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쓰기도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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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독이 뭔가를 할것 같지는 않고. 언능 살아나야 할텐데.. 답답하긴 하네요
30홈런에 혹해서 비FA다년계약 것도 11년이나 해준 프런트도 엄청 문제 있죠.거기에 안되는 데도 고정으로 박아 놓는 감독 똥고집도 문제고.
진짜 이게 제일 문제 같습니다..
10년을 넘게 더 봐야 된다니… 헛웃음 밖에 안 나오네요.
동기부여 참 잘되겠네요
그래도 4번고정일듯합니다
계속 기용할텐데 빨리 살아나는 것이 팬들 정신 건강에 좋을 듯 해요
욕도 아까워요. 올해는 첫 3연전부터 사람 뚜껑 열리게 하네요.
4월 중순부터 트럭 시위 해야 할 판...
수싸움하다가 삼진 먹은거면 그나마 좀 나을텐데…죄다 헛스윙인게 더 답답하네요.
수쌰움을 할만한 머리가 아닙니다. 그냥 돌리는거죠.
안 빼고 계속 내보낸 김경문 잘못도 있죠 과감하게 뺐어야죠
어차피 이미 돈은 썼고, 못했다고 비난하면 더 못할 것 같아요. 어찌됐든 잘할 수 있게 코칭스태프가 잘 이끌어주길 바랍니다.
작년에는 홈런을 쳐줄만한 타자가 노시환 이외에 채은성밖에 없어서, 부진해도 4번 박아놓고 타율보다 타점, 홈런만 치라고 했던거 이해하려고 했습니다.그러나 올해는 다르죠. 플로리얼대신 페라자가 출루해주고 문현빈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선구안좋아 출루잘하는 1번타자도 생겼구요.홈런이 아니더라도 적시타를 쳐줄 4번이 필요합니다. 강백호. 채은성 대안이 있습니다.시기별 컨디션 봐가며 타순조절을 해주는 감독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은 4번 강백호, 5번 채은성, 6번 노시환이 되었으면 합니다
123번이 잘하면 뭐합니까. 김감독 똥고집 어디까지 가나 봅시다. 혼자 죽길 바라는 4번타자는 처음입니다.
그래도 이건 타순교체라든지 선발제외라는 답이 있지만 감독이 안하는것인데..그것보다 더 큰일은 사사구 12나 남발한 투수진입니다..답도 없습니다..
정교함의 4번타자장종훈, 김태균선수가 영구결번된이유는 홈런왕 타이틀도 있었지만찬스에 강하고 팀을 위해 헌신하며 본인을희생할줄 알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150키로 던져도 제구가 되지 않으면의미가 없고 30홈런을 쳐도 팀의 득점상황에서희생플레이를 쳐주지 못하면 저는 가치가떨어진다 생각합니다.1회초 1점을 내어주며 1사 1,3루 찬스에서어의없는 삼진이 오늘경기 흐름을완전히 바꾸었고 선발투수 화이트를조급함을 유발했기에 아웃카운트 하나를 건지기위해 무리한 플레이가 부상을 유발했다고봅니다.시범경기도 아닌데 채은성, 심우준, 최재훈등중심이 되어야 하는 선수들의 실책을 연발하고볼질 10개를 하며 사회인야구 수준의 경기력을보여주며 역대1경기 최다삼진의 불명예 기록으로 종지부를 찍었습니다.고민이 많이 됩니다.25시즌 보여줬던 방어율, 최소실책1위 팀의모습을 보고싶습니다.지고 순위가 밀리더라도 보살팬들이 등을 돌리지 않는 유의미한 플레이를 보고 싶습니다.
허세 가득한 스윙에 정작 빠른공에는 늦고...그래서 빨리 휘두르려다 변화구에 매번 속음....그냥 똥쟁이가 맞음
KBO 역사적인 기록을 여러번 세우네요.최대 FA 계약으로, 득점권 연속 최대 삼진으로~
첫댓글 감독이 뭔가를 할것 같지는 않고. 언능 살아나야 할텐데.. 답답하긴 하네요
30홈런에 혹해서 비FA다년계약 것도 11년이나 해준 프런트도 엄청 문제 있죠.
거기에 안되는 데도 고정으로 박아 놓는 감독 똥고집도 문제고.
진짜 이게 제일 문제 같습니다..
10년을 넘게 더 봐야 된다니… 헛웃음 밖에 안 나오네요.
동기부여 참 잘되겠네요
그래도 4번고정일듯합니다
계속 기용할텐데 빨리 살아나는 것이 팬들 정신 건강에 좋을 듯 해요
욕도 아까워요. 올해는 첫 3연전부터 사람 뚜껑 열리게 하네요.
4월 중순부터 트럭 시위 해야 할 판...
수싸움하다가 삼진 먹은거면 그나마 좀 나을텐데…죄다 헛스윙인게 더 답답하네요.
수쌰움을 할만한 머리가 아닙니다. 그냥 돌리는거죠.
안 빼고 계속 내보낸 김경문 잘못도 있죠 과감하게 뺐어야죠
어차피 이미 돈은 썼고, 못했다고 비난하면 더 못할 것 같아요. 어찌됐든 잘할 수 있게 코칭스태프가 잘 이끌어주길 바랍니다.
작년에는 홈런을 쳐줄만한 타자가 노시환 이외에 채은성밖에 없어서, 부진해도 4번 박아놓고 타율보다 타점, 홈런만 치라고 했던거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다르죠. 플로리얼대신 페라자가 출루해주고 문현빈은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선구안좋아 출루잘하는 1번타자도 생겼구요.
홈런이 아니더라도 적시타를 쳐줄 4번이 필요합니다. 강백호. 채은성 대안이 있습니다.
시기별 컨디션 봐가며 타순조절을 해주는 감독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은 4번 강백호, 5번 채은성, 6번 노시환이 되었으면 합니다
123번이 잘하면 뭐합니까. 김감독 똥고집 어디까지 가나 봅시다. 혼자 죽길 바라는 4번타자는 처음입니다.
그래도 이건 타순교체라든지 선발제외라는 답이 있지만 감독이 안하는것인데..그것보다 더 큰일은 사사구 12나 남발한 투수진입니다..답도 없습니다..
정교함의 4번타자
장종훈, 김태균선수가 영구결번된
이유는 홈런왕 타이틀도 있었지만
찬스에 강하고 팀을 위해 헌신하며 본인을
희생할줄 알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150키로 던져도 제구가 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고 30홈런을 쳐도 팀의 득점상황에서
희생플레이를 쳐주지 못하면 저는 가치가
떨어진다 생각합니다.
1회초 1점을 내어주며 1사 1,3루 찬스에서
어의없는 삼진이 오늘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꾸었고 선발투수 화이트를
조급함을 유발했기에 아웃카운트 하나를 건지기
위해 무리한 플레이가 부상을 유발했다고
봅니다.
시범경기도 아닌데 채은성, 심우준, 최재훈등
중심이 되어야 하는 선수들의 실책을 연발하고
볼질 10개를 하며 사회인야구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역대1경기 최다삼진의 불명예 기록으로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고민이 많이 됩니다.
25시즌 보여줬던 방어율, 최소실책1위 팀의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지고 순위가 밀리더라도 보살팬들이 등을 돌리지 않는 유의미한 플레이를 보고 싶습니다.
허세 가득한 스윙에 정작 빠른공에는 늦고...그래서 빨리 휘두르려다 변화구에 매번 속음....그냥 똥쟁이가 맞음
KBO 역사적인 기록을 여러번 세우네요.
최대 FA 계약으로,
득점권 연속 최대 삼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