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록 아침마다 눈을 뜨면 착한 일을 해야지 마음속으로 다짐하는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서로 서로가 돕고 산다면 보살피고 위로하고 의지하고 산다면 오늘 하루가 왜 괴로우랴
웃는 얼굴이 웃는 얼굴과 정다운 눈이 정다운 눈과 건너보고 마주보고 바라보고 산다면 아침마다 동트는 새벽은 또 얼마나 아름다우랴
아침마다 눈을 뜨면 환한 얼굴로 어려운 일 돕고 살자 마음으로 다짐하는 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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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입니다. 비오시는 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가을 모기가 극성이죠. 모기도 먹고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인간에게는 괴로움이죠....? 실제로 많이 가렵습니다. 모기는 생존의 기로에서 사람의 피를 빨아야 유충으로 성장하겠죠. 맞아요. 피를 빨아야지 모기는 생존 합니다. 기꺼이 빨아 보렴 하지만 목숨은 담보 되지 않을거임....
거의 2개월여 또는 3개월여 만에 만취를 하여 비오시는 공원에서 노숙를 하였습니다. 2시 경에 비가 오시는 바람에 깨어나 한껏 비를 맞았습니다. 감기는 걸렸겠어요. 뭐 될 데로 되라지..... ㅎㅎ 스 무 살 치기어린 기백도 아닌데요. 왜 그랬을까요....?
자... ... 제가 찾던 노래를 드뎌 찾았습니다. 청년때 부터 듣던 아름다운 음악을 같이 들어 보시겠습니까.....? [빌리브 잍 오어 낫 ] 조이 스카버리가 불렀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영화 주제가로 쓰였습니다.
다음은 오직 캔디 송 입니다. 오늘은 영국 가수를 초대 합니다. "엘리 굴링 "의 [러브 미 라이크 유 두 ] 당신의 방식으로 나를 사랑해 줬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