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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절망케하는 희망타운’…4년만에 하자 6000건
김우성
2026. 10. 13
신혼희망타운 내 지하주차장에서 떨어진 천장재(왼쪽)와 덮개 없이 방치된 3m깊이 배수구.
/문정복 의원실 제공
입주한지 4년밖에 안 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한 신혼희망타운에서
하자신고가 6천건 넘게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LH는 이 아파트를 건설한 시공사에
단 한 차례도 벌점을 부과하지 않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문정복(시흥갑)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약 600세대 규모로 입주를 시작한 A신혼희망타운에서
최근까지 총 6천213건의 하자신고가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가구당 평균 10건 이상의 하자를 겪은 셈이다.
이곳에서는
지하주차장 천장재 탈락을 비롯해 어린이놀이시설 부실시공,
배수구 덮개 미설치,
방화문 작동불량 등 입주민 안전을 위협하는 하자가 꾸준히 발생했다.
특히 지하주차장에서 떨어진 천장재는 보수 한 달도 안 돼 다시 떨어졌고,
또 다른 장소의 유리파손 하자에는 1년 가까이 임시로 테이프만 붙여뒀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법상 건설사업자가 공사를 성실히 수행하지 않아 부실공사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을 시 국토교통부장관과 발주청 등은
부실정도를 측정해 벌점을 부과해야 하지만, LH는 시공사에 벌점을 부과한 적이 없었다.
사태가 이런데도 시공사는 ‘건설사업자 간 상호협력평가 점수’에서
2024년 97점,
2025년 98점을 받으며 2년 연속 공공공사 입찰심사 가점기준(95점 이상일 때 최대 3점)을 넘겼다.
문정복 의원은 “정부가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부실시공과 부실보수로 국민의 신뢰를 잃어서는 안 된다”며
“LH는 해당 단지의 실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과 계약에 따라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LH 신혼희망타운은
육아와 보육 등 신혼부부의 수요를 반영해 건설하는 특화형 공공주택으로
신혼부부, 예비신혼부부, 한부모가족에게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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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복정동
매년 서울 희망타운 입주 2000세대도 안될걸??
약 17평 분양가격이 얼마나?
문재앙때 광주에서 건축하는 건물이 통채로 무너져 난리가 남??
정부에서 건축하는 건설현장도 80% 이상이 불법체류자들?ㅡ 불체자들 200만명 이상 추정.
새벽 인력시장에 한국인은 10명중 2명 선택받아 현장으로 가고,
중공인민은 단체로 봉고차로 현장으로 간다고 함?
그런데 양당은 재벌 반려견이라 추방하자는 정치인 1놈도 없음?
삼성 반려견 무현이가 비정규직 합법화 시켜 살기가 힘들어,
비혼이 증가하다가,
근혜때부터 80%는 결혼포기.
문재앙때 집값 2배 폭등시켜 90% 포기?
결국 연간 결혼 20만건 전후,
24만명 정도 출산 ㅡ 외노자 출산 포함?
누구는 대통되면 용산일대 24평 아파트 100만채 건설하여
신혼부부 관리비만 내고 무상임대?
성남공항에도 마찬가지.
광역시도에도 필요한 만큼 지어 무상임대?
일반인 대상 저렴한 임대주택 100만채.
각도에도 마찬가지.
부동산 근본폭등 해법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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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이 우리를 배신하는 방식... 역대 정부 전부 사기꾼들?

첫댓글 대장동 4조 사업 2조 이익 ㅡ 다음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