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류현진, 문동주, 정우주, 황준서, 김서현
박상원, 한승혁, 주현상, 엄상백, 강재민
권민규, 조동욱, 박준영
야수
최재훈, 허인서, 채은성, 황영묵, 안치홍
심우준, 하주석, 박정현, 노시환, 문현빈
이도윤, 한지윤, 정민규, 김태연
이제 스포브리그 기간에 들어 섰습니다.
폰세, 와이스 있는 올해가 우승적기라고 소쩍새 둥지틀때부터 그렇게 외쳐 댓지만 결국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우승 이야기는 다음으로 미루고 먼저 FA에 대해 살펴 보고저 합니다.
지난해 FA 공시 나고 엄상백, 심우준 NO라고 그렇게 외쳤건만 78억(보상선수 장진혁), 50억(보상선수 한승주)
에 영입 했습니다.
이에 대하여도 다음에 논해 보겠습니다.
올해 한화에서 눈여겨 볼만한 선수로
박찬호, 강백호, 최원준(NC) (이상 A등급)
박해민(B등급) 정도로 여겨 집니다.
이중 박찬호는 지금도 한화 유격수 자리 넘쳐나 불가입니다.
최원준은 KIA 있을때 기아 올해 FA 대상 선수 7~8명 되므로 최원준 잡을 여력 없으니 트래이드 하자고 그렇게 소원 했지만 NC로 트래이드된 결과가 못내 아쉽습니다.
본문 위 27인 선수는 보호 명단으로 짜 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 엄상백, 심우준 영입으로 올해 보호 명단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내년 강백호 FA(100억 이상)되고 노시환 비 FA(8년 200억 내외) 다년 계약 해야하므로......
[노시환 FA 2024.11.15]
엄상백, 심우준 NO 했건만......
지난해 허인서 지키려고 FA 대비해 군 제대해 1군 엔트리에 등록 시키지 않았듯이,
박정현, 강재민 1군에 등록시키지 말자고 주장했건만 결국 한 두경기 출전 시키고 대상이 되었습니다.
스토브리그 기간동안 노시환도 반듯이 비 FA 다년 계약을 맺어야 하는데
100억 이상 비용 들이고 , 권민규 또는 한지윤을 내주면서 까지 강백호를 영입하는 것이 큰 이득이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때 스윙 스피드가 탈 고교급으로 프로 선수들과 비교된다고 하였고,
스프링캠프 호주 대표팀과 연습 경기때는 스윙 폼이 양의지 선수처럼 부드럽다고 레전드 김태균 해설 위원 칭찬 했던 한지윤
절대 빼앗기고 싶지 않은 선수입니다.
3년전 채은성 FA 영입전 까지만 해도 한화구룹 절이 실으면 손떼라고까지(투자하라고, FA 사 달라고) 강력히 비난 했지만
몇년 동안 꼴찌한 댓가로 신인 드래프트에서 픽한 좋은 자원들이 많이 충원되었기 때문에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같은 이유로 4년전에는 박해민 사달라고 그렇게 애원했지만 고액과 한지윤 내주면서까지 영입하자고 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NC 최원준 KIA 있을때 저렴한 댓가로 트래이드 못한 것이 두고두고 후회 됩니다.
앞으로 우승하기 위해 꼭 필요한 선수 였기 때문입니다.
2028년 우승하기 위해서는 소설에서 권민규, 한지윤, 오재원 같은 신인 선수들이 문현빈 같이 빨리 크게 성장해야 우승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성장가능한 신인들 소중히 다루어야 합니다.
강백호 우승 자원으로 필요 합니다.
강백호 영입하려면 계약금 아쉽지만 지난해 FA 계약 선수들 보호명단에서 빼어 주십시요.
첫댓글 백호선수 영입시 어느 선수가 풀릴지…ㅠㅠ
전 강백호 찬성, 박해민 반대입니다
그리고 KT는 한지윤같은 거포 유망주보단 내야나 불펜을 보상선수로 원하지않을까 싶습니다(맘같아선 심이나 엄 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