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대 감독때 ..당시 타팀 팬들도 이해 못하는 정은원, 강재민 패싱, 대체 선발 시 또 패싱....
2. 25년 전훈자 명단에서는 문현빈 제외 하주석 존재감 없이 죽이기...결국 문현빈 본인 능력으로 기회잡고, 2군씹어먹던 하주석은 심우준 부상으로 콜업. (심우준 부상 아니였음..하주석도.이태양, 손아섭 꼴 났음)
3. 25년 2군 성적 과 별개로 감으로 선수 콜업 및 기용 권광민, 김승일 및 여러 선수 특혜 줌 반대로 이태양, 장규현, 배민서 등등.기회가 없음
4. 선수 죽이기...못쳐도 못던져도 슬럼프고 뭐고, 쓸선수는 씀 그냥 밀어붙임. 반대로 노장들은 전부 기회도 없이 죽임
5. 선수하나 살린다고 우승이 결정되는 경기를 날려먹음...선수가 우선이 아니라 팀이 우선인데...
Nc에서 다 짤린 이유가 있습니다. 팀을 더이상 망치기전에...경질시켜야합니다
차범근이 감독해도 김경문보다 잘합니다.
첫댓글 김인환 권광민 징글징글하게 쳐올려서 경기 말아드시고. 아오 진짜 이가갈린다 58개띠 경문씨
진짜... 혐오라는 감정도 안 들고... 웃기기만 하드라구요... 40년 응원하며 처음보는 해괴한 경기였습니다.
진짜 빨리 경질되길...
방구석에 들어 앉아서 컴투스 프로야구나 하시지!!! 진짜 게임하듯이 주구장창 선수 내보내면 능력치 오르는줄 아는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 허수이비처럼 덕아웃에 출입시키지말고 그냥 AI에게 팀을 맡겨도 지금보다는 나을겁니다.
올시즌도 퓨처스에서 구속빠른 애들만 올려서 이모냥 된거죠
권민규, 박재규같은 선수들은 참 기회안줍니다
저는 올림픽 이후 영감탱이 존재 자체가 싫었습니다
맞는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