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부터 7번까지의 타순에서 딱 한자리빼고 타율이 다 3할이 넘습니다(3할5푼이상이 4명)
근데 딱 한자리 정확히 가운데인 4번이 2할입니다.
앞에서 그렇게 많은 출루를 해주는데 타점이 2점입니다.
팀득점이 63점인데 4번타자가 2타점...
왜 이렇게까지 고집부리는지 진짜 이해가 안됩니다
6번이나 7번타순에서 감잡고 다시 4번 돌아와도되고
1~2경기 휴식주면서 시간을 줘도 되는데 왜 무지성 4번을 고집하는지 진짜 모르겠네요
전 4번에서 삽질하는 노시환보다 계속 삽질하는데도 '내가 맞다'고 우기는 감독이 더 짜증납니다
오늘도 2연승중이니 타순변경없다고하겠죠?ㅋㅋ
첫댓글 감독보다 노시환이 더 짜증나요.
못칠수는 있는데, 벤치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거 보면 장난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게요. 응원하고 있는 제자신이 한심해지더라고요ㅋ. 쟤들은 그저 좋다고 저러고있는데...
노시환이 웃는 거까진 뭐라 하고 싶진 않은데 김경문 고집은 뭐....
노시환만 타순 이동했어도 지금보다 20점은 더 얻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