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회에서 8회까지 운용 깔끔했고..
9회도 마무리 이민우가 나와야 할 상황이니까 나온건데..
3연투라고 해도 3연투의 첫날 볼넷 내주자마자 바꿔서 많은 투구를 기록한것도 아니고
어제도 깔끔하게 잘 막았으니..
오늘 세이브상황에선 마무리가 나오는게 맞죠.
마무리가 막지 못한게 아쉬운거지..
그게 감독이 욕먹어야 할 상황인지 저는 모르겠네요..
운용을 이상하게 했다면 당연히 욕먹어야겠지만..
순리대로 했고...
마무리 3연투? 타팀들도 충분히 세이브 상황이라면 쓰죠...
그냥 이민우가 오늘 역할 못한거 뿐이라 생각합니다
첫댓글 동감입니다. 이렇게 지는날도 있는거죠 뭐.
그냥 결과론적으로 평소 안하던 3연투가 아쉬울뿐 충분히 납득할만한 투수 기용이었어요..
저도 임지열 삼진으로 투아웃까지 잡았을때 투수교체를 원했는데 막상 믿을만한 투수가 없더라구요~
박준영 볼질 예상되지, 황준서 난타 예상되지, 정우주 멘탈로 버틸 수나 있을지.. 등등
에효 점수 더 못낸 타자들 탓이죠~
점수못낸 야수들 문제가 더 크죠
패한 경기에서는 100으로 따지면 1이라도 감독 책임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