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시작한 장맛비 사이로 활짝핀 수국들과 애기원추리. 그리고 버려진 화초를 주워와 분주했다며 건네준 선인장도 싱싱하게 피어 칠월의 꽃으로 다가왔다. 낙원이다~~
첫댓글 정원이 참 깔끔하고 정리가 잘된듯 합니다
첫댓글 정원이 참 깔끔하고 정리가 잘된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