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가 명확하지 않지만 기사를 보면 일요일에 투구수가 많기 때문이라는 건가 봅니다. 선발투수가 79개를 던진게 투구수가 많다는 건가요. 그럼 도대체 왜 투구수를 조절해 주지 않았죠. 2군에서 투구수와 비교해서 일요일 경기가 투수에게 더 데미지가 있다는 등 이해할만한 이유를 대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정우주 선수를 미래를 책임질 선발로 육성하고자 한다면 2군으로 내려 정상적인 로테이션을 돌리는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더 나을텐데. 투구수를 50개로 정해 놓고 불펜 총가동하면 분명 다음 경기에 영향을 줄게 뻔해 보입니다.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김감한테 박준영은 선발이 아니라 단순히 첫번째 나가는 투수였죠. 김감 생각보다 너무 잘 던져서 내릴 수 없어 투구수가 많아졌다는 얘기로 읽힙니다. 고로 투구수가 많아 휴식이 필요하단 얘기는 오늘 불펜으로 내지 않겠다는 얘기고 빠르면 내일, 아니면 14일에 우주 다음에 나올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첫댓글 그놈의 삼세번은 진짜.... 쿠싱 빠지면, 마무리는 정우주로 가야 되는 거아닌가..... 선발 수업도 안된 애를 뭘 자꾸 선발로 쓴다고... 윤산흠 -조동욱- 정우주로 필승조 재편해야지~
역시 ㅎㅎㅎㅎ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닌게 확실하네요..이런
잘한 선수는 삼세번 기회도 안주고 ㅋㅋㅋㅋ 못하는 애들은 삼세번 기회를 주고 ㅋㅋㅋ
이건 진짜 뭐하자는건지 ㅋㅋㅋㅋ
그럼 옆준영 보직은 ?
우주가 3번 선발 기회를 받을 때 계산이 설까 ? 불펜진 또 과부하 될거 같은데... 그럼 그 기간 뒷처리는 옆준영에게 ?
그쵸. 우주 똥 닦으러 나올것 같은 느낌입니다.
14일에 우주 다음에 낼 것이 유력합니다.
@소금맛사탕 그게 우려됩니다
@슈마허 공감요
미친 인간 진짜 그럴거면서 일요일에 박준영 포옹하고 기특해하는 가증스런 리액션을 한건가요? 진짜 치가 떨리네요
취재진과 만나 박준영에 대해 "워낙 주위에서 칭찬을 많이 해서 이제 그만해도 될 것 같다"며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가식 그 자체죠~~
이유가 명확하지 않지만 기사를 보면 일요일에 투구수가 많기 때문이라는 건가 봅니다. 선발투수가 79개를 던진게 투구수가 많다는 건가요. 그럼 도대체 왜 투구수를 조절해 주지 않았죠. 2군에서 투구수와 비교해서 일요일 경기가 투수에게 더 데미지가 있다는 등 이해할만한 이유를 대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정우주 선수를 미래를 책임질 선발로 육성하고자 한다면 2군으로 내려 정상적인 로테이션을 돌리는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더 나을텐데. 투구수를 50개로 정해 놓고 불펜 총가동하면 분명 다음 경기에 영향을 줄게 뻔해 보입니다.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김감한테 박준영은 선발이 아니라 단순히 첫번째 나가는 투수였죠. 김감 생각보다 너무 잘 던져서 내릴 수 없어 투구수가 많아졌다는 얘기로 읽힙니다. 고로 투구수가 많아 휴식이 필요하단 얘기는 오늘 불펜으로 내지 않겠다는 얘기고 빠르면 내일, 아니면 14일에 우주 다음에 나올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잘하는 선수는 계속 기용하고, 지치고 못하는 선수는 좀 내려야 하는게 순리 인 것을.. 김경문 감독은 이 순리를 역행 합니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정말 꾸역꾸역 완주하길 바라다가도 저따위 운영하는거보면 정말 너무 싫습니다
박준영의 스포트라이트를 박승민코치가 받으니 지는 정우주 미는거라 봅니다
정말 인간 자체가 최악입니다
박준영은 김경문이 직접 본 선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아오 저놈의 인간 언제나가나
김앵우새 집에 가고싶어 안달이 났나보네~~미췬감독
정우주는 직구만 노리면 얻어터질텐데 선발이 되냐구~~미친스키 돌경문아~~2번 해봤으면 됒지 무슨 3번이야?
정우주선발로 쓸거면 스캠부터 준비를 했었어야지. 도대체 저런 주먹구구식 운영은 어디서 배워쳐먹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