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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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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스크랩 기타 90년대 마냥 행복했던 우리의 일상 (추억돋음 주의)
속임수는 견딜 수 없게 아름다워요, 추천 0 조회 4,014 19.05.17 09:55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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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5.17 09:56

    첫댓글 아 실내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저거 월욜마다 검사해서 안빤애들은 지우개로 막 지웠었는데,,,^ ^ (추억)

  • 19.05.17 09:58

    하아,,,난 진짜 놀이터에서 놀다가 그 집집마다 나던 저녁밥 냄새를 잊을 수 그 없어,,,진짜 행복했는데,,,,놀이터에서 놀다보면 위에서 ㅇㅇ아~들어와서 밥먹어~~하면 언니랑 엘베타고 가서 포켓몬보면서 카레먹었었는데,,,진짜 그때가 진정한 행복인걸 지금에서야 깨달았어,,

  • 19.05.17 10:00

    아 진짜 너무 그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19.05.17 10:05

    아 추억이다 ㅠㅠㅠㅠ

  • 19.05.17 10:07

    그거 안했냐 바닥에 크래파스 칠한다음에 그위에 모래 올려놓고 돌멩이로 문질문질 하면 크래파스색 고운 모래 되잖아 그거 미끄럼틀에서 흘려내리면서 방앗간 놀이....

  • 19.05.17 10:11

    근데 내주변에 초등학생이 없어서 그런데 ㅜㅜ 요즘은 슬생 즐생 안해..? 막 캐스터네츠 트라이앵글 안쓰고 신주머니 안들구다녀?

  • 19.05.17 10:15

    모기차뒤에 따라다니는거 너무귀엽다ㅠㅠ

  • 19.05.17 10:24

    저때 진짜 행복했어 이제 없는 감성

  • 19.05.17 10:26

    고무줄놀이도 그렇구 ㅠ

  • 19.05.17 12:08

    방학때 일기는 마지막날에 써야돼 ㅋㅋ

  • 19.05.17 13:40

    우ㅏ씨 눈물날 것 같애ㅠㅠㅠㅠㅠㅠ

  • 19.05.17 14:54

    딱이다 ㅋㅋㅋㅋㅋㅋ 나는 해질쯤에 놀다가 동생이랑 만나서 둘다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집가는길이 너무 좋았어

  • 19.07.16 12:02

    맞어 이때가 좋았어 초등학교 점심시간에 운동장 뛰어가서 놀다가 수업시간에 아슬아슬하게 들어오고 초등학교때 점심시간이 학년별로 약간이 차이가 있었는데도 운동장이 사람이 많았어 졸업후 초등학교를 갔는데 점심시간인데도 운동장에 애들은 별로없고 교실에서만 소리들리더라 그리고 집에 없으면 놀이터가면 다 있었는데 요즘은 별로없어 모래가지고 놀았는데 요즘은 그것도 바뀌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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