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화나 수용문화로 바꾸면 세금,인력 30%씩이나 더 준다고 하니까 굉장히 많아 보이던데
방금 똥땅으로 한 10군데정도 골라서 문화변환하고나서 얼마나 올라가나 확인해 보니까 조세 증가 0.3두캇 인력은 4명증가하고 땡이네요
이게 실화인지 버그인지 ㅎㅎㅎ
첫댓글 똥땅은 자국 문화여도 쓸모가 없는지라...꿀땅 위주로 해주시면 됩니다
포인트 써버려야 할때 개발하고 문화변환 두개만 비교하면 어떤게 좋지요?둘다 꿀땅에 쓴다고 하면
@맛김 문변을 할 상황이라면 외포가 어마무시하게 남는다는 소리인데문변보다는 수용문화권의 무역력이나 좋은 무역상품이 있는 곳을 개발해주는게 훨씬 수입에 도움이 됩니다
국가변환이 아니라면 굳이 그렇게까지 목숨걸고 문변할 필요는 없다는 게 제 신념인지라... 다만 wc가 아니라면 조금이라도 국력을 올려주는 문변의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문변은 국가변환이나 팔기군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우선순위에서 밀리죠. 어차피 중후반 가면 외포는 남아돌게 마련이고, 일반적으로 잉여 포인트는 지역 개발도 -> 중상주의 -> 문변 정도 우선순위라 보면 됩니당.
설정놀음이거나 국가변환이 아니고서야 문변은 크게 이득이 없습니다 ㅜ ㅜ
첫댓글 똥땅은 자국 문화여도 쓸모가 없는지라...
꿀땅 위주로 해주시면 됩니다
포인트 써버려야 할때 개발하고 문화변환 두개만 비교하면 어떤게 좋지요?
둘다 꿀땅에 쓴다고 하면
@맛김 문변을 할 상황이라면 외포가 어마무시하게 남는다는 소리인데
문변보다는 수용문화권의 무역력이나 좋은 무역상품이 있는 곳을 개발해주는게 훨씬 수입에 도움이 됩니다
국가변환이 아니라면 굳이 그렇게까지 목숨걸고 문변할 필요는 없다는 게 제 신념인지라... 다만 wc가 아니라면 조금이라도 국력을 올려주는 문변의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문변은 국가변환이나 팔기군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우선순위에서 밀리죠. 어차피 중후반 가면 외포는 남아돌게 마련이고, 일반적으로 잉여 포인트는 지역 개발도 -> 중상주의 -> 문변 정도 우선순위라 보면 됩니당.
설정놀음이거나 국가변환이 아니고서야 문변은 크게 이득이 없습니다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