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락싸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검정버섯
첫댓글 윽
죽어
역겨움
고추작아서 발기티안나는거겟제 드르븐놈들아
나 겪어본적있음 존나 할배새끼가 이거 200만원짜리 피티라면서 겨드랑이쪽 만지고 자세잡는척함
ㅁㅊ좆같아
죽이고 싶다 서울거주하는 나이 25세 여성이 남자죽였다고 남혐범죄 기사 나오면 축제 열어주라
내가 집앞 헬스장을 꾸준히 다녔던게 관장님이나 트레이너분들이 일단 말로 다 설명해주고 거의 터치안하고 터치 필요하면 좀 터치 있을거라고 미리 알려주고 해봤자 지금 운동중인 관절이나 근육이런데밖에 없었음...
마자 내 피티쌤도 손끝으로만 터치함 최대한 터치해도 손쥐고 검지손가락으로만 관절 접히는 부분 터치함..
더러워 왜저래
으시발 수영은 아니였고 스노쿨링 준비했을때 저지랄했음 좆같
와씨;;;;; 진짜 머릿속에 그생각밖에 없나봐 자기 일이고 직장아님?? 그걸 저렇게 사용해?
남자새끼들 격리시켜야돼
뒤지셈 지랄
ㅅㅂ 디런놈들아
나 초딩때 수영배우는데 남자 수영강사가 가르칠때 너무 가깝게 붙고 귀에 이야기 하는것까진 이해하는데 막 숨소리까지 다들리게 .. 그래서 어린 나이인데도 너무 꺼림칙하고 싫어서 엄마한테 수영 그만하고싶다고 말하고 수영 그만둠
와 시발 배 존나 만졌는데 10새키야
우악 근데 나 피티할 때는 자기 몸 눌러보라고 ,, 자세 잡을 때 마다 어디가 딱딱해지는지 보러고 한 사람 있었는데 그 부위가 엉덩이 ㅠ 이런 곳 일때는 좀 만져보기 싫었는데 이거는 나쁜 의도 아니었겠지...?
맞아 나 필라테스 할때 잠깐 자세 교정해준거 가지고 육안으로는 잘 안보이는데 갈비뼈 높이 다른거까지 캐치하고 운동법 알려주고 그랬는데나 개예민한디 일대일 받으면서 불쾌했던적 한번도 없어.. 지금 생각해보니께 최소한의 터치로도 다 가능하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하.스쿼트 각도는 의자, 짐볼가지고 충분히 티칭가능 한데 미친놈였네ㅠ 속상했겠다ㅠ
근데 터치에서 느껴져. 나 피티해주던트레이너는 자기몸 위주로 만지고 필요한건 내몸을 만지는데 그게 진짜 수업용터치라 무미건조하게 필요한것만 딱 만지니까 기분이 하나도 안나빠.근데 나 헬스장 알바할때 저딴식으로 아 아까 저여자 진짜 섹시했다면서 그러는새끼들 겁나 많았어. 진짜 이상하게 느꼈다면 터치안했으면좋겠다하고 빨리 다른 사람한테 피티받는게나아. 쪼금 운동깔짝거리다 트레이너하는애들도 수두룩이라서...
pt 무료2번 하는데 자세교정해준다고 잠깐 터치해도 되냐고 허락구한다음 최대한 손 안 닿게 터치함 !!
나도 다리 스트레칭 시키는거 한다고 트레이너가 내 몸위로 올라타서 누른 적 있었음 그때는 넘 어렸고 그 트레이너가 존나 당당해서 기분 나쁜데 원래 그렇게 자기 체중으로 눌러주는 줄 알았지... 존나 아재였는데 시팔 걸레창롬새끼
하ㅠㅠㅠ씨 나 트레이너 인데 나는 여자회원들이 그래서 편해 만져봐야근육잘사용하는지 알고 과사용하는지 알아서 ㅠㅠ 남자들 만지는거 힘들어 그래서 최대한 안만지다가 물어봄 ㅠㅠ 살짝 터치해도 되냐고
으 씨발 육성으로 욕나옴
마쳤나봐아존나더러워대체머리에뭐가들었으면저지랄을
드럽다...대가리텅텅빈새끼들
지랄
와 피티받을 때 엉덩이 들어올리는 운동하면서 엉덩이에 힘 안들어가는 거 같다고 손 대고 있어서 존나 짜증났고 같은 사례로 허벅지 안쪽도 계속 손 대고 있었는데 시벌;;;
아 미친
첫댓글 윽
죽어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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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좆같아
죽이고 싶다 서울거주하는 나이 25세 여성이 남자죽였다고 남혐범죄 기사 나오면 축제 열어주라
내가 집앞 헬스장을 꾸준히 다녔던게 관장님이나 트레이너분들이 일단 말로 다 설명해주고 거의 터치안하고 터치 필요하면 좀 터치 있을거라고 미리 알려주고 해봤자 지금 운동중인 관절이나 근육이런데밖에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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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워 왜저래
으시발 수영은 아니였고 스노쿨링 준비했을때 저지랄했음 좆같
와씨;;;;; 진짜 머릿속에 그생각밖에 없나봐 자기 일이고 직장아님?? 그걸 저렇게 사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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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지셈 지랄
ㅅㅂ 디런놈들아
나 초딩때 수영배우는데 남자 수영강사가 가르칠때 너무 가깝게 붙고 귀에 이야기 하는것까진 이해하는데 막 숨소리까지 다들리게 .. 그래서 어린 나이인데도 너무 꺼림칙하고 싫어서 엄마한테 수영 그만하고싶다고 말하고 수영 그만둠
와 시발 배 존나 만졌는데 10새키야
우악 근데 나 피티할 때는 자기 몸 눌러보라고 ,, 자세 잡을 때 마다 어디가 딱딱해지는지 보러고 한 사람 있었는데 그 부위가 엉덩이 ㅠ 이런 곳 일때는 좀 만져보기 싫었는데 이거는 나쁜 의도 아니었겠지...?
맞아 나 필라테스 할때 잠깐 자세 교정해준거 가지고 육안으로는 잘 안보이는데 갈비뼈 높이 다른거까지 캐치하고 운동법 알려주고 그랬는데
나 개예민한디 일대일 받으면서 불쾌했던적 한번도 없어.. 지금 생각해보니께 최소한의 터치로도 다 가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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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쿼트 각도는 의자, 짐볼가지고 충분히 티칭가능 한데 미친놈였네ㅠ 속상했겠다ㅠ
근데 터치에서 느껴져. 나 피티해주던트레이너는 자기몸 위주로 만지고 필요한건 내몸을 만지는데 그게 진짜 수업용터치라 무미건조하게 필요한것만 딱 만지니까 기분이 하나도 안나빠.근데 나 헬스장 알바할때 저딴식으로 아 아까 저여자 진짜 섹시했다면서 그러는새끼들 겁나 많았어. 진짜 이상하게 느꼈다면 터치안했으면좋겠다하고 빨리 다른 사람한테 피티받는게나아. 쪼금 운동깔짝거리다 트레이너하는애들도 수두룩이라서...
pt 무료2번 하는데 자세교정해준다고 잠깐 터치해도 되냐고 허락구한다음 최대한 손 안 닿게 터치함 !!
나도 다리 스트레칭 시키는거 한다고 트레이너가 내 몸위로 올라타서 누른 적 있었음 그때는 넘 어렸고 그 트레이너가 존나 당당해서 기분 나쁜데 원래 그렇게 자기 체중으로 눌러주는 줄 알았지... 존나 아재였는데 시팔 걸레창롬새끼
하ㅠㅠㅠ씨 나 트레이너 인데 나는 여자회원들이 그래서 편해 만져봐야근육잘사용하는지 알고 과사용하는지 알아서 ㅠㅠ 남자들 만지는거 힘들어 그래서 최대한 안만지다가 물어봄 ㅠㅠ 살짝 터치해도 되냐고
으 씨발 육성으로 욕나옴
마쳤나봐아존나더러워대체머리에뭐가들었으면저지랄을
드럽다...대가리텅텅빈새끼들
지랄
와 피티받을 때 엉덩이 들어올리는 운동하면서 엉덩이에 힘 안들어가는 거 같다고 손 대고 있어서 존나 짜증났고 같은 사례로 허벅지 안쪽도 계속 손 대고 있었는데 시벌;;;
아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