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그런생각 하실수 있서욤... 그런데 어떨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죽음... 의인들은 오래살고 무병장수하고 악인들은 쉭쉭... 죽어가야 옳을거 같은데 그렇지 못한것을 보지요... 죽음은 이렇듯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우리를 혼란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억하세요 죽음이 갖는 의미가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바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을요... 우리가 보기에 죽음이란 살면서 한번쯤은 격게되는 떨칠수 없는 과정입니다. 또한 아이들의 죽음을 보며 슬퍼하기도하며 의인의 죽음을 보고 아파하기도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사람들이 생각하는 죽음의 의미일 뿐입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단순하게 생각하면 행위의 정지일 뿐입니다.. 세상사람들이 보기에 죽음은 끝...으로 끝납니다만..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그보다 더한 의미가 있죠... 세상에서의 끝... 뿐만이 아니라 내가 세상에서 한일에 대한 심판과 심판에 대한 결과를 얻고 영생하도록 그것을 누리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옥이던 천국이던 간에요... 억울한 죽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의 죽음, 선인이 악인에게 당한는 죽음, ... 사람들은 이러한 죽음을 보며 지혜없는 이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합니다만.. 그것을 심판하는데 있어 주님은 조금의 주저함도 없으실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죽음을 죽음으로만 보기에 슬프게만 보이겠지만...
거꾸로 생각해 보세요....하나님이 의로운 사람을 먼저 데려가신 이유는 말그대로 사랑하시기 때문이겠죠...우리가 세상을 좋다고 생각하고 살기 때문에 먼저 세상을 떠나면 나쁜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 안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의로운 사람이 먼저 죽어서 우리가 보기엔 억울해 보이지만, 먼저 죽은 사람이 주님곁에서 영생을 먼저 얻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살아있는 우리가 안된일이겠죠....
삶이 인생이라는 옷감의 날줄이라면 죽음은 씨줄이라 할 수 있지요. 삶을 모르는 자 죽음을 알지 못하듯이 죽음을 알지 못하는 자 삶을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렇게도 모르는 것들에 대하여 참으로 많은 말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칼릴 지브란 님의 시 한편-나는 삶에게 말했습니다. "죽음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 그러자 삶이 그의 목소리를 조금 높혀 말했습니다. " 당신이 지금 듣고 있는 소리가 바로 죽음의 목소리입니다." 그대가 삶의 모든 신비를 풀어냈을 때 그대는...죽음은 삶의 또 다른 신비이기 때문입니다.
첫댓글 ^^ 그런생각 하실수 있서욤... 그런데 어떨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죽음... 의인들은 오래살고 무병장수하고 악인들은 쉭쉭... 죽어가야 옳을거 같은데 그렇지 못한것을 보지요... 죽음은 이렇듯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우리를 혼란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억하세요 죽음이 갖는 의미가 우리가 생각하는것과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바가 다를 수 있다는 것을요... 우리가 보기에 죽음이란 살면서 한번쯤은 격게되는 떨칠수 없는 과정입니다. 또한 아이들의 죽음을 보며 슬퍼하기도하며 의인의 죽음을 보고 아파하기도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사람들이 생각하는 죽음의 의미일 뿐입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단순하게 생각하면 행위의 정지일 뿐입니다.. 세상사람들이 보기에 죽음은 끝...으로 끝납니다만..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그보다 더한 의미가 있죠... 세상에서의 끝... 뿐만이 아니라 내가 세상에서 한일에 대한 심판과 심판에 대한 결과를 얻고 영생하도록 그것을 누리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옥이던 천국이던 간에요... 억울한 죽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의 죽음, 선인이 악인에게 당한는 죽음, ... 사람들은 이러한 죽음을 보며 지혜없는 이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합니다만.. 그것을 심판하는데 있어 주님은 조금의 주저함도 없으실것입니다.. 어떤 이들은 죽음을 죽음으로만 보기에 슬프게만 보이겠지만...
제가 보기엔 죽은 그들보다는 이 악한 세대를 살아가시는 당신이 더 걱정이 됩니다... 그들은 모든행동을 마치고 쉴 뿐이라 그들에게 남은것은 심판뿐이지만 .. 우리는 계속 살아가야 하니까요...
거꾸로 생각해 보세요....하나님이 의로운 사람을 먼저 데려가신 이유는 말그대로 사랑하시기 때문이겠죠...우리가 세상을 좋다고 생각하고 살기 때문에 먼저 세상을 떠나면 나쁜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상 안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의로운 사람이 먼저 죽어서 우리가 보기엔 억울해 보이지만, 먼저 죽은 사람이 주님곁에서 영생을 먼저 얻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오히려 살아있는 우리가 안된일이겠죠....
아... 그렇담 악한사람들을 오래살려 두시는 것은 그들이 지옥에 가지 않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배려일수도 있군요.. ^^ 우리야 언제나 부르시면 천국이지만... 저들은 그렇지 않자나요 .... 에헤헤헤헤헤.... ^ㅠ^
악한사람들이 회심할 기회를 주시는 것이겠죠....끝까지 그걸 모르면 할수 없는 일이고요......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인자하신 주님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삶이 인생이라는 옷감의 날줄이라면 죽음은 씨줄이라 할 수 있지요. 삶을 모르는 자 죽음을 알지 못하듯이 죽음을 알지 못하는 자 삶을 안다고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렇게도 모르는 것들에 대하여 참으로 많은 말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칼릴 지브란 님의 시 한편-나는 삶에게 말했습니다. "죽음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 그러자 삶이 그의 목소리를 조금 높혀 말했습니다. " 당신이 지금 듣고 있는 소리가 바로 죽음의 목소리입니다." 그대가 삶의 모든 신비를 풀어냈을 때 그대는...죽음은 삶의 또 다른 신비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