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카페가 조용하게 된 건 하루이틀 일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그 동안 팀에 대한 비판일지언정 많은 글을 써 주시던 영독님이
그 사건 이후로 카페에 발길을 끊으시니
더욱 더 카페가 썰렁해졌네요.
영독님은 비판 위주로 글을 쓰시긴 했어도 그 정도가 카페 회칙에 어긋날 정도는 아니었는데
비판 글이 보기 싫으셨던 분들이 다소 심하게 몰아붙인 건 아니었나 싶습니다.
서로 서로 의견이 다를 수 있지만,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응원했음 좋겠습니다.
칭찬글이건, 비판글이건 좀 더 글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 또한 저와 의견이 맞지 않았던 분들을 몰아붙이거나 비아냥거린 적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사괴드립니다.
첫댓글 감독을 칭찬하던지, 비판하던지, 선수를 칭찬하던지, 비판하던지 여러 회원님의 많은 의견들이 난무하고 시끌벅쩍 해야 이 카페의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글도 쓰고 의견이 있는 것은 우리팀의 열정이 있어야 되는거 같아요.
동감합니다.. 닉네임까지 거론하면서 단두대에 올려 비아냥 거리는 사람 보면 너무 화나더라고요 비판할 사람은 비판 칭찬할 사람은 칭찬하면 되는걸 나랑 의견다르다고 이래라 저래라하는순간 커뮤니티 사람은 떠나는거죠. 영독님이 빨리 돌아오셨으면합니다.
그냥 서로 보기 싫다고 눈 감아버리고 떠나버린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ㅠㅠ
@블랙토스트 이런 글을 본인이 작성한다는 것이.. 어불성설인 것 같은데요.. 욕 하는 사람을 지적하는 사람에게 이래라 저래라 뭐라하는 분이.. 단두대, 비아냥에 화를 내다니요.. 감독 욕하는 내용에 동질감을 느껴서 그때 잠깐 댓글을 잘 못 작성했다. 미안하다 하고 저는 끝낼 것 같은데요. 사과할 용기는 없으면서 아직 카페에 글을 남길 용기가 있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asdop(V2) 재밌네요 그러니까 asdop님이 지적하고 사과하라는 판단을 왜 결정하냐는거죠 운영자세요?비판이랑 무지성 욕이랑 구별못하고 싸잡아 비난하고 여기 저기 쫓아다니면서 댓글로 이래라 저래라 하니까 지금 문제된다는걸 모르세요? 한화 선수단에 대해서 칭찬하고 옹호 하고싶으면 하시고 그때그때 비판하는분들한테는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라고요. 그쪽이 어떤 판단을 내리고 결정지을 입장은 아니잖아요? 긍정적이고 순수하시다고 본인 셀프 칭찬 하신분이면 다른 의견도 받아들이세요. 무지성으로 욕하는 사람도 당연히 문제지만 님처럼 여기저기 닉네임 거론하며 지적질하는것도 내 기준에선 기함할 노릇이니까요.
@블랙토스트 카페 회칙에 욕은 금지되어 있고, 욕하는 사람에게 욕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싸잡아 비난하고 쫓아다니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에요? 저한테 다른 의견 받아들이라 마라 하는것도 본인이 하지 말라고 한 이래라 저래라 입니다. 전혀 뭐가 문제인지 맥락을 못잡고 욕과 비판을 구분 못하네요.
씨박, 병신새끼야, 욕도 구분못하는 돌머리새끼야가 욕이구요. 개념없게 욕은 하지 말자고 작성한건 본인이 말한 정당한 비판인겁니다.
이렇게까지 작성해줬는데도 욕과 비판을 구분못하고 욕하지 말자는 사람을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생각한다면.. 정신과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본인이 "먼저", 욕하는 사람에게 개념없다고 말한 제 글에 "지적"을 하기 시작해서 이렇게 대화가 흘러가게 된거죠?? 여기저기 이치에 맞지 않는 지적하지 말고 참견하지 말라는건.. 님에게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만..
제 글을 읽다 말았나본데, 착한 사람이 화나면 더 무서운 법이라고 했을텐데요..
@asdop(V2) asdop님이 무지성 욕하는 글말고 일반 비판하는 글에도 쫓아다니면서 기분 상하게 한 글을 봤으니 하는 말입니다. 오죽하면 영독님도 마지막 글 남긴 이후로 안오시지 않나요? 본인이 이래라 저래라 했으니 그거 하지말라는걸 왜 또 본인한테는 이래라 저래라하냐고 말꼬리 잡으시나요? 그리고 님의 가장 큰문제점인 정신과가라는둥 이런 발언이 문제라는겁니다. 상황에 대해서만 얘기를 하는게 안되는지... 육두문자만 쌍욕이 되고 저런 비난이 문제될거라는거 전혀 인지가 안되는거 같습니다 자극적인 단어쓰는 본인의 행동을 잘 살펴 보시고 게시판 물 흐리지 말기 바랍니다.
@asdop(V2) 두 분의 다툼은 잘 모르겠지만
육두문자만 안 쓴다고 욕이 아닌 건 아닙니다.
정신과 가보라는 말이 육두문자보다 더 심해 보이네요.
매일 맑은 날만 있다면 세상은 사막이 되겠죠.
다들 서로간에 입장이 '다를 뿐'이지, 나와 다르다고 하여 '틀리다'는 생각만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아메리카노나 우유보다는 카페라떼같이 조화를 이루며 서로 존중해 주는
시끌벅적한 카페가 되었으면 합니다.
예전처럼 시끌벅적해지기는 어려워 보이긴 해요.
얼마 남지 않은 회원들이라도 서로 이해하면서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