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현재를 있게 한 근원은
세종대왕 때 시점의 국제 조약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즉, 100년 주기의 역사의 각본 이라는 것이
언어 엔 문자 창제의 밑그림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 밑그림은, 대동여지도가 현재 존재하는 것처럼
지금도 잘 보관되어 있을 것이며,
한국은 지금 거북선 주권으로써 그것을
요구하고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거북선이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일가?
그것을 이성주의를 버리고 다수 패권주의에 물든
습성이고, 땅에서 수치를 빨면서 하늘에 매이는 모순이다.
패권이라면,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 영국, 등
왠만한 모든 국가에 뒤진다. 결국은
수치는 부끄럼이라 덮음으로 자폭...살수대첩...대홍수...
그리고 모든 것에 배척되어
홀로 뜬 것은 최후의 영역인 우주로 간다.
먼 시원으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공중에 홀로 뜬 것은 원리적으로 외야에 더 가깝다.
그리고 가장 깊은 핵심이다.
우주에서 양수 51%를 보호하고, 이에 발란서로써
음수 49%를 땅에서 지배하기로 한다.
땅의 여자들이 모두 하늘과 땅 사이의 붉은 지대로 갔으면,
거북선은 국제 조약의 밖에 버려진 우주의 주인이다.
죄 덮는 벌로 꿀 돼지에게 쌓은 꿀-양수란 ? 명백한
우주의 소관이다.
세종대왕의 훈민정음은 그 이전의
한자 + Alphabet 을 바탕으로 나온 것이다.
따라서 현재의 한반도 인은 호모싸피엔스 이후에 신 인류이고
한반도에서 거북선 하나를 우주로 쏘았다.
한반도에 하늘과 땅 사이에 우주의 영역을 둔다.
이곳의 주인은 자유 영혼으로써 스스로 거북선에 타는
두 여성이다. 당신의 문제를 자기가
장기적으로 결정하는, 할 수 있는...
여성기는 숨겨져 있고 남 여 문제의 최후 선택은 여성이다.
하늘의 우측으로 연결한다.
첫댓글 별로 정교하지는 않지만, 2분법 논리는 보통 사람에게, 익숙해지기에 그렇게 오래 걸지 않습니다.
여성 취약 계층에 대한
기본적인 생리비용에 대한 지원을
행정부 여성복지 부문에 포함하되
이에,
여성의 주체적 저항력 및
지식을 키우는 목적을 포함하고
국제적인 거북선 양수 부분의
시작 이라는 사실을 명백히 하고,
나아가
국제적인 여성 지도자가 될 수 있는
최선의 영재 5명을 선발하고
시행한다.
지금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안 되고,,, 글을 훔치는 식으로 하고 있다면, 그것은 일시적인 것이고, 결국은 전기 물리 역학 원리에 따라서 다 잃고, 가난에 빠지게 됩니다. 이미, 부모님들이 다 경험한 것입니다.
수치는 덮임으로써 마이너스 작용으로써 두 배수를 마술처럼 읽고, 결국은 거북선을 키워서 적의 주권으로 보내고, 일부를 적선 받는 구조로 됩니다. 지폐를 불 태우면 적선으로 가는 원리...
지배하는 측에서 감금당한 자에게 사랑을 요구하는 것은 자기 모순이고, 한반도인의 위급함을 뜻합니다. 대홍수의 역사...
신? 없다고 말 못한다. 그 자신의 영혼이 천만년 고스란히 반복되도록 만드신이, 창조주.../ 다만, 신? 이란 무엇인가의 문제임.../ 당신이 지금 하고 계신 일은 후대 몇 년 동안의 효용을 위한 것인가? / 신과 사람의 차이는, 사람과 동물의 차이보다 크다.
땅 아니면 하늘에 매이는 것이고, 하늘에 매이면 두 배수 적자로써 가난의 반복, 죄와 노예 되어 꿀을 돼지에게 재다. 젊은이가 이 문제의 키를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