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1 상황에서 어떻게든 1점 보태려고 적시타를 쳐놨는데 위기를 자초해서 역전패 당한거
기기다가 참고 견뎌가며 야구하고 있었는데 얼마나 허무 하겠습니까?
리드하는대로 따라주지 않는 투수들 때문에 역전패 당했는데 이걸 어찌 이기라고ㅠ
김서현이야 제구 안되는거 이해 하지만
박상원은 좀 너무 한거 아닌가 싶네요
김현수와 대결에서 2스트 잘잡아놓고 빨리 잡겠다고 스트존에 집어넣으려다 맞아버리고
조급함이 화를 부른거라고 봅니다
그러니 마무리 보직에서 짤린거지
튼동이 해설 했을때 생각나네요 박상원에게 욕했던거
첫댓글 튼동... 그때 멘트가 "ㅆㅂ 저 xx 초구부터" 였죠?!?! ㅋㅋㅋㅋㅋ 자기가 해설하는데 연장가게 했다고 열받아서... ㅋㅋㅋㅋㅋ
양상문 코치는 뭐하는 사람인지..
양코치도 결국 좋은 아버지 역할, 믿음의 야구..전략가는 아닌거같습니다..
조급함보단 제구가 안된거라 생각합니다
빨리 잡겠다고 스트존에 넣은게 아닙니다.
김현수 한테 맞은건 하이패스트볼 유도했는데 공이 낮게들어가버린겁니다.
플옵에서 김서현이 김영웅에게 쳐 맞은 방식 그대로입니다.
하이패스트볼 요구했는데 제구가 안되서 낮게 들어간걸 쳐 맞음
유리한 카운트에서 빠르게 하이패스트볼 승부한점이 아쉽고.
제구가 유리한 투수도 아니라서 하이패스트볼은 함부로 쓰면 안되는데 함부로 쓴게 잘못인거죠
뭐 그게 아니라도 박상원에게 책임을 돌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지난번 한승혁도 그렇고요.
3점차 리드 상황에서 나왔으면 달랐을거라 보거든요.
다른 불펜 불안해서 못믿으면서 제일 불안한 김서현은 무한 신뢰하는데
김서현이 위기만들어 놓고 뒷수습시키는데 뒷수습 그거 정말 어렵습니다.
전적으로 김서현만 신뢰하고 다른 불펜은 신뢰하지 못한 김경문 운영 잘못이라 봅니다.
다른 불펜이 못하니까 김서현을 쓰지 라고 하는데.. 김서현이 가을에 제일 못하는 불펜이죠.
김서현에게 준 믿음 절반만 다른 불펜에게 줬으면 달랐을거라 봅니다.
사진은 김현수에게 안타 허용한 투구 최재훈 글러브 위치. 하이패스트볼 요구했죠. 근데 낮게 들어감.
김서현이 김영웅에게 맞은 딱 그대로 맞았어요.
근데 왜 김현수와 승부를 했을까요? 전 이것도 이해가 안됩니다.김현수,문보경 둘다 타격 컨디션은 좋았는데 그래도 노련함과 경험치에서 월등한 김현수 선수가 더 까다로워서 저는 김현수 무조건 고의사구로 보내고 문보경 상대 할거라고 생각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