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닝당 출루 허용율을 보면 정우주는 1.93으로 이닝당
거의 2명꼴로 출루를 허용합니다
9이닝당 볼넷수를 보면 7.94로 거의 이닝당 1개수준이고요
이런 투수를 그냥 본인감으로 승리조, 그것도 8회를 맡기는게 정상적인 운영인가요?(오늘은 동점에서 올렸으나 인터뷰에서 저렇게 말함)
데이터를 볼줄 모르면 물어보던가 아니면 투코한테 맡기던지요...
오늘 인터뷰에서 맨날 볼질만하는데 어떻게 프로냐, 구속보다 제구가 중요하다고 입털었는데...
본인이 제구보다 구속이라고 작년에 이태양, 이민우, 배동현 안썼고 올해도 주구장창 볼질하는 구속러들만 중용해놓고 저런 소리를 하는게 참 신기합니다
정우주, 김서현처럼 만들지말고 제발 오재원, 박정현이랑 같이 퓨처스내려서 변화구 익히게합시다
이글스의 미래를 얼마나 더 망쳐놔야 속이 시원합니까?
첫댓글 김경문 out......
뭐 새삼스럽지도 않아요 ㅋㅋㅋ 감으로만 운영하는거죠
제구가 중요하다 해 놓고 정우주는 필승조
권민규는 2군 ㅋㅋㅋ
근데 권민규는 1군에서 계속 쓰기는 좀 애매하지 않나요?
박준영처럼 구위가 좋으면 모르겠는데
구속이 너무 안나와서요.
제구라는게 흔들리는 날도 나오는데
아직 신인이라
지금 구위랑 구속이면 무자게 털릴수있는 스타일이라..
좀 크게 지고 있거나 이기고 있을때 롱 릴리프 정도 롤인 선수라..
차라리 2군에서 더 담금질 하는게 좋아보여요.
하도 입단 당시부터 제구 칭찬을 듣던 선수라
기대 많이 한 선수였는데 ㅠ
@김정민v 당연히 권민규가 잘했다고는 볼 수 없지만,
말씀하신대로 무자게 털렸다고 볼만한 경기도 없었을뿐더러
적어도 19일부터 수납 중인 윤산흠보다는 활용가치가 더 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기록만 보면 정우주와 권민규는 하늘과 땅 차이지요.
김경문 감독은 “원래 마무리로 (정)우주를 쓸까 하다가 8회 던지는 걸로 투수 코치와 얘기했다”며 “(이)민우가 마무리로 잘하고 있는데, 굳이 바꿀 필요가 있나 싶었다”고 부연했다.
오늘 경기전 인터뷰였네요
그냥 제정신이 아니네요ㅡㅡ
제 생각에는 정우주 아마 한두번 더 등판해서 저런 모습 보이면 2군 내려보낼 것 같아요.
답답한건 오재원이네요. 1군에서 롤이 별로 없는데 차라리 전에 언급 주셨던 이도훈을 올리고 오재원을 내리는게 좋을 것 같은데..
참 답답합니다.
선발도 삼세번, 불펜도 삼세번 기회인가요 ㅎㅎ
@슈마허 김서현도 꼭 한번 올려서 상태 보고 내렸잖아요.
정우주도 그럴거라고 봅니다.
다만 걱정되는건 정우주 선수가 퐁당퐁당 성적을 보일때인데..
그럼 더 지켜볼수도 있겠네요 ㅠ
@김정민v 김서현도 삼세번 기회 준다고 해 놓고는
정작 기회가 있을 때도 무서워서 못 올리고 수납하다가
결국 더 이상 기회 안 주고 내려버렸죠.
절레저레. 화만 차 오르죠.
혼자 폰야구게임함..1군에 박아놓으면 경험치 먹어서 레벨업 하는줄암..2군에 보내서 공을 던지든 치든 뛰든 해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