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경질은 쉽지않아보이고 쓸놈쓸 운영은 여전하고...
작년에도 불펜 유일하게 8명으로 돌리며 가비지이닝도 주축 투수들 써되서 결국 중요한 시즌 막바지, 포시에서 불펜들 다 퍼졌었죠
근데 올시즌도 그짓을 또 반복하고있네요
그래서 무관인거겠지만요
마무리 쓴다는 이민우는 6점차 리드에서, 62구 던지고 3일쉬고 등판시키고
그나마 불펜에서 믿을만했던 조동욱 불필요한 타이밍에 계속 올려되더니 성적하락하고있고(19경기등판)
2군에서 올라와 좀 던진다싶으니 윤산흠 최근 10경기에 6경기 등판(멀티 2경기)
정우주는 되도않는데 계속 불펜 투입시키며 힘빼더니
이젠 또 선발전환시키며 와리가리하고있고
내년에 누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 당장 후반기에 누가 마운드에서 자기공 던질 수 있을지 걱정되네요
하루라도 빨리 나가야할 사람인데 선수들이 야구를 잘해줘서 결국 완주는 할것같아 투수들 갈리는건 걱정되고 참 짜증나네요
ps. 1준영은 불펜으로 돌리고 정우주한테 선발 기회를 더 준다네요
1준영은 퓨처스에서 계속 선발 로테를 돌다올라왔고
정우주는 선발준비없었는데도 그놈의 삼세번, 또 정우주도 해당이라네요
목요일 선발 자리가 비는 상황이라 3일 쉬고 등판이 힘든건 이해하는데 그럼 불펜으로도 안나와야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3일쉬고 선발은 불가, 그래서 정우주 뒤에 대기? 이게 뭔 개솔인지...
차라리 푹쉬고 일요일 류현진대신 등판시키는게 합리적이라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하는 인간이 아니니...
김서현, 정우주가 본인 작품이라 생각해서 주구장창 기회주는걸로 밖엔 안보이네요ㅡㅡ
첫댓글 두산, 엔씨, 한화,,,,너도 삼세번이니...그만 꺼져주길....
아무리 봐도.. 마무리를 정우주가 해야 할 것 같은데.. 왜 감독만 모르는지..
현재는 정우주에게 마무리 맡기기엔 불안한 상황이죠.
@슈마허 조동욱 윤산흠 이민우 지금 이렇게 승리 불펜이라고 봐야 하는데.. 사실 전 마무리 투수는 구위로 압도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 셋은 구위형은 아니고.. 정우주한테 되도 않는 선발 멀티이닝 시키느니~ 차라리 마무리를 시켜서 1이닝 직구로 찍어 누르게 하면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정우주가 안되면 조동욱을 마무리로 돌렸음 싶은데 그럼 왼손 불펜이 너무 부족하고... 저 감독이 왜 쓸데 없이 김서현을 데리고 있는지.. 차라리 황준서를 올려서 왼손 불펜으로 활용을 하든지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