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11명)= 김영우(LG), 조병현(SSG), 배찬승(삼성), 박영현, 소형준, 오원석( kt wiz), 최준용, 김진욱( 롯데 ), 성영탁(KIA), 곽빈, 최민석(두산)
포수(2명)= 조형우(SSG), 김건희(키움)
내야수(7명)= 문보경(LG), 노시환(한화), 정준재
SSG), 이재현(삼성), 김주원(NC 다이노스), 김도영
(KIA), 박준순(두산)
외야수(4명)= 문현빈(한화), 김지찬(삼성),
윤동희(롯데),박재현(KIA)
기대했던 허인서 조동욱은 아쉽게 되었네요
아겜기간중 리그를 중단하지않습니다.
첫댓글 한화 선수 중 깜짝 선발자가 있다는 설이 노시환이었군요.
포수는 미트질 염두해둔 것으로 보이고
투수분야에서 조동욱보다 배찬승이 더 나은 부분이 뭔지 전혀 모르겠네요
류지현은 제2의 김경문인건가요?
욕 좀 쓰고 싶은데요.. 신발~
제가 봐도 제2의 김경문 같은 생각이 드네요 저번 WBC때도 울팀 한화선수들을 잘 안 내 보냈었잖아요 류지현은 이번 아시안게임이 국대 마지막 대회이죠
인서는 본인은 어떨지 몰라도 저희 입장에선 안 뽑힌 게 낫죠.
본인 입장에서도 선발 안되는 것이 나을 듯 해요.
어차피 군필이니..
규정타석 채워서 골든글러브 노려야죠 ㅋㅋ
인서는 솔직히 안뽑혀서 다행이라고 할까..어짜피 군필이니..영건들까지 뽑히는건 욕심이였을까요..정우주 조동욱 등..
차라리 잘됐네요!!! 그때까지 순위싸움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시안게임 기간중 전력이탈 걱정도 없고 문현빈은 군대문제 해결해야하니 어쩔수 없지만 강백호도 와일드카드 얘기 있더니 빠져서 다행이고 왕옌청을 대만에서 데려가려는거 같은데 그게 더 큰 공백이 아닐지? WBC에는 많이 포함됐는데 또 이렇게 몇달만에 상황이 변하는군요
허인서야 말로 국대가 필요한 선수죠. 서비스타임을 채워야 하니까요.
올시즌 1년을 채워도 지난 두시즌 27+77에 세계선수권10을 더해도 114로 한시즌을 못채웁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면 25을 추가 할 수 있죠. (병역혜택을 받으면 등록 일수는 안주지만 병역 필이니 받을 수 있음)
더하면 139, 국대 한번만 더하면 한시즌 채울 수 있습니다. 허인서에게 엄청나게 큰거죠.
물론 팬이나 구단입장에서는 FA 빨리되면 손해니까 국대 발탁 안되는게 낫습니다. 미안 허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