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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이글 야구게시판┓ 문현빈
모태이글스 추천 0 조회 378 26.07.01 21:54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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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1 21:58

    첫댓글 문현빈이 이 시기를 잘 이겨내야 할텐데요. 김서현처럼 스스로 움츠러들까봐 걱정이네요.

  • 26.07.01 22:03

    오재원을 굳이 좌익수로 기용한 저의가 무엇이지 궁금하네요. 올해도 중견수 찾기는 미해결로 끝날거 같은데 문현빈도 그만 흔들고 최지훈 FA잡아서 리드오프와 중견수 문제 이제 해결했으면 합니다!!!

  • 26.07.01 22:11

    저도 그냥 샐캡 터뜨릴 생각하고 최지훈이나 김호령 지르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여태까지 육성 한번 제대로 못해본 중견수인데 알아서 커줄수가 없는 환경이죠.

  • 26.07.01 22:14

    @소금맛사탕 창단 이래 중견수 키워낸 역사가 없지 않나요? 중견수뿐 아니라 송지만 이영우 이래로 사람구실하는 외야수 한명 나오지 않고 있는데 이팀은 그냥 외야수 육성 못하는거 인정하고 FA만이 답인거 같아요. 잘 키울 능력이 없다면 잘 키워진 선수라도 데려오는게 팬들에 대한 도리죠

  • 26.07.01 22:27

    @윈나우이글스 그쵸.ㅎㅎ 이게 잘하는 외야수 선배가 있고 그 후배들이 보고 배우면서 대가 이어져야하는데…한참 외국인선수들로 중견수쓰고 그러고 나서 쓴다는게 고동진, 추승우 같은…ㅋㅋㅋㅋ 진짜 언급하기도 민망하네요 ㅋㅋㅋ

  • 26.07.01 22:50

    @윈나우이글스 창단 이래라고 하면 없지는 않죠. 이정훈 이중화… 물론 아마때부터 잘하던 선수들이니 키운게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요. 한화 넘어오면서부터는 딱히 없죠.

  • 26.07.01 23:35

    @silverbell 저도 이정훈은 생각하긴 했는데 창단 멤버니까 논외로 하고 드래프트로 지명해서 체계적으로 키워낸 프랜차이즈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한화로 넘어와서는 외부영입(용병포함)이 대부분 중견수를 맡았을 정도로 참담합니다.

  • 26.07.02 14:29 새글

    @윈나우이글스 창단 멤버는 아니신... 87드랩 2차 3번.
    근데 중견보다 코너도 많이 뛰어서 애매하죠.

  • 26.07.01 22:10

    현빈이는 김경문 감독의 제일 큰 피해자라고 생각합니다. 불쌍해요.

  • 데뷔 시즌도 중견수로 제일 많이 뛰었었고, 외야 훈련이나 경험이 부족하다기 보다도, 훈련 해도 중견이 안 어울리는 거 같은...

  • 26.07.01 22:28

    문현빈은 수비보다 타격이 우선인 선수입니다.
    채은성 1루 복귀시 김태연 코너. 문현빈 중견수. 팀에 중견수도 없으니, 이 조합을 실험하는것 같은데.

    중견수는 무조건 수비입니다. 발도 빨라야하구요. 문현빈이 발이 빠르지는 않죠. 차라리 오재원을 박아놓고 세금 내면서 키우는게 문현빈 중견수 실험하는것보다 팀의 미래를 위해 낫다고 봅니다.

    문현빈은 최형우. 김현수 처럼 그나마 수비부담 적은 코너 외야수로 성장해서 타격에 집중을 해야하는 선수라고 봅니다.

    이건 감독의 판단미스라고 생각합니다.

  • 26.07.01 22:53

    동의합니다.
    캠프에서 죽어라 수비만 연습해도 될까말까한데
    시즌중에 변경이라니. 어이없네요.

  • 26.07.02 07:35 새글

    거슬러올라..수베로 감독이 젤루 아끼면서도 안타까웠던 선수가 문현빈이죠..미국에서 데뷔했음 수퍼스타 됐을꺼라고 극찬했던 수베로였는데..당시 2루에는 정은원 유격수는 하주석이 굳건히 버티고 있어서 아까운 나머지 그때부터 외야로 돌리기 시작했죠..본인도 중견수가 2루수랑 보는 시야가 비슷해서 오히려 편하다고할 정도로 적응 잘할듯 싶었는데..이때 사단이 나죠..코로나사태로 23년으로 밀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선발에서 투타에서 리그 1,2위를 다투던 강재민 정은원의 아겜 승선을 당연하게 생각했는데..국대 감독이였던..김경문이 한화 패싱으로 정은원의 군문제가 해결안되면서 내야공백으로 문현빈이 다시 2루로 복귀하고..모든게 꼬여버렸지요..그때 인터뷰때도 울팀을 깔보던 김경문이 울팀에 오면서 또다시 팀을 어렵게 만드네요..

  • 26.07.02 08:09 새글

    제가 이때부터 김경문을 혐오하게 되었고 우리팀으로 온다고 했을 때 너무 싫었죠

  • 26.07.02 10:21 새글

    구구절절 공감합니다..

  • 26.07.02 14:26 새글

    뭔가 크게 착각하신 거 같은데;;;

    1. 코로나 사태로 23년으로 밀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은 류중일이었으며, 강재민, 정은원 역시 1, 2위를 다투지 않았음.
    둘 다 제대로 뛴 시즌 중에는 커리어로우 시즌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극도로 부진.

    2. 아마 21년 올림픽을 착각하신 거 아닌가 싶은데, 두 선수가 해당 시즌 투타에서 리그 1, 2등을 다투진 않았고, 포지션에서 정은원은 1, 2등, 강재민은 상위권 정도(게다가 미필).

    3. 23시즌 중견수를 보던 문현빈이 고교시절 주포지션인 2루로 복귀한 건, 정은원의 군문제 때문이 아닌,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극심한 부진 탓. 입대는 24년 12월에 했죠.

  • 26.07.02 14:26 새글

    김경문은 21년 도쿄 올림픽 감독이었고,
    문현빈은 23년에 입단했어요.

  • 26.07.02 13:21 새글

    1, 현빈이 수비는 좋지않다.
    2, 하루이틀 외야 나간것도 아닌데 어제 그정도 타구는 잡아줘야한다.
    3. 저정도 타구도 못잡는애를 기용하는 김경문 음 할말이없네요.
    제가 보기에는 이러하네요.

  • 26.07.02 15:48 새글

    재능이 있어서 팀 사정에 따라 이리저리 빈 자리 메우고 있는 거라 참 안타깝습니다.

    외야수로 돌릴 거였으면 2025년 스캠 때부터 아예 중견수로 박아놓고 훈련 시켰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2025년 스캠 때 김경문은 문현빈을 노시환 3루 백업으로 준비시킴)

    어설픈 수비는 대응을 잘 못한 거에 대한 세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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