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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CHI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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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펜타포트는 또 초대권 무진장 풀었나보군요;;;
Englishman in Seoul 추천 2 조회 553 12.08.11 21:44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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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8.11 21:46

    첫댓글 헡헡 아무리 암표는 사지 말자는 주의라지만 가격이ㅜㅜㅜㅜㅜ유인요소가 엄청나네여.......10프로 할인에 위안을..

  • 12.08.11 21:54

    앗 제가 댓글을 이상하게 썼나봐요ㅜㅜ암표는 사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은 하는데 가격이 워낙 싸게 나오니 조금 솔깃한다는 뜻이었어요 제 값 주는게 미련한건가 싶게 만드는 가격이네요.....ㅜㅜ

  • 12.08.11 21:57

    맞아요 ㅠㅠ 진짜 지산도 그렇고 왠만한 공연들은 다 제값내고 가서 보자는 주의였는데 막 헐값에 거래되는거 보면 막........ㅠㅠ쫌 그러네요 ㅠㅠ 공연을 위한거라고 생각하고 제값내고 다니는 제가 미련해 보여요..막......ㅠ

  • 작성자 12.08.11 21:57

    이게 진짜 안좋은거죠. 제값주고 간 사람만 바보 만드니;;; 초대권을 만들지 말거나 극소량만 풀어야 하는데 관공서가 그럴리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8.11 21:55

    그게 사실상 거의 불가능해요. 제일 좋은건 초대권을 아예 안뿌리는건데…;;;

  • 12.08.11 21:51

    공짜로 간다는 글도 많이 보긴 했어요. 하지만 저만 그런 행운이 없군요 ㅋㅋㅋ

  • 작성자 12.08.11 21:55

    네이버 중고나라에 가면 대략…

  • 12.08.11 22:19

    기본적으로 인천시쪽으로 나가는것도 많았지만 스폰서 제외 할인 판매형태로 나간거라 주관사에서는 속쓰리는 현상은 아닌듯 합니다.

  • 작성자 12.08.11 22:23

    주관사에서는 속이 쓰릴지 안쓰릴지는 모르지만 제값주고 티켓산 관객들은 무지하게 속쓰린 일이죠;;;

  • 12.08.11 22:31

    맞아요 정가주고 산 사람이 속 쓰린거쥬ㅜㅜ

  • 작성자 12.08.11 22:39

    주관사에서도 속쓰린 일이 아니라고 하면 관객 입장에서는 초대권사서 가는게 좋은거군요 ㅋㅋㅋㅋ

  • 12.08.11 23:02

    도대체 그 많은 초대권은 어디서들 구하시는지요? 당일권 2만원이면 오늘 홍대 롤링홀 공연보다 싸군요...ㅡ,.ㅡ

  • 작성자 12.08.11 23:04

    네이버 중고나라에 가면 쏟아져요 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2.08.11 23:18

    기다리면 6만원에도 3일을 즐길 수 있는 현실이 참…^^;;;

  • 12.08.11 23:15

    펜타는 초대권이 제맛~! 인건가요..^^;
    ㅠㅜ

  • 작성자 12.08.11 23:16

    그러면 안되는데, 자기들 스스로 그렇게 만들고 있으니 안타까운거죠. 참나.

  • 12.08.11 23:17

    저도 2007~2009까지 초대권으로 갔을 정도니..ㅠㅜ
    할말이 없네요..ㅠㅜ

  • 12.08.11 23:30

    어쨌든 역대 펜타중에 초대권 가장 많이 줄였습니다. 인천시쪽에서 세는건 주관사도 어쩔수없는 현실이죠ㅡㅡ;;

  • 작성자 12.08.11 23:37

    엇. 혹시 관계자세요? 초대권 줄인건 어떻게 아시는건지^^; 뭐 어쨌든 펜타는 진짜 초대권 줄여야되요. 아직도 너무 많고, 무엇보다도 인천시가 빨리 손을 떼야… 관공서가 손대는거 좋을거 하나 없는거 깉아요.

  • 12.08.11 23:40

    그냥 친한분들이 기획하시는데, 방금 막 물어보니, 당일 되어서 스폰서쪽에서 지나치게 요구를 했다는 모양입니다. 저도 관공서 꼰대들이랑 일하는거 정말 싫어해서 펜타포트가 빨리 인천'시의회'를 떠났으면 한다능;;

  • 12.08.11 23:59

    주최인 인천이 손을 떼면 펜타포트 자체가 불가하죠. 초대권을 돈주고 파는 사람이 욕을 먹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왜 펜타가 모든 욕을 뒤집어 써야 하는건지..

  • 작성자 12.08.12 00:45

    누구는 정가주고 가고, 누구는 단돈 2만원에 똑같은 공연을 보는 현실의 원인이 초대권을 팔아서가 아니라 펜타포트 측에서 초대권 컨트롤을 못했기 때문이라고 봐요. 초대권을 없앨 수는 없고, 그렇다면 정해진 수량만 딱 초대권을 찍어내고 스폰서와도 철저한 거래와 협약을 통해서 최대한 적게 나눠줘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초대권 컨트롤에 실패를.... 거래가가 2만원에 형성될 정도면 이건 뭐 얼마나 뿌렸다는건지...-_-;;;;

  • 작성자 12.08.12 00:51

    그리고 초대권 파는게 권장될 일은 아니지만 욕먹을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어차피 그거 파는 사람들은 공짜로라도 펜타포트에는 갈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거든요. 공짜표는 생겼는데 갈 마음은 없고, 그렇다고 버리기는 아깝고. 그래서 용돈이나 벌자고 파는거죠. 그러면 본인은 꽁돈 생겨서 좋고 사는 사람은 저렴한 가격에 가서 좋고. 윈-윈. 게다가 펜타포트는 최소한 경제적 손실없이 사람 수가 늘어나니 좋고. 윈-윈이 아니라 윈-윈-윈이네요 (그 과정에서 결국 가장 중요한, 정가주고 산 사람만 피해를 보겠지만)
    결국 누구는 2만원 주고 가는 현상의 원인은 펜타포트 주최측이라는 거에요~

  • 12.08.12 02:17

    2만원.....와... 부산에서 하루만 보러간다쳐도 교통비더해서 10만원이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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