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해외 용병 스카우트 하는 것 보면 이해가 안 될 때가 많았습니다.
어떻게 1~2년도 아니고 거의 매년 그렇게 리그 평균 이하로 뽑아
오는지 불가사의 하죠.
그러고도 해외 스카우트 변화가 없는 걸 보면 구단 운영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 것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용병 타자는 그래도 가끔 터져 준 경우도 있다지만
투수들은 이번 폰세 와이스 솔직히 얻어 걸린거라고 보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이번에도 용병 투수 뽑은 것 보면 데이터 보다는 그냥 얻어 걸려라고 뽑은 것 같네요.
잠재력이라....ㅎㅎ
용병을 무슨 잠재력을 보고 뽑나요.
잠재력 보는 것은 신인 드래프트 때나 필요하죠.
용병은 당장 그 해 성적을 내기 위해 뽑는 거잖아요.
해외 스카우트 능력이
열개 구단 중 제발 중간이라도 갔으면 좋겠네요.
첫댓글 근래에는 용병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외국인 선수라고 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