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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들꽃
 
 
 
카페 게시글
시골생활.텃밭관리.귀농 점점 바빠지는 봄
정가네(김천) 추천 0 조회 118 25.03.13 20:0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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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4 05:45

    첫댓글 사진 속 풍경인데도 따스함이 느껴지니 봄은 봄인가 봐요.
    크로크스 피어나니 곧 정가네 동산의 봄꽃만발을 떠올리게 됩니다.
    매화향도 같이~~~^^

  • 작성자 25.03.14 08:18

    하루가 다르게 싹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수선화도 상사화도 많이 자랐어요.
    생강나무도 꽃이 벌어지고 있어요.

  • 25.03.14 07:31

    크로커스가 아침
    인사를 하는 듯
    반갑습니다
    황칠이 뭔가요?
    일이 많은 듯합니다

  • 작성자 25.03.14 08:19

    황은 과일나무를 키우는 집에서는 해마다 봄에 나무에 치는 약으로 일종의 소독제입니다.

  • 25.03.14 11:15

    말통에 담긴 황을 거의 30년 전 쯤에 사논게 창고에 있는데 지금 써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맘만 앞서서 사 놓고선 그냥 있습니다
    물에 말아 논 상태인데 오래 되었지만 내용물이 있어 그런지 통은 멀쩡해 보입니다
    마당 양지 바른 곳에 노란 크로크스가 거의 져가는 상태인데 정선생님 꽃은 우리 보다 늦네요
    첫 번째로 크로크스가 피고 두 번째로 빨간 매화가 몇 송이 오늘 보입니다

  • 작성자 25.03.14 17:08

    남쪽이라 확실히 우리집보다는 빠르군요.
    아직 매화는 한 송이도 안 피었습니다.
    황을 치기 시작한 지 이제 3년째라 황에 대해서 저도 잘 모릅니다.
    근데 너무 오래 된 것 같습니다.^^

  • 25.03.14 11:43

    봄은 뜸을 엄청 들이다가 올 때는 꼭 과속하지요.
    매일 기온이 올라 낮엔 더워요

  • 작성자 25.03.14 17:09

    근데 다음주엔 또 영하로 내려간다고 하네요.
    그 다음엔 정말 봄이겠지요.^^

  • 25.03.14 22:08

    밭 설거지는 너무 힘들어요
    저도 작년에는 사람사서 했습니다

  • 작성자 25.03.15 10:08

    겨울설거지거리가 좀 있긴 하지만
    섬백리향 님에 비하면 저야 뭐 아무것도 아니지요.

  • 25.03.14 23:09

    크로커스가
    나 피어났어요, 나 좀 봐주세요~~ 하는듯요.^^

  • 작성자 25.03.15 10:09

    맞아요.
    수선화 뒤 구석에 딱 한 곳 피었더라고요.

  • 25.03.15 06:03

    유실수에 바르는 황이라는 것이 뭔지 궁금해요.
    우리는 한번도 안하고
    그냥 뒀어요.
    복숭아도 살구도
    배와 사과 그리고 감나무 대추나무에
    쳐야하나요?
    바른다는것은 붓질을 하는건지요?

  • 작성자 25.03.15 10:13

    아, 유실수엔 여러 가지 벌레들이 자라고 있잖아요.
    그래서 봄마다 나무에 액체로 된 석회황을 쳐 줘야 한대요.
    농약사에 가서 물어보시면 되는데 문제는 적은 양이 없어요.
    고압분무기로 골고루 뿌려줘야 하는데 작은 나무면 일반 분무기로 뿌려줘야 해요.
    약을 안 치면 과일을 먹기 힘들지요.
    저는 소독용으로 3년 전부터 치기 시작했어요.

  • 25.03.16 07:57

    @정가네(김천) 예, 쌤.
    처음 알았어요.
    안그래도 나무껍질속 벌레를 어떻게 하나…
    했거든요.
    그럼 이것은 소독약이군요
    듬뿍 쳐 줘야하네요.

  • 작성자 25.03.16 11:50

    @캔디(양평,독골길) 네, 해마다 한 번씩 쳐 주는 소독제와 방충제라 할 수 있어요. 농약사에 가서 자세히 배워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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