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포시 과도한표현이 들어갔는지..글이 스팸으로 가서..다시..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로 이번 키움 4연전에서 최소한 3승1패는 해야 가을야구 한게임 이라두 볼수있다고 한화팬들 이라면 모르는분들은 없었을겁니다.
근데 현실은 잘해야 1승3패(그것도낼 선발이 완봉아니면 힘듬) 더구나 홈에서..
개인적으로는 전반 마지막선발때.. 류현진 선발로테에서 너무 건너뛴게.. 불안요소 였습니다.
타선이 왠만큼 점수내주면 선발.불펜 무너지고
불펜이 좀 버텨주면 타자들이 그냥 쉬고있고..
이런 엊박자가 또 있나 싶네요..
더욱 암울한건 남은 경기 반등의요소가 하나두 보이는게 없다는거...
슬슬 부처모드로 돌아가는 시기인거 같습니다....
첫댓글 전형적인 약팀의 모습이네요.
언밸런스.
반등요소도 없고, 안타까워요.
지난20년 잠깐 반짝을 빼면 한화는 늘 그랬죠.
그런걸 보면 한화라는 팀은 감코 문제 이전에
프런트가 문제라고 봐야죠.
싹다 갈아 엎지 않으면 앞으로도 그럴 거고요.
그저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이것 밖에 없죠.
칰무원것들 보면 썩어빠진 축구협회 보는거 같아요. 감독이라는 인간도 홍명보 하는 짓거리랑 다르지 않고. 저걸 보고있는 팬들만 불쌍. 근데 뭐 가서 연일 매진경기 만들어주고 응원하고 승패 상관없이 좋다고 즐거워하는거 보면 ...내가 이상한거 같기도 하고...
류현진은 뭐하다 이제서야 나오는걸까요? 3주만에 나오는데 내일 또 관리한답시고 투구수 여유있는데 일찍 내리고 기어이 역전당해 4연패의 화룡점정을 찍을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언제까지 이글스라 행복할겁니까..정녕 행복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