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14마리 산책을 시킵니다.
동내한바퀴는 힘들고 100m씩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그런데 매려가는곳에 똥개를 키워요 울애들 보면 물라고 덤비죠..
목사리를 해서 나올수 없으니 낑낑대고..
좀전에 그주인 할망구..
"개새끼는 머 미쳤다고 맨날 끌구다녀서
우리개새끼 지랄하게 만드고 난리야"
저 들으라고 대문안에서 그러더라구요..
순간 열이 올라서
"남이사 개를 끌구다니던 업고다니던 왜지랄이야
미친x.재수없어"
라고하고 유유히 돌아왔습니다.
울애들이 그개한테 머라고 한것도 아니고
산책하는건데..왜 그난린지 열받아서 계속
다닐랍니다..
카페 게시글
***오늘은 어떤일이
산책을 멀고도 험하여라..
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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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17 13:2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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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도 미야 중성화하기전,,하루에 한번씩 동네한바퀴를 돌았습니다. 아는분이었는데 미야가 그집 푸들 여아를 보고 매일매일 들렀었지여..아줌마왈,,,쟤랑 어울리지 말라니까"''울미야가 더럽다는듯이,,푸들을 안고 들어가더군여..우리미야땜에 동네개가 짖어서 시끄럽다는둥,,,소리도 들었구여,,그때는 많이 속상했었는데,,
지금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미용기에 대해서도 물어보고,,푸들 털깎은 모습을 보며 상담도 받고,,산책나가면 꼭 한마디씩 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여. 속상하지만, 걍 무시하고 말아여...
그래도 산책은시키시는게 좋아요^^ 코스를바꿔야할듯.. 그런 미x아줌마만나면 걍 말씹고요.. 원래 원주민들이 싸x지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