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급이면 모르겠지만 보상선수까지 주면서 영입은 반대입니다
박해민 90년생으로 내년이면 37살입니다
안치홍도 90년생인데 언제 에이징커브올지 모릅니다
그리고 내년 시즌 끝나고 SSG 최지훈이 FA로 나옵니다
(쓱에서 장기계약할 수도 있지만)
차라리 내년에 7살 더 어린 최지훈을 영입하는게 어떨까 싶은 생각입니다
전 FA를 영입한다면 강백호를 영입했으면 합니다
99년생으로 나이가 젊고 이글스에 없는 좌타거포인것도 매력포인트라 봅니다
이강철이 강백호를 홀대해서(?) 성적이 아쉬웠던거지 한화오면 예전 거포 모습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배트스피드, 볼삼비, BABIP 등을 봤을때)
포지션이 제한적이라고하는데 이글스는 지타자리도 비워있는팀이라 지타로 써도되고 채은성과 1루 교대로 써도 좋을것같습니다
김감독이 좌타거포에 목말라하니(그래서 권광민, 김인환 미련 못버리니) 강백호 영입하면 좋을것같습니다
돈이랑 샐캡이런건 구단이 알아서 할일이니 팬심담아 영입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상선수는 우리만 아쉬운거지 막상 보상선수로가서 1군 풀타임뛴 선수는 제 기억엔 임기영밖에 없었습니다(그때도 군입대예정이라 안묶었던거고요)
첫댓글 저도 강백호잡는데 동의합니다
외야수비가 넘 부족하고 빠른타자도 부족해서 박해민이 필요하긴한데 애매하네요
c였으면 좋았을텐데
나이 고려하면 맞는 말씀인것 같기도 한데, 안치홍은 자기관리 실패해서 살도 많이 쪘고 기량도 많이 떨어졌으나, 박해민은 아직도 대표팀에 뽑힐정도로 전성기급 기량을 보이고 있죠.
박해민 영입은, 심우준 영입과 비슷한 느낌일것 같습니다. 센터라인 수비는 확실히 좋아질것이나 타격에서의 아쉬움이 남겠죠.
주루. 수비가 좋아지면서, 한화 성적이 반등했다고 저는 봅니다. 외야에서 제일 중요한 포지션은 중견수죠. 최지훈은 청라신구장 개장과 함께 ssg에서 붙잡을 가능성이 큽니다. 박해민은 2~3년간은 주루 수비에서는 제 몫을 충분히 해줄거라 봅니다. 이원석 중견수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엘지 박해민을 안보는 잇점도 있구요.
말씀하신것처럼 선수 뺐겨봤자 그 선수가 타팀에서 주전될 가능성은 낮으니깐요. 영입하면 좋겠습니다.
한화의 다음 우승을 우ㅣ해서는 꼭 필요한
선수입니다
박해민이 거포 스타일도 아니고 발로 뛰는 스타일의 선수라 세월의 흐름에 따른 기량 저하가 하루하루가 달라질 겁니다. 비추라고 생각해요.
FA제도가 생긴 이래 한화의 보상선수가 아깝다고 생각한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한화의 21번째 혹은 26번째 선수가 뺏기면 그렇게 큰일 날 정도의 가치가 있어서 전전긍긍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게 타자라면 그저 그런 선수가 강백호로 업그레이드 되는건데 반대할 이유가 없고 솔직히 서너명 빼고는 나머지 전부 투수만 보호해도 됩니다.
전 박해민 꼭 영입했으면 합니다 강백호는 반대합니다
자원나올때 잡을수있음 잡아야죠.
점점 장기계약이있어 나오기 힘들고
나온다고해도 우리가 100%잡는것도아니고.
보호명단을 그동안 데려온 fa 채은성만 제외하고 나머지 다풀어도됨.
구단의 의지가 문제지
해민.백호 다잡을수있음 다잡길.
저도 박해민 노, 강백호면 예스입니다.
당연히 강백호보단 박해민이죠~~~~ 박해민을 도루,수비 한화+, 대신 25년도우승LG- 박해민 빠지면 수비 불안으로 우승한다는 보장을 못합니다~~~
박해민 나름 괜찮다고 봅니다. 외인타자를 우익수로 구할 수 있죠. 이원석을 대주자로 보낼 수 있습니다.-_-;
수비 안정, 타격 강화 모두 이뤄 낼 수 있습니다.
나이는 걱정하지 않는게 4년 5년씩 뛰어줄 필요도 없죠 그때까지 해주면 좋지만
한화가 오재원에 거는 기대가 크고, 잘 키울 수 있으면 오재원이 성장하는 3년 정도까지만 버텨주면 됩니다.
그정도는 충분히 가능한 성실성을 가지고 있죠.
강백호와 박해민중 누구냐를 선택해야한다면 누구라도 좋다는 생각이고 가능하면 둘다 데려왔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