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아침의문 살며시 열고 묻어나는 붉게물든 동녘에 서서히 솟구치는 장엄함은인생의 열정으로 가는 세월에 한폭의아름다운 🌹 같구나오늘도 백수는 병마와벗되어자연속의숲길을 걷는구나세월의 풍파에 볼품없는 이내모습 늙어가니 질긴넘 붙어 전신을옭아메니 방도가없이 벗되어가는세월에 동지가 되버리네청춘도 한때요 지나고보면쥔들비운들 똑같은 인연이요 일생일사 로구나 ㅎㅎ 삼시세끼 굶지않은 삶 보람찬 여정의 행복이더라건행 감사합니다
첫댓글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아직은 많이 춥습니다따뜻한 밤 지내셔요 ~
물가의고공행진 삶이힘들지라도 서로을위해 열심히 힘을불어 넣어야할것입니다감사합니다 안전 필승
첫댓글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아직은 많이 춥습니다
따뜻한 밤 지내셔요 ~
물가의고공행진 삶이힘들
지라도 서로을위해 열심히
힘을불어 넣어야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전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