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예요~~~
요 지지방구리요....그냥 신경안쓰면 없는 아이 처럼 사람곁에 궁둥이 대구 잘 자고 울집 놈놈놈들과두 잘 지내구여....
넘두 이뻐서 뽀뽀라도 하자치면 쌩승질을 부려싸서 저 한번 입술 물려서 피가 철철 났었답니다...ㅠ.ㅠ;;
아직은 사람손길이 저를 해치려 한다고 느끼나봐요~~~
이 지지배....어디가서 누구랑 산대요???~~~~~ㅋㅋㅋ
그래두 하루하루 맘 쪼끔씩 열어가며 가족이 되어가고있는데....
그냥 이대루 살아두 암시롱토 않하겠건만..........
남편이 암소리두 않는날은...(동이야~~이렇게 엄마랑 살면돼~~~) 이러궁...........
몇일에 한번씩 남편이 ( 개는 언제 갖다 주는겨???) 하고 물어보면....( 말 더듬으면서...입양이 그리 쉽나??? ~.~;;) 이러궁........
에효~~~이런 엄마맘을 아는지....
그래도 신기한건 아이들에게는 푸악질을 않한다는 사실......ㅋㅋ
우리 동이 많이 예뻐지지않았나여??
털 길면 정말 이뻐질듯~~~~~~~~~~
그래도 참 착한 지지배랍니다.....밥두 잘먹구요....쉬야 응가는 아직이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번씩만 치우면되니 별
걱정이 없네요....절대 이불위에는 않해요....ㅎㅎ
쉬야 응가 가리게 하다가 승질만 더 드러워 질것 같아 아직 힘도 못쓰고 있답니다....ㅋㅋ
사랑으로 품어주실 엄마 어디 않계신가요???
사진좀 찍자는데..오늘 날씨가 꾸물대서그런지 졸린가 봐요~~

좀찍자~~~절대 안일어나네요~~

슬슬 눈이 감기더니~~~

헐~~정말 잠이듭니다...
얼마나 성격은 좋은지....코는 드르렁~~~

동이는요...이렇게 아지하고 친해요..지지배 보는눈은 있어가지고..
울집에서 아지가 한 미모한다는걸 벌써 알아챘답니다...

안젤라님을 위한 보너스~~~~
아지예요~~~넘 이뿌죠??

그래~~~모두 디비자자~~~~~~~엄마는 이럴때 가장 행복하단다^^*

이렇게 동이는 아빠의 따가운 눈초리를 피해 하루하루 편?하게~~~연명하며 지냅니다....
엄마맘을 아는지....엄마에게만 가끔 혼나고 푸악질 해대며...
참...동이 첨엔 제가 한번물린뒤로 무서워서 목욕두 못시켰었는데...두번이나 시키고 드라이기로 쒹쒹 말려도 이젠 가만있답니다...
저도 그게 사는 방식이라 느꼈는지....하여간 울집에 오는 것덜은 모두 천재견 같습니다....^^*
첫댓글 겁이 많아서 그런가봐요~겁 많은 애들이 원래 선빵 선제공격~시간 지나면 점점 좋아질거에요~
지금은 많이 저나름대로 교육을 시키고있어 좋아지고 있답니다...ㅋㅋ 아지도 첨엔 그랬는데..지금은 않그러는걸 보면 시간과 사랑이 약인것 같아요~~~^^*
도전적인 저 눈망울 ~~~................좀 지나면 한 성질 하지 않을까요???
누구처럼........!
그래도 푸악질 해대고도 금방 미안해 할줄 아는걸 보니 점점 나아질 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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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그래서 맘이 더 아프네요...시간과 사랑만이 약인것 같아요~~
동이 털빨 세울때 까지는 제가 사랑으로 보살필께요...ㅋㅋ 걱정마세요..아빠의 구박속에서두 울 동이는 꿋꿋하답니다...(저만 죽은듯 있으면 돼요...ㅋㅋㅋ )
구래두 울 남편이 아주 나쁜사람은 아니죠??? ㅋㅋ 이렇게 참아주공...그러니 제가 깨갱하고 있어야 됩답니다~~~~~~~~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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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두 선~~하공...맘두 착해요....울집 놈놈놈들이 착하긴 하지만 잘 지내줘서 고맙구요..그저 궁디 붙히공 그냥 델구 살았음 좋겠는데.........^^*
아이들과 쇼파에 누워있는 모습이.. 우리집에 제 침대위와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ㅋ 아이들이 많으면.. 다들 기막히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것 같아요^^
이불위에서두 똑같아요...넷이 저에게 붙어자서리 남편하고 떨어져서 잔답니다....ㅋㅋ
제가 남편 침대루 가면 모두 따라붙어서 그냥 거실서 개님?들하고 잔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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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제 얼굴보다 울집개사마얼굴이 더 이쁨니다...흑흑~~~
쇼파의 주인은 진정 누구인가? 아마도 강구들? 쎈쑤쟁이들이 엄마도 낑궈주네요
울집쇼파의 주인은 바로 저 넘들이지요~~~저 깔아주는 패드를 이틀에 한번씩 바꿔 빨아댑니다~.~;; 지금 이시간도 쇼파위에서 다들 주무십니다....
욘석들 코골이도 4중창 메들리..ㅋㅋ
지지방구리가 기집애 이런 뜻인가봐요? ㅋㅋㅋ 말이 넘 귀엽네요. 동이 얼굴만 찍은 사진 완전 헉~ 소리 나오게 이쁘네요. ^^
ㅋㅋ맞아요...지지방구리~~ㅋㅋ 지지배~~~ㅋㅋ 그쵸? 이쁘죠? 털빨 날리면 더 예뻐질듯해요~~~^^*
잉~ 저도 저렇게 자보고 싶어요 ㅠㅠ
ㅋㅋ저는 제발 쇼파에서도 침대에서도 이불위에서두 편하게 대 자로 자보는게 소원이어요...ㅎㅎ 다들 자리가 있어 이쪽저쪽 온몸에 붙어 잔답니다~~~~
처음 데려오고나서는 아이들이 상처를 받아서 쉽게 마음을 열기가 힘들더라구요. 곧 엄마마음 알고 둥이가 먼저 뽀뽀하는 날이 올거예요! ㅎㅎ 남편분도 천천히 기다려 주시는것 같구요!!>.< 아이들과 쇼파에 누워계신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여요~
둥이 아니고 동이래요~~~ㅋㅋㅋ 그맘을 알기에 엄마는 피가 철철나게 물려도 암소리두 못해요~.~;;
혹시 길천사 동이 맞나요? 떡진 털 사이에서도 미모가 및나더니... 역시 이쁜 아가였구나..
네~~~길천사 동이 맞아요~~~ㅋㅋ 정말 이뻐요...오늘은 눈가리고 이마에 뽀뽀를 50번두 더 했나봐요...눈가리면 가만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