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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5일 총괄] 태국 주가 지수, 전 영업일에 비해 +1.51%로 상승
6월25일 태국 주가 지수 SET INDEX는 전 영업일에 비해 +20.54(+1.51) 포인트로 종가인 1384.63 포인트로 상승했다. 거래대금은 555억3073만 바트였다. mai INDEX는 전 영업일에 비해 +0.35(+0.09) 포인트로 종가인 382.62 포인트로 상승했다. 거래대금은 10억4896만 바트였다.
전 영업일에 비해 SET 종목 409종목이 상승했고, 346종목이 하락, 112종목이 변함없었다. mai는 30종목이 상승, 62종목이 하락, 15종목이 변함없었다.
SET 종목별로는 자원, 서비스, 테크놀로지, 공업, 소비제품, 금융, 서비스, 부동산 건설, 식품 음료업 전 품목이 상승했다.
한국인이 "대사관 직원이 도와주지 않는다"며 한국 대사관 문을 넘으려 소란
25일 후워이꽝 경찰서에 외국인이 주태 한국대사관 정문을 타고 올라가려고 소란을 벌이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신고를 받고 자선봉사단과 함께 현장에 달려간 경찰은 주태 한국대사관 문을 타고 올라가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며 소란을 피우고 있던 한국인 유XX(29)를 발견했다.
당시 현장 주위에는 대사관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그 광경을 보고 있었으며, 결국에는 자선봉사단의 설득으로 15분 만에 내려와 진술을 위해 후워이꽝 경찰서로 옮겨졌다고 태국 현지 카오쏟 신문이 전했다.
진술에 따르면, 유XX은 여행으로 태국을 방문했으며, 자신은 태권도 선생이며 태국에 입국한지 2주가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그는 임대한 차가 없어지고 가방과 신용카드까지 도둑맞는 사고가 발생해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되어, 대사관을 방문해 도움을 얻기 위해 대사관 담당자(대사관 경찰업무)를 만났다고 한다.
그리고 담당자와 자세한 대화를 나누었으나 자신이 만족할 만한 답을 얻지 못한 상태에서 담당자가 돌아가도록 한 것에 불만을 가지고 소리를 치며 문에 올라타고 안으로 들어가려고 했다는 것이다.
경찰은 대사관 담당에게 사건에 대한 경위를 조사하고, 유XX에게도 당시 상황에 대한 자세한 진술을 받을 예정이다.
쌀 농가들이 방콕에서 항의 데모
25일 방콕 도내 라마 5세 기마상 앞 근처에서 국내 농업 관계자들에 의한 정부에 대한 항의 데모가 개최되었다.
태국 현지 신문에 따르면, 몇 일전 정부에 의한 쌀의 수매 가격이 1톤 당 1만5000바트에서 1만2000바트로 인하되는 것이 결정된 것에 따른 항의 데모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데모 관계자들은 쌀의 매입 가격을 지금 그대로 유지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수상에게 탄원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한다.
태국 투자 위원회, 인도 최대 도시에 사무소 개설
태국 정부 투자 위원회(BOI)의 제14번째 해외 사무소를 6월26일 인도 최대 도시 뭄바이에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것에 맞추어 쁘라싿 공업부 장관이 공업부와 BOI의 간부 등 주요 태국 기업 대표를 이끌고 26~27일에 문바이를 방문하며, 관민 쌍방 레벨에서 투자 확대를 향한 대화도 나눌 예정이다.
BOI가 2007~2012년에 특전을 부여한 인도 관련의 프로젝트는 투자 총액이 약 302억 바트에 달하고 있다.
일본이 7월1일부터 태국인의 비자를 면제, 관광객 증가를 노려
일본의 외무성은 태국인에 대한 비자 면제 조치를 다음 달 1일부터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단기 체재로 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IC일반 여권을 소지한 사람에게는 15일까지 체재가 허가되며, 이러한 조치는 관광이나 친족 방문으로 일본 방문을 희망하는 태국인의 입국을 확대시키기 위한 조치로 보이며, 15일을 넘는 체류나 취업 등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종전과 같이 사전에 사증의 취득이 필요하다.
단, 일본 입국 심사 때 일본에서 출국에 사용할 항공권, 현금, 크레디트 카드 등 체류 중에 사용할 수 있는 여비를 증명해야 하며, 일본 체류 중에 연락처(아는 사람이나 호텔), 일본에서의 체류 일정 등의 제시를 요구한다고 한다.
태국 성장 둔화, 소비자 심리에 그림자
태국 경제의 성장 둔화로 인해 태국 내의 소비자 심리에 그늘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태국 상공회의소 대학(UTCC)이 발표한 5월 소비자 신뢰감 지수(100을 기준에 웃돌면 낙관, 밑돌면 비관)는 지난달부터 1.2포인트 내려간 82.5가 되어, 2개월 연속의 저하가 되었다.
이 지수는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 연속으로 상승했지만, 3월에는 2011년 7월 이후 고수준인 84.8을 기록했다고 태국 영자 방콕 포스트가 전했다.
UTCC는 바트고나 연료 가격의 상승, 현재의 정치정세 등 각종의 요인을 불안하게 생각한 소비자 사이에서 경기에 대한 비관적인 견해가 퍼지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조사 책임자는 "생활비의 상승과 수입의 감소라고 하는 장래에 대한 2중의 염려가 퍼지고 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한편, 올해 1~3월 태국의 성장률은 5.3%로 홍수에서 복구로 예상외의 성장을 나타냈던 2012년 10월~12월 19.1에서 급감속되었다.
게다가 바트고에 의한 수출에 영향도 염려되고 있어, 국가경제 사회 개발 위원회가 올해 연중의 성장률 예상을 2월 시점의 4.5~5.5%에서 4.2~5.2%로 하부 수정하는 등 태국에서는 경제의 장래에 대한 불투명감이 퍼지고 있다.
재고 산더미, 썩은 쌀, 부정유출, 게다가 밀수까지... 쌀 매입 제도 문제 다발
태국의 할인매장 대기업 빅C슈퍼 센터는 24일 이 회사의 자체 개발 상품(Private Label Product) 쌀을 공급하고 있는 방콕 교외 빠툼타니 도내의 정미 공장에 기자단을 불러, 제조 공정을 공개하며 품질관리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태국에서는 정부에 의한 쌀의 사실상 매입 제도로 쌀의 재고가 쌓여 창고에 방치된 쌀에 벌레가 끓는 등의 문제가 생기고 있다. 이러한 상황으로 썩은 쌀이 부정유출 되어 국내의 슈퍼나 시장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하는 소문이 소셜 미디어에서 퍼지고 있다.
한편, 캄보디아 국경에 있는 태국 동부 아란야쁘라텟에서는 캄보디아에서 쌀을 밀수하는 트레일러 적발이 잇따랐다. 이 적발로 인한 압수량은 21~24일 사이에만 약 90톤에 달했으며, 태국산 쌀로 위장해서 국제 시세보다 높은 가격으로 태국 정부에 매입하게 하여 이익을 얻을 생각이었던 것으로 보이고 있다.
쌀의 담보 융자 제도는 2011년 8월에 발족된 현 정권의 중심 정책 중에 하나로 같은 해 10월에 도입되었다. 올해 6월12일까지 국제 시세보다 약간 % 높은 가격으로 4047만 톤을 매입해, 그 비용은 5887억 바트(약 21조7818억원)에 달했다. 하지만 구입한 쌀의 판매액은 총 760억 바트에 머물러 거액의 손실이 예상되고 있다. 게다가 태국산 쌀은 가격 상승으로 수출량이 격감되어, 지난해 1981년 이래 처음으로 쌀 수출 세계 제일의 자리에서 밀려나게 되었다.
이러한 상황으로 태국 정부는 이번 달 19일에 1톤 당 1만5000 바트로 하고 있던 벼의 매입 가격 상한을 6월30일부터 1만2000바트로 인하할 것을 결정했고, 벼를 담보로 받게 되는 융자에 대해서도 1세대 당 50만 바트의 상한을 6월20일부터 설정했다.
벼농사 농가는 이 결정에 강하게 반발해 25일 아침에는 농가 수백명이 방콕의 수상부 근처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매입 가격의 인하 철회를 요구했다.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한 연기와 안개, 싱가포르에 이어 태국 남부에도 영향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에서 심각한 대기오염을 일으킨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의 마른 풀을 태우기에 의한 안개가 태국 남부에도 도달해, 태국 최 남부 나라티왓도에서는 25일 대기질지수(AQI) 측정치가 건강에 영향을 준다고 하는 104에 이르렀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은 푸켓섬은 AQI가 46으로 공기의 질에 문제는 없었다.
수마트라섬에서 인도네시아와 태국 공군의 합동 훈련 개시
인도네시아와 태국 공군에 의한 합동군사훈련 ‘제16회 ELANG THAINESIA’가 수마트라섬 인도네시아 공군 기지에서 시작되었다.
이 훈련은 6월24일부터 7월6일까지 실시되며, 태국 공군에서는 공격기 알파 제트 4기 등이 참가한다.
높아지는 대중영합 정책 비판, 2014년도에도 쌀 농가 보상 지속
재정 적자 삭감을 목표로 하는 태국 정부가 2014년도(2014년 10월~2015년 9월)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한 것을 계기로 잉락 정권에 의한 대중영합정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비판이 높아지고 있다고 현지 방콕 포스트가 전했다.
태국 정부는 2017년도에 연간 재정 적자를 제로로 하는 목표를 설정하여, 2014년도 예산안에서는 세출을 전년 대비 약 5% 증가란 2조5250억 바트(약 93조4250억원)로 하고 재정 적자를 2500억 바트로 예상했다.
올해의 재정 적자는 정부 시산에 의하면 3000억 바트가 될 것으로 예상되어 500억 바트의 삭감이 된다.
그러나 잉락 정권의 주요 정책 중에 하나인 쌀 농가에게 소득을 보상하는 제도에 의한 올해 손실액이 정부 시산인 최대 1000억 바트를 크게 웃도는 약 1360억 바트 이상이 되었다는 것이 판명되어 ‘포퓰리즘(Populism)’ 정책이라는 비판을 받는 중에 정부가 다시 계속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논의가 벌어지고 있다.
미국 등급설정 대기업 무디스는 이 정책을 속행하면 재정 적자가 확대되고 태국 정부가 삭감 노력을 게을리하면 “2017년까지 균형 예산을 실현한다고 하는 목표의 달성이 위태롭게 된다”고 경고했다.
또한, 민간 정책 조사기관인 태국 개발 연구소는2011년에 발족한 이후 잉락 수상의 정권 운영에 대해, 수상의 오빠이자 2001~2006년에 정권의 자리에 있던 탁씬 전 수상을 예로 들며, 대중 영합 정책에 박차를 가한 일물이라고 비판했다.
이 연구소는 탁씬 정권은 대중영합으로 여겨지는 ‘건강보험 제도’의 추진이나 ‘한 마을 한 상품 운동’ 등 대다수 국민의 이익을 실현해 지방 발전에 공헌한 측면이 있었다고 분석했고, 게다가 잉락 정권에 대해서는 ‘자동차 구입 우대 정책’이나 ‘농가 소득 보상 정책’ 등 “선거를 의식해 일부 사람들을 위한 정책 실현에 기를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쌀 정책에 관해서는 “시장을 파괴해 경제에 손실을 주고 있다”며 매우 엄하게 비판했다.
높아지고 있는 각 방면에서의 비판을 받으면서도 경제 성장을 실현하고, 재정 적자 삭감을 착실하게 실행할 수 있을지 잉락 정권은 중대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방콕 교외에서 거대 가오리 포획, 길이 4미터
25일 낮에 방콕 동부 차창싸오 도내를 흐르는 방빠콩강(Bangpakong River)에서 길이 약 4미터, 폭 2.8미터의 거대한 담수 가오리가 수면을 감돌고 있는 것이 발견되어 현지 주민이 포획했다.
가오리는 포획 되자마자 죽었으며, 현장은 방파콩 댐 근처라고 태국 신문 카오쏟이 전했다.
태국에서는 방빠콕강 외에 중부의 짜오프라야강, 삥강, 메크롱강, 동북부 메콩강 등에 거대한 담수 가오리가 생식하고 있다. 이번 달 17일도 동북부 나콤파놈 도내를 흐르는 메콩강에서 길이 3미터, 폭 2미터, 추정 체중 약 200킬로의 가오리가 포획되었다.
태국 국철, 중국산 디젤 기관차 20대 구입
태국 국철은 25일 중국의 대기업 철도 차량 메이커 중국 남차(CSR Corporation)가 만든 전기식 디젤 기관차 20대와 부품의 구입 계약에 조인했다.
구입 총액은 6700만 달러이며, 2년 이내에 납차된다.
태국 공군, 34억 바트에 단거리용 여객기기 구입
태국 정부는 25일의 내각회의에서 유럽 항공기 제조 대기업 에어버스가 제조한 A320CJ형기 1기의 태국 공군 구입을 승인했다.
예산은 34.4억 바트이며, 요인용이라고 한다.
태국의 태양광 발전 회사 SPCG, 총 출력 137 메가와트로
태국이 태양광 발전 사업회사 SPCG는 26일에 새롭게 태양광 발전소 5개소를 가동해, 운전 중인 태양광 발전소 21곳에서 총 출력이 137.2 메가와트가 되었다. 이 전력은 모두 태국 지방 전력 공사(PEA)에 매전한다.
새롭게 운전을 시작한 5곳은 동북부 나콘라차씨마도, 부리람도, 중부 롭부리도에 있으며, 출력은 총 28.8메가와트이다.
쌀 수매 제도, 농민이 가격 인하 연기를 요구
정부가 쌀 수매 가격의 상한 인하를 결정한 것에 농민이 반발하고 있는 문제로 농민 약 500명이 정부 청사 앞에서 항의 집회를 하며, 가격인하의 연기를 정부에 요구했다.
항의자와 만난 분쏨 상업부 장관이 국가 쌀 정책 위원회(NRPC)에서 연기를 검토한다고 약속을 한 후에 농민들은 해산했다.
정부가 승인한 NRPC안에서는 지금까지 1톤 당 1만5000바트로 되어있던 상한 가격을 6월30일부터 1만2000 바트로 인하하게 되어 있다.
농민들은 지금 수확기의 상한 가격을 1만5000 바트로 유지하도록 요청하고 있다.
또한, 농민들은 1주일 이내에 요구에 대답하도록 요구하고 있어, 대답이 없거나 혹은 대답이 농민이 바라는 것이 아닐 경우, 다시 실력 행사로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 남부의 테러, 부수상이 무장 세력의 요구를 기각
최 남부의 치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열리고 있는 평화 교섭에 무장 세력측 대표로 해 참가하고 있는 ‘빧따니 말레이 민족 해방 전선(BRN)’은 “라마단(단식월) 휴전”의 조건으로 최 남부에서 군과 경찰의 철수를 요구하고 있지만 철름 부수상이 반기를 들었다.
철름 부수상은 “군인과 경찰이 없어지는 것은 주민 대부분이 바라지 않는다”고 말하며, 요구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자세를 분명히 했다.
부수상의 말에 따르면, BRN에는 요구할 권리가 있지만, 응할지 어떨지는 태국 정부가 결정한다고 한다.
정부로서는 테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최 남부에서 치안 부대를 철수시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한편, BRN와 태국 당국 사이에서 지난번 “라마단 기간 중은 테러를 피한다”고 합의했다.
태국 최 남부에서 폭파 테러 발생, 군인 1명 사망
26일 오후 3시경 태국 최 남부 빧따니도에서 도로가의 이정표에 설치된 폭탄이 폭발해, 픽업트럭에 타고 있던 태국 군인 1명(22)이 사망하고, 군인 2명(31, 28)과 오토바이를 타고 길을 지나던 현지 여성(57)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층 버스 충돌로 도로 표지판이 넘어져, 돈무앙 공항 앞
26일 오전 4시 반경 방콕 북부 돈무앙 공항 앞의 위파바디 랑씯 거리 상행 차선에서 2층 대형 버스가 측벽과 도로 표지판을 부딪치면서 표지판이 도로 위로 쓰러져 통행에 많은 지장을 주었다.
사고 버스에는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았으며 운전기사도 부상은 없었다. 하지만 이 사고로 주변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수 킬로의 정체가 발생했다.
각성제 3100만정, 헤로인 125킬로 등 태국 당국이 마약 소각
태국 당국은 26일 각성제 등 압수한 마약 3.4톤, 소비자 가격 100억 바트 이상을 중부 아유타야 도내의 시설에서 소각처분했다.
소각한 것은 각성제의 정제 3100만정(약 2.8톤), 분말 약 300킬로, 헤로인 125킬로 등이었다.
또한, 이것과는 별도로 대마 2.6톤도 소각되었다.
5월 수출액 5% 감소, 농작물이 부진
상무부가 26일 발표한 무역통계에 따르면, 5월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2% 감소한 198억3010만 달러였다.
유럽,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경제의 감속이 선명해져, 5월 대미 달러 시세는 평균 28.53 바트로 바트고가 현저해 기업의 생산계획이나 수주 계획에 크게 영향을 주었다. 또한 농산물 가공품이 16.4% 감소로 침체한 것 외 주요 공업제품도 0.9% 감소로 변했다.
와차리 상무부 차관은 “상무차관은 ”6월 들어 바트고는 해소되어 오고 있어 수출은 향상될 전망이다. 올해 수출 신장률 목표는 7%로 그대로 둔다“며, 목표의 달성에 자신을 나타냈다.
5월 수출액을 품목별로 보면, 주요 공업제품은 전자 제품과 부품이 14.5%로 대폭 감소된 것 외에 전기제품과 부품도 4.9% 감소했고, 자동차와 부품은 3.9% 증가했다.
또한 5월 농산물과 가공품 수출은 쌀이 26% 감소, 천연 고무가 22% 감소로 농작물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식품(8.1% 감소) 중 냉동과 가공 새우는 38.6% 감소로 계속해서 조기 사망 증후군(EMS) 유행의 것이 영향을 주었다.
한편, 5월 수입액은 2.1% 감소한 221억3450만 달러였고, 항목별로는 원재료와 반제품이 7.1% 줄어들었다. 차량과 수송기기(3.7% 감소), 자본재(1.9% 감소)도 감소되었고, 연료(4.1% 증) 등의 증가분을 웃돌았다.
이것으로 무역수지는 23억440만 달러의 수입 초과였다.
첫댓글 회외 대사관...문제....ㅠㅠㅠ.....국민의 세금으로 고용하고있는데.........ㅠㅠㅠ
맞습니다. 어느나라 대사관인지 모르겠네요~
자국 대사관 담벼락 타넘는 마음... 이해가 되네요.
어려울때 도와주면 좋으련만.......:)
세금이 아프다 ㅎㅎㅎ!
얼마나 답답하셨으면...충분히 이해가 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