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생이란 그런 것 / 김시천
살다 보면 하나 둘쯤 작은 상처 어이 없으랴
속으로 곪아 뜨겁게 앓아 누웠던
아픈 사랑의 기억 하나쯤 누군들 없으랴
인생이란 그런 것
그렇게 통속적인 일상 속에서
가끔씩 아련한 상처 꺼내어 들고
먼지를 털어 훈장처럼 가슴에 담는 것
그 빛나는 훈장을 달고 그리하여 마침내
저마다의 그리운 하늘에 별이 될 때까지
잠시 지상에 머무는 것
^(^
굿모닝 입니다.
기온이 26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완연한 가을인 거죠....?
긴팔를 입었습니다. 어색하지는 않죠.
먼산에 단풍 소식도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질투를 누구에게 느낄까요....?
잘나가는 친구, 이쁜 ,또는 잘생긴 동성의 친구 아니면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배제한 모임을 알았을 때......?
사람이면 ㅎㅎ 잘생기고 봐야 겠는데요....?
외모 콤플렉스 최상위권 에 위치한 필자는 심한 열등의식를
갖고는 있습니다. 뭐...외모는 어쩔 수가 없어요.
생긴대로 살아갈 수밖에......
이 나이에도 질투심이 있다는 게 경의로울 따름입니다.
노래 두곡를 드리겠습니다.
레이몽 르 페브르 의 [라 지엔느 드 시바]
업퍼스 의[ 라이프 이츠 라이프]
오늘 시어에도 딱 맞는 선곡입니다.
남산이 보이고 잠시 후면 한강에 다다르겠어요.
강물에 산산히 부서지는 햇볕
적당히 부는 산들 바람
바하흐로 살만한 계절입니다. 충분한 행복를 느껴야 합니다.
휴일이면 마포에서 여기 반포대교 까지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를 하곤 하였습니다만.... 아 그 애완견들은 챤국에 닿았을까요...?
한곡 더 생각이 났습니다.
화요일 이니까..... 마리안느 페이스풀 의 [루비 튜스데이.]...
오늘도 복된날 멋진날 축복받는 건강한 하루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1)https://youtu.be/dHlNV417zgs?si=eI7ZuVmqTvx5Fu7d
2)https://youtu.be/pATX-lV0VFk?si=2zxxhJoad-GL-aAC
3)https://youtu.be/wnzKD37azBU?si=XjYujV3NX5-_BGSR
=======================
추석달을 보며 / 문정희
그대 안에는
아무래도 옛날 우리 어머니가
장독대에 떠놓았던 정한수 속의
그 맑은 신이 살고 있나 보다
지난 여름 모진 홍수와
지난 봄의 온갖 가시덤불 속에서도
솔 향내 푸르게 배인 송편으로
떠올랐구나
사발마다 가득히 채운 향기
손바닥이 닳도록
빌고 또 빌던 말씀
참으로 옥양목같이 희고 맑은
우리들의 살결로 살아났구나.
모든 산맥이 조용히 힘줄을 세우는
오늘은 한가윗날
헤어져 그리운 얼굴들 곁으로
가을처럼 곱게 다가서고 싶다
가혹한 짐승의 소리로
녹슨 양철처럼 구겨 버린
북쪽의 달, 남쪽의 달
이제는 제발
크고 둥근 하나로 띄워 놓고
나의 추석달은
백동전같이 눈부신 이마를 번쩍이며
밤 깊도록 그리운 얘기를 나누고 싶다
<<~~~~~~~~~~~~~~~~🌏~~~~~~~~~~~~~~~~>>
서시(序詩) /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굿모닝 입니다.
추석 달은 어디에 담아 뒀를 까요......? 전 가슴에 담아 뒀를 겁니다.
추석 연휴 행복 하게 보내셨나요.....?
다시 일터로 돌아와 옇심히 살아갈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충분한 에너지를 얻으셨기를, 그래요 가족들을 보면 힘이 납니다.
여러분들이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해요. 물론 나 자신의 삶이지만 말이죠.
저는 여러분들 덕분에 여러 구상도 마쳤고 다시 씩씩하게 일터로
돌아가는중 입니다.
제가 한 현상에 미치거나 ㅎㅎ 한 노래에 빠지면 그 현상만 보며 그 노래만 듣게 되는 편집광적 인 내면이 있습니다.
이런면도 있던데요, 익숙한 것과 멀어지려니 불안감에 잠못 이루는 병명도 막 생겼습니다. 분리장애증 이랄까.....?
저는 오늘부터는 장애인 으로 살아가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었과 헤어지기가 싫은 거죠......?
나를 객관화 하는 것은 무었보다 중요합니다. 내가 누구일까요...?
많은 물음으로 한 주간 살아 보겠습니다.
있다 , 맨 프레드 맨스 어스 밴드의 [퀘스천 ]이라는 노래도 들려 드 려야 겠네요. 삶의 서사를 짧은 시나 또는 소설 그밖의 표현들.... 음악으로 표현하게 되는데요. 자전적 소설 시 음악이 되겠죠.
그래서 다양한 경험은 층분한 에너지로 전환이 됩니다.
에피소드는 대부분의 에너지가 맞다.
자 음악 시작합니다.
대문곡 세곡을 연속 듣겠습니다.
크리스 보티
런던 필하모닉
니니로소
이렇게 세 팀입니다. 이 음악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 [ 스텝스 오브 포지타노, 엘러지, 라 스트라다 ]
오늘은 약속 드린것 처럼 크로스 오버 중에서 클래식을 차용한 ㅎㅎ 음악들은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야기 너무 길다는 여론에 따라 음악은 늘리고 평론은 줄이겠습니다. 다 아는 내용들이 되겠어요..?
고전음악 도 그 시대의 팝풀러송 이였습니다
오늘의 팝 첫곡은 이 노래 입니다.
"프로콜 하럼"의[ 어 화이터 쉐이드 오브 페일 ]입니다.
이곡은 대중적으로 크게 성공 하였습니다.
데뷔 앨범이 그것도 싱글로 발매되었으며 60여년이 넘는 기간동안 전 세계적으로
회자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나중에 소송까지 붙었는데요.
이곡은 바흐 의 G 선상의 아리아에서 영감을 받아 보컬리스트 게리 브루커 가 작곡하였습니다.
두 번째 곡입니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시인이자 음악가 그리고 작곡가이기도 하죠 평생을 어머님께 헌신 하였습니다. 고양이 시
그리고 노래로 여자 앖이 독신를 고집하며 살았습니다. 그는 가정폭력으로 얼룩진 어린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독신를 주장 하였를 지도 모르는 일이겠어요. 그의 음색은 늘 그늘이 있었으면
매말라 있었습니다. [앤드 투 이치 시즌] 계절의 변화를 인간의 영고성쇠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처럼 가을이 머지 않고 겨울과 그리고 봄를 꽃은 피고 지며 낙엽은 떨어져 봄을 일구는 자양분이 되는 자연의 이치를 이곡에 담아 내었습니다.
곡은 파헬벨 의 캐논를 차용 하였습니다.
다음곡 입니다.
이곡은 영화 디어 헌터의[ 카바티나] 에 가사를 입힌 곡입니다
영국의 디바 "클레오 레인 "과 미국의 음악가 "존 윌리엄스" 가 함께 하였습니다. ]히 워즈 뷰티풀]
다음 두 곡입니다.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에릭 카먼"입니다.
[올 바이 마이셀프] 제가 이 가수를 영국인으로 착각하며 살았습니다. ㅎㅎㅎ 라흐마니노프 의 교향곡 2번 3악장이
모티브가 되었습니다. 이 교향곡은 또 한곡의 모티브를 제공 합니다.
다음은 "클래식 포"의 [트레시스 오브 러브 ]를 들으시겠어요.
낙엽이 질 때
이곡를 듣노라면 인생의 무상함에 치를 떨겠죠 뭐....ㅎㅎㅎㅎㅎ
저음의 "데니스 요스트"가 이끌었던 이 밴드는 장수 하였습니다.
다음은 미국 뉴욕에서 결성된 트리오로 바비라 자매와 준 몬테이로 가 멤버 였습니다." 토이즈" 의 [어 러버스 콘체르토 ]
바흐 의 미뉴에트 를 팝스타일로 편곡하여 하였습니다.
우리에게는 사라본 버젼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은 영국의 스코틀랜드 로 가보겠어요.
이사람은 분명히 영국인일 겁니다.
"알 스튜어트: 의 [ 타임 패시지스 ] 싱글커트 된 이 음악은 알란 파슨이 프로듀싱 하였습니다
과거는 흘렀으며 기대하는 희망은 연속되지만 영원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즉 타임 패시지스 시간릐 흐름은 영원하지 않는다는 거겠어요.
디음은 르네상스의 오션 집시를 들으실텐데요.
마포에서 내한공연을 하였던 적이 있었어요. ㅎㅎ
마침 표가 있어 내한공연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장엄한 도입부 심오한 가사 그리고 발라드한 클래식이라 하여도 되겠습니다. 보컬 애니 해슬럼이 주축이 되겠어요. 이 사람은 여성이며 화가로 도 ㅎ할동 합니다.
자 세곡을 연속 듣겠습니다.
캔사스
스트라토바리우스
비틀즈 이들의 노래 들도 클래식 이라 하여도 됩니다.
모두 발라드 에 현악기를 증심으로 대증성도 갖추었습니다.
[더스트 인 더 윈드 ,포에버, 예스터데이 ] 이렇게 세곡입니다.
올디스 벗 구디스입니다.
"맨 프레드 맨스 어스 "밴드의 [퀘스천 ]과 "그렌베리스"의
[드림스]
맨프레드 는 영국출신의 세계적인 아트록 밴드의 리더 입니다.
그의 이름이 바로 밴드 명으로 지금도 존재하는 장수 밴드가 되겠습니다. 아일랜드 출신 밴드 크렌베리스 의 [드림스 ]
이곡 들으면 심장를 뒤 흔들립니다.
# 연휴 내내 이 노래는 나를 어지럽게 만들었습니다.
미국의 인디밴드 [플래인 화이트 티즈 ] 의 리더인 톰 히긴스의 자서전 적인 이 음악은 친구 딜라일라에게 반하여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결과론이지만 서로에게 해피엔딩을 선물 합니다.
오늘은 어쿠스틱 솔로로 된 음악으로 듣겠습니다.
[헤이 데어 딜라일라] 이곡은 빌보드 핫 백 1위를 먹었습니다.
오 이츠 홧츄 유 두 투 미 라고 반복이 되는데요
(오, 이게 다 너 때문인 거야) 의역해 보았습니다.
이게 모두 너 때문인거야....? 원망이 아닌 긍정를 노래 하였습니다. 누군가 도 내게 물었습니다. [소설을 쓰고 있어요 ] 라고 거짓말을 하게 되는 데요. 이 소설은 그냥 소설속 소설로 그칠까요....?
아니면 그녀에게 너무 늦게 써[ 미안합니다 ] 로 사과를 하게될지 ..?
인생은 모르겠지만 일단 열심히 사는 수밖에 없습니다.
나흘의 꿈같은 연휴들이 금방 지났어요.
읽었던 책를 내려 놓고 다시 전투 모드를 갖췄습니다.
이젯껏 지구에서 살다 간 사람이 약 1100억 명쯤은 된다는 학자들이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거죠. 지금 지구촌은 약 80억명쯤이 살아가고 있으며
인연이 한 사람 당 10개 ㅎㅎ 쯤이면 여러 인연으로 얽혀 있는 셈이죠.
인연이 많은 사람도 있어요. 한낮 서생에 불과한 저도 인연이 꽤 많은 사람중에 한사람이 거든요. 어떤 인연 이든 만나게 될 사람은 만나지게 되는 거죠. 좋은 인연은 하늘이 내는 것이겠지만 가꾸는 것은 각자의 몫이 되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가꾸어 보시기를......
오늘도 복된날 멋진날 축복받는 건강한 하루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
Opening..........
1)https://youtu.be/1xobKBqIgMk?si=bnsKRkcaXR6x-By2
2)https://youtu.be/G-h7b65Cogc?si=P6mB5GW0yC_cKsFb
3)https://youtu.be/CacAaA6QHr4?si=jGU78JlKFDhZBxJ0
Today's pops......
1)https://youtu.be/LN-q4Gg8SOg?si=NBq2cNjmnwV-E0Qm
2)https://youtu.be/RUysXZS67Wk?si=xNoOejt8Q-HVgVka
3)https://youtu.be/J0t41_x9dQI?si=t1Ag-DUQBRpfFKZL
4)https://youtu.be/iN9CjAfo5n0?si=675As9py5vAGO0lY
5)https://youtu.be/V0r74rxvWxo?si=wRIpLyqGXPdL9r8z
6)https://youtu.be/DtH8Oz3h5t8?si=bzRU5xqZTX0G7dWE
7)https://youtu.be/pm6TsYypBpY?si=SHu75PhxQh-yAlCf
8)https://youtu.be/A_iYDK5piw4?si=_uiEYGGLPK4tdNNi
9)https://youtu.be/tH2w6Oxx0kQ?si=V_rNj9VQ2dpcUg6e
10)https://youtu.be/WrQyPHzzfCA?si=gYhUCcb1Ct3ccgEP
11)https://youtu.be/wXTJBr9tt8Q?si=sz_6WFQQ83IA-Jsb
Olds But Gods
1)https://youtu.be/rxTRbohrz80?si=Cnuhfnun9ZVfzgiQ
2)https://youtu.be/Yam5uK6e-bQ?si=rnCS1utT1EBOJ_Th
#)
https://youtu.be/jF5lYn3QrKw?si=HGhu37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