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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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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진달래마을 【콜베신부 Maximilianus Maria Kolbe.(1894 ~ 1941)】 「내가 대신하여 처형을 받겠습니다.」
씨알 추천 0 조회 21 26.05.15 06:47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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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15 06:57

    첫댓글 막시밀리아노 신부는 기도하면서 스스로 팔을 뻗었습니다. 나는 보다 못해, 일이 있다고 핑계를 대고 밖으로 도망쳐 나왔습니다. 감시병과 보프가 나간 뒤 다시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막시밀리아노 신부는 벽에 기대앉아 눈을 뜨고 머리를 왼쪽으로 기울이고 있었습니다. 그의 얼굴은 온화하고 아름답게 빛나고 있었습니다.
    - 브루노 보르고비에츠(Bruno Borgowiec)의 증언

  • 작성자 26.05.15 12:16

    이처럼 고통 중에서도 사람들을 하느님과 친밀하게 일치시키고자 노력하면, 그때 우리는 하느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은총을 많이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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