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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그렇게 그렇게 흘러가는가 봅니다. 아무런 부담없이 같이 근무하던 선배님의 정년퇴직 소식을 듣고는 축하를 하면서도 한편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건 왜일까요? 나도 이제 멀지 않았다는 씁쓸한 여운 때문인것 같네요... 나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나는 항상 싱싱할 줄 알았는데...이제 슬슬 마무리를 생각해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네요... 오늘은 비번...뒷풀이 모임장소에 자전거를 타고 산으로 돌아 돌아서 참석 했었네요... 선배님들 모두들 다 잘 되시길...^^ 업힐 중에 만난 사슴벌레...오랫만이네요...^^ 제무시 2대... 풍경 신형 트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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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늘소풍 원문보기 글쓴이: 늘소풍

첫댓글 얼굴 빛 이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