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시작 키움에게 1무3패
싹쓸이 같은 루징을 당하며 침체될뻔했는데
기아를 거쳐 엘지를 잡고 위닝을 거둡니다
이번 주말시리즈는 대환장파티 였습니다
금요일경기 역전을 당하고 바로 5회말
한이닝에 7득점으로 역전승을 거둡니다
토요일경기는 아비규환...
니네가 점수내면 우리도 따라간다...
양팀다 두자리 점수를 냈지만 패했네요
일요일경기
6회말 무사3루에서 하위타선과
무늬만 1번타자인 이원석타석에서
그동안 남발했던 대타작전없이 무득점으로
끝나는거 보고 오늘경기는 글렀다 싶었습니다.
얼마전 4연속 대타를 냈던경기도 있었는데
오늘은 뭐하는건가 싶었습니다.
그동안 잊혀졌던...
약속의 8회가 소환되었네요
그동안 한지윤 빠따치는거 보고
저선수 타격은 찐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데뷔 첫 쓰리런을 시원하게 날립니다
이 홈런포로 승기를 가져온것 같습니다
짐머맨은 어제 한화가
1이닝 9실점 한 경기를 보았고
오늘 한화가
1이닝 10득점 한 경기를 보았네요...
정신이 확들겠군요
오늘 투구중 허리쪽 공맞은게 이상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올시즌 저는 한화 야구 빠따걱정은 안되는데
단! 노시환만 잘치면 더 살아난다고 말했었습니다.
투수 선발은 나름 중간은 먹어주는것 같은데
불펜이 시즌 초부터 지금까지 계속 걱정이네요
역시나 남은경기들에서 핵심은 불펜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살아날구멍이 보이지 않는데
더 문제네요
첫댓글 한재윤 거포형 외야수 되길 기원합니다.
짐머맨 어느정도 계산이 서는 선수가 될꺼 같아요.
일본 다녀온 권민규 선수가 오늘 1군 등록하니 전보다 좋아졌기를 바라봅니다.
거기에 김민우 선수도 8월 복귀 이야기 나오고 있고, 김서현 선수도 2군에서 일본 다녀온 결과를 실전 등판에서 확인해본다고 하니 지켜봐야겠습니다.
저 세명중에 한명만이라도 터져주면 숨통이 좀 트일 것 같은데요