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동님,생각이님
배우 박해일씨와 함께.. 다음 작품(현대극)을 위해 삭발 하셨다고 하네요^^
배우 윤동환씨와 박해일씨
베우 윤동환(남이의 아버지 역)씨와 함께
나중에 온 이현준씨와 윤동환씨
김한민 감독님과 생각이님-저 맥주잔?(초콜릿 통)을 알파인 주법(산꾼들 방식)으로 우리 회원님들과 돌려 마셨답니다.^^)
배우 문채원씨와 함께..반갑게 인사 하더군요^^
배우 박노식씨와 함께("살인의 추억"에서 바보역,"최종병기 활"에서는 통역하는 노인역)
3차 노래방에서 김감독님과 배우분들..
"최종병기 활" 모든 스텝과 배우분들,수고하셨읍니다..
또다른 작품으로도 좋은 인연 만들어 갔으면 좋겠읍니다.^^
출처: 대한 궁술원 & 실전 활쏘기 협회 원문보기 글쓴이: 악돌이(장영민)
첫댓글 아주 좋은 영화 였담니다ㅡ. 혹,, 후속작 기획은 없는가요..
후속작은 아직 모르겠고 "충신"이라는 영화가 준비중에 있다고 하더군요..활쏘기는 없는듯 합니다..
예 그렇군요.. ㅎㅎ
첫댓글 아주 좋은 영화 였담니다ㅡ. 혹,, 후속작 기획은 없는가요..
후속작은 아직 모르겠고 "충신"이라는 영화가 준비중에 있다고 하더군요..활쏘기는 없는듯 합니다..
예 그렇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