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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목), 오후 2시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진주시를 방문했다.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진주시의 현안보고 후 '도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1시간30분 동안 가졌다. ![]() 이번 홍준표 도지사의 순방에는 이창희 진주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 유관기관, 사회단체장, 주민대표 등 280 여명이 참석했다. 홍 지사는 "진주시는 서부경남의 문화·예술·교육의 중심도시로 올해 혁신도시에 11개의 공공기관이 모두 입주하게되면 명실상부한 서부권 중추도시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항공우주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을 통해 진주와 낙후된 서부경남을 발전시키는데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경남도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3월 중에 항공산업 국가산단 지정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와 진주·사천시가 함께 모든 역량을 발휘해온 만큼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 이창희 시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서부권 개발본부의 이전 개청은 사실상 90년 만에 도청 일부가 환원하는 것으로 진주 시민들에게 하나의 긍지와 자부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또한 “서부청사의 조기개청의 청신호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항공우주·기계융합소재산업을 육성키로 한 계획과 더불어 앞으로 당당한 경남 시대를 시가 선도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인구 50만 자족도시로 발전하는 진주시에 도의 전폭적인 지원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이에 홍준표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진주시는 서부경남의 문화·예술·교육의 중심도시로 올해 혁신도시 11개 공공기관이 모두 입주하게 되면 명실상부 서부권 중추도시로 발돋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창희 시장이 언급한 항공우주 산업과 관련해서도 “항공우주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을 통해 진주와 낙후된 서부경남을 발전시키는데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도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또 "경남도의 미래 50년 전략산업으로 항공우주·기계융합소재산업을 육성키로 한 계획과 더불어 앞으로 당당한 경남시대를 진주시가 선도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시는 GS칼텍스를 비롯한 유망기업 유치, 혁신도시내 11개 공공기관 이전, 진주뿌리기술지원센터 건립, 금형산업단지 조성, 항공산업 국가산업단지와 남부내륙철도의 조기 착공 등으로 진주와 서부경남 나아가서는 경남의 발전에도 비상의 날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현안보고 후 홍준표 지사는 참석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눴으며, 참석인사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 시 방문 일정을 마무리 했다. 항공산업 국가산단은 진주·사천지역 436만㎡에 7785억원을 투입해 항공산업의 허브로 육성, 2020년 항공산업 G7으로 도약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항공산단 조성으로 16조1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4조1000억원의 부가가치효과 5만8000여 명의 고용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낙후된 서부경남 발전에 지각변동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이날 도지사 방문은 시의 주요 현안과 경남발전 전략이 보고되고 참석 주민과 도지사와의 대화의 시간이 마련돼 도정에 대한 진주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의 계기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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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진 주 인 터 넷 뉴 스 원문보기 글쓴이: 진주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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