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가 감독을 하면 이런 느낌일거 같네요
쓸놈쓸이 지속 되는거죠
1군 경험 많은선수
이름값 있는 선수
이런게 쓸놈쓸인데 지금상황이 딱 그래요
해줘 야구입니다
감독씩이나 되는 사람이 2군에 누가 있는지 모르는게 말이 되나 싶습니다
그냥 2군 성적 안좋아도 경험 있으면 OK하고 씁니다
못하면 그냥 2군이구요
기회주는거? 거의 쓸놈쓸
이게 바로 김경문식 야구입니다
작년 폰와빨로 가을야구한거지 김경문이 잘해서?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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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김경문은 절대 명장이 아니죠. 그져 이승엽 뽀록 홈런 한방에 믿음의 야구니 뭐니 이상한 수식어가 붙어서.... 축구는 홍명보, 야구는 김경문 경질 전까지 안봐야겠어요
홍명보나 김경문이나 비슷하네요ㅋㅋㅋ 올해 스트레스 지수 올리는 감독들
일반인을 앉혀놔도 되죠 이럴거면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 하나 찍어서 고정시키고 무한믿음 보내기 이건 뭐 야구지식이나 경험 따위는 필요없고 그냥 방치형 RPG게임하듯 하는데 개나소나 다 할 수 있죠
첫댓글 김경문은 절대 명장이 아니죠. 그져 이승엽 뽀록 홈런 한방에 믿음의 야구니 뭐니 이상한 수식어가 붙어서.... 축구는 홍명보, 야구는 김경문 경질 전까지 안봐야겠어요
홍명보나 김경문이나 비슷하네요ㅋㅋㅋ 올해 스트레스 지수 올리는 감독들
일반인을 앉혀놔도 되죠 이럴거면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 하나 찍어서 고정시키고 무한믿음 보내기 이건 뭐 야구지식이나 경험 따위는 필요없고 그냥 방치형 RPG게임하듯 하는데 개나소나 다 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