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첫4연전 상대가 10위인팀이라 못해도
반타작은 하겠지 생각했는데
4패같은 1무3패로 루징을 기록하네요
제가 본 4경기는 다같은 패턴같습니다.
앞3경기는 따라갈것처럼 하더니 경기후반에
못따라가서 패를 기록하고
오늘은 경기중반까지 5점이나 앞서가서
설마이걸 지겠나 싶었는데
역시나 후반에 낼점수 다내주고
득점권에서 점수못내고 비기네요
올해 불펜은 시즌초부터 불안했고
그나마 타격이 경기후반에 터져 이기는경기가
더있었죠
이번 4경기에서는 불펜은 뭐 기대도 안했지만
타격이 터지지않아 따라가는점수,
끝내기 점수를 못내네요
투수는 다 퍼진 느낌인데
엔트리에 타자를 늘리는 이유는
그놈의 대주자 대타 때문인지...
경기를 볼수록 이길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않더군요
막강불펜이라 타자를 늘린걸까요?
볼질해댄 강재민을 또믿고 사구로 만루를 채우고
어제30구던지고 실점한 이상규가 또나와 실점을했으며
박상원은 3이닝이나 던졌습니다.
본인도 믿을 만한투수가 없으니 또쓰고 또쓰겠죠
대타 대주자는 그렇게 기용을 남발하면서
정작 퍼져버린 불펜은 왜 빠듯하게 운용을 할까요...
시즌 끝까지 감독은 바뀌지 않을것 같아서
더답답합니다.
끝으로...
오늘11회말 1아웃 주자1루
2스트에 치고달리지 작전은 누가했냐
첫댓글 4승을 해도... 5강은 쉽지 않았을텐데요... 1무 3패하면서... 확률은 10%도 안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5강보다 현진이 승 날아간 것이 화가 날 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