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의 한국대표 에이스가 대폭발.
올시즌 두번째 한경기 2득점으로 영국미디어가 최고평가.
토트넘의 한국 대표님 FW 손흥민이, 24일에 열린 미들스브러와의 어웨이 경기에서 2득점을 기록. 2-1 승리에 주역이 되었다.
10일 스토크시티전에 이은 1경기 2득점으로,
영국 미디어에서는 팀 최고평가를 받음과 동시에 3경기 연속으로 MOM에 선정되었다.
손흥민은 전반 7분, 오른쪽 사이드에서 페널티지역 안으로 진입하여 FW 얀센이 내준 볼을 받아,
DF 두명을 드리블로 돌파하여 왼발로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23분에는, 왼쪽 사이드에서 집요하게 볼을 지킨 후, 이번에는 오른발로 사이드 골넷을 찌르는 미들슛을 기록.
올시즌 두번째 1시합 2골을 기록하며, 리그전에서 총 4골로 작년의 4골과 동일선상에 섰다.
득점 랭킹 TOP을 달리는 선수는 5득점의 FW 아구에로, FW 디에고 코스타, MF 미카엘 안토니오의 3명이지만
손흥민도 FW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등 6명과 함께 4위로 부상했다.
또한 영국 BBC에서는 스토크전에 이은 3경기 연속으로 MOM에 선정되었다.
에이스인 FW 하리 케인이 부상으로 이탈하는 속에서 "손흥민은 리더쉽있는 퀄리티를 보였다"고 공격의 견인자로서 칭창받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의 평점에서는 양팀을 포함하여 단독 TOP의 8점을 획득. 이곳에서도 다른 의견없이 MOM에 선정.
작년에 30억엔의 이적금으로 토트넘에 합류 한 후, 손흥민은 기대도로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8월의 리우네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와일드카드로 참가하였으나, 준준결승 온드라스전에서 패배하여
병역면제를 의미하는 메달 획득에 실패 한 후 눈물을 보이기도 하는 등,
후반 연장시간이 짧은 것에 주임에게 불만을 토하기도 하며 미련을 보였다.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볼프스부르크에서 오퍼가 들어와, 포체티노 감독에게 이적을 뜻을 비췄음이 보도되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잔류를 결정.
올림픽 참가를 위해 개막전부터 3경기를 결정했지만, 그 후 3경기에서 4득점으로 대폭발.
4승2무로 무패를 기록하며 2위에 오르는 토트넘에서 한국 대표팀의 에이스는 절대적인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 네티즌 반응 ****************

ID : sup*****
아쉽지만... 틀림없는 아시아 최고.
ID : lum*****
프리미어리그에서 저 포지션에서 활약한다는게 좋네
아시아 넘버원 플레이어.
ID : yut*****
진짜 컨디션 좋아보이고 대단하다.
ID : yp
아쉬운데.. 결과가 전부다.
혼다, 나가토뫄, 카가와의 분발을 기대한다.
ID : S
이거 대단한데. 혼다, 카가와랑은 다르네요.
ID : at_*****
다른 맨체스터 시티전도 분발해줘
ID : yu0*****
부진으로 방출된다는 소문이 있을때는 비판적인 코멘트만 있었는데..
모두 다른 사람들인가?
ID : CHAGE ant 岩城晃一
카가와 보다도 위 겠지.. 잘하고 결과를 남기고 있는데.
ID : jul*****
일본인 선수가 고전하고 있는 만큼 손흥민의 활약이 눈에 띈다.
앞으로도 활약을 이어지도록 분발해주세요.
ID : ren*****
이거 솔직히 대단하다.
ID : liv*****
아시아 넘버원이 누군가 따위 어찌되든 상관없는데, 여기까지 사이드 공격수로 해 나갈거라 생각치 못했다.
작년과는 크게 다르고 좋은 느낌. 포체티노 지도 덕분이랄까.
ID : gir*****
대단한 선수! 이것을 보면 일본 선수도 더 할수 있을텐데.
ID : wmjpgjtg
완전히 토트넘의 중심선수다.
두번째 골을 손흥민 개인능력의 뛰어남을 확인할 수 있는 골이었지.
ID : モグリン
지금의 손흥민은 장난아닌데?
ID : anp*****
이거 솔직히 인정할수 밖에 없다.
시합에 못나가던 시기에서 한번 나가면 이만큼 활약해서 눈에 보이는 결과 남기고 있어.
아시아 최고라고 말해도 이상하지 않다.
ID : yu_*****
대단한 선수다. 아시아에서 역시 TOP
ID : mst*****
완전히 눈떴다. 각성했어. 손흥민을 디스하던 녀석들은 암말도 못할거다.
ID : ktq*****
손흥민이 넣은 골은 모두가 대단하다.
오카자키도 참고해서 분발하면 할수 있다.
ID : kam*****
아시아에는 없는 타입의 선수.
혼자 힘으로 골을 넣고.. 일본 오른쪽 사이드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ID : jun*****
같은 아시아 사람으로서 기쁘다. 일본에도 저런 득점기계가 있었으면.
ID : tos*****
대~단하다. 일본에도 이런 선수 있었으면.
ID : mas*****
병역 면제해줬으면 한다. 병역때문에 선수 커리어가 깨지는게 너무 아깝다.
ID : 水戸肛門
아시아 NO.1. 솔직히 응원하고 싶다.
ID : koh*****
언젠가는 저런 활약을 할거라 생각했었는데.... 앞으로도 기대하고 싶네요.
ID : ech*****
이거 대단해
ID : kag*****
슛이 골대로 날아간다. 일본 선수는 먼저 슛을 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ID : cr7*****
손흥민 같은 선수가 있었으면 좋겠다. 공격에서 차별점을 만드는 선수.
ID : ben*****
지금 한국에서 유일하게 밝은 화제겠지..
출처 : 야후 재팬 스포츠(풋볼 존 웹), 9월 25일 전송기사
원문 : http://zasshi.news.yahoo.co.jp/article?a=20160925-00010004-soccermzw-socc
번역자 : 노가타무비자
주의 : 일부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첫댓글 막줄 혜안 ㄷㄷㄷ
마지막이 그렇다 ㅠ_ㅠ 유일하게 밝은 화제...ㅠㅠ
저기는 그래도 정상인들 모아놨나보네
막줄 ㅠㅠ 하....
왠일이여 칭찬만있네
마지막 ㅜㅜ
팩트폭력이네요 반박할수가 없음..
마지막 코멘트는 한국선수들 전체적으로 말하는거 같은데 해외파들 몇 빼곤 좋은 출발 아닌가요. 다들 손흥민 한정 좋은이야기라 보신건가
비단 축구뿐만 아니나 현재 우리나라 시국을 말하는거 같네요
슛이 골대로 날아간다ㅋㅋㅋㅋ
이승우 백승호 손흥민 기성용 같이 뛰는 국대 보고싶네
박지성이 은퇴하고 혼다나 카가와가 잘나갈때 우리는 그들이 아시아탑이라고 인정해줬나. 역시 여기서도 시민의식 차이
탑은 아니지만 그들의 실력은 충분히 인정 줬다고 생각합니다
둘다 꽤 좋은 평가 받았죠
카가와는 아시아탑 소리도 꽤 들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