍삼도 먹고 있는데 남편은 <정관장 홍천웅> 먹고 있고, 저는 <정관장 화애락> 먹고 있습니다. 저는 <정관장 화애락> 먹고 나서 피부가 참 좋아진 것 같고, 남편도 <홍천웅> 덕분인지 살이 빠진 덕분인지 피로감이 훨씬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덤으로 부부사이도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고요.
저는 여자만 갱년기가 오기 때문에 저만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서로에 대해서 잘 관찰하고 서로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이해해 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피로를 많이 느낀다면 정관장 홍천웅 한번 먹으라고 사줘보세요. 제 생각에 효과는 아내들이 더 많이 보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 부끄~ 부부가 서로서로 건강을 챙겨주면 살아야 되지 않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