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리치 블랙모어(Richie Blackmore)는 그룹 딥퍼플, 레인보우에서 활동한 메탈 기타리스트인데 캔디스 나이트(Candice Night)라는 미국 여인을 만나서 그 여인과 부부로 Blackmore's Night라는 이름으로 중세 민요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음악을 하고, 만돌린도 치고 어쿠스틱 기타도 치고 간간이 일렉트릭기타도 치고, 메탈 그룹때보다는 편안해 보이는 음악 인생을 삽니다. 영국 요크라는 도시의 오페라하우스에서 한 공연인데 중세를 연상시키는 의상과 세트로 공연을 합니다. 노래 주제에 맞게 유럽에 있는 중세 성들을 돌며 공연도 하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3omCKpshqac
스튜디오 버전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74nCnzgqK8
첫댓글 느낌이 발랄한 evanescence
느낌이 납니다
블랙모어 약간 순둥이 느낌인데
어쩌다가 저런 미인을..
공연 영상이나 코로나때 영상들 보면 스윗해 보입니다. 편안히 즐기는 것 같아 보기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