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에 시작해서 3월말이네요
아주 열심히 연습했어요.
직장 다니고, 교회 화, 수, 목, 금, 일 가고 하면서
몸을 너무 힘든데
그 와중에서도 2시간에서 5시간씩 연습했어요
이제 고음 '라'까지 해요.
죽을 것 같이 힘들더니 소리도 나고
호흡도 그리 어렵지 않네요
마흔줄에 아주 고생이지만 즐겁네요
주2회 레슨 받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열심히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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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데일리 플루트[Daily Flute](http://cafe.daum.net/flutemusician) 구입,입문~12개월 게시판 입니다.
첫댓글 파이팅 ^^ 처음 마음 잃지않으시면 멋진 연주자가 될수있어요 ^^ 그리고 앞으로 글 자주 자주 마니마니 남녀주세요 ^^~
우와~ 부럽다... 그 연습시간 흑.. 전 연습할 공간도 없고.. 퇴근도 너무 늦고 해서 흑.. 부럽습니다~ +_+
와 장난 아니시다~ 전 1달 레슨 받고, 직장땜에 1달 쉬고 ㅠㅠ 며칠은 감기몸살에 직장도 못 나갔다는 ㅠㅠ 지금도 기침때문에 플루트 불어보지도 못 한채 쳐다보기만 한답니다 ㅠㅠㅠㅠ
진짜 열심히하시네요~^^
20대에 피아노를 배웠었는데 그때도 아주 열심히 했어요. 2-3시간은 기본이고 4-5시간도 예사였고요. 그런데 피아노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아직도 피아노에 대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냥 즐기기로 했고요. 리코더도 몇년하고, 기타도 좀 하고... 한 가지 악기를 정하고 싶어요. 그리고 더이상 방황하지 않고 거기에 전념하고 싶어요. 이제 플룻이 그 좋착역이 되길 바랄 뿐이예요
직장맘으로써 주1회 레슨도 벅차던데 대단하십니다~^^
시작이 반입니다 저도 첨입문했을때 생각나네요 ㅎㅎㅎ 물론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요 ^^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우와~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